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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백순창 의원 발언

359회 제3행정보건복지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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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작년 책자, 올해 책자 똑같은 것을 보고 있는 이 상임위의 위원의 답답한, 정말 고구마 5개 먹고 물 한 모금 안 마신 그 마음이 너무 답답해요, 마음이 진짜 아파요. 행정에서 이렇게, 본 위원이 느끼는 감정은 뭐냐 하면 자기 자리만 지키고 통폐합 얘기하면 경기해요, 안 들은 척하고. 그 기관에다가 합쳐서 하나 되어서, 결혼하고 아이 낳으라고 하면서 왜 기관과 기관은 안 합치려고 해요?

뭐든지 솔선수범이 되어야지. 이런 것을, 진짜 아이 있어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 싶으면 저출생이라는 말 쓰지 말고, 국가에서, 검색하면 저출생 나오면 우리는 ‘아이 있어 행복해, 둘이 있어 행복해,’ 혼자는, 고독사 있잖아요. 이런 문구를 넣지 말고 결혼해서 행복하다는 그런 타이틀을, 둘이 있어 행복한 이런 것을 글 자체를 바꿔주셔야지 되는데 이 책자 보면 매년 똑같아요, 매년.

전문가였다, 그래서 분할해서 여기는 이 색깔이 좀 좋은 것 같아서 이것을 줬고, 꼭지를 줬고, 이것은 이것을 줬다. 그러면 정책 분석, 그리고 여기의 사업 내용이 전 저출생 정책 부서 되어 있고. 데이터 기반 저출생 요인 분석, 인구 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정책 제안.

이게 똑같다 하는 것은, 본 위원이 느끼는 감정은 뭐냐 하면 정말 이 기관, 이 기관이 전문가인가? 밖에 나가서 사회에서, 존경하는 박영서 위원님, 여러 사업을 하고 계시지만 이것 이렇게 사업하면 파산해요. 본 위원도 35년째 사업자등록증이 있는데 단 한 번도 국가 세금을 안 내본 적이 없어요.

늘 변화해야 돼요. 직원이 많다가 지금은 직원이, 만약에 일이 부족하면 직원이 사표 안 내면 끌고 갑니다, 오너는 책임감 때문에, 대기업은 아니지만. 그러나 자진 사표를 내면 직원들은 힘들다 그래요.

그러면 견디자, 회사 사정을 얘기합니다. 그러면 이해하고, 견디면 ‘아, 충분히 이 인원으로도 가능하네요.’ 이렇게 인식이 바뀝니다. 그런데 도민이, 인구가 지금 251만으로 줄어가는 이 시국에 저는 분명히, 뭐 장담하면 안 되지만 내년에는 250만도 깨진다고 봅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원하지 않아요. 제 아이도 결혼해서 손녀를 낳았어요. 내 지역구 구미에 살아요.

대구에 취업된 것 구미에 살아달라고 사정해서 구미에 와서 살고 있어요. 그렇듯이 간절함과 애절함이 있어야 되는데 여기는 매년 기관에서 또 본부에서 여기 일부 주고, 여기 일부 주고 나눠주기식, 그렇게 보이니까 본 위원이 참 고구마 5개 먹은 것같이 답답해서 진짜, 극복 세미나, 행복재단… 내가 보니까 너무 답답하고. 그리고 또 여기 보면 피해 상담소 있지 않습니까?

예?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