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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성만 의원 발언

35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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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은 저 때문에 덕을 좀 보겠네. 오늘 먼저 김대일 위원장을 비롯해서 예결위원님들 마지막 예결위 잘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제가 항상 부탁드리지만 의원들이 당선되고 나서, 내년도가 선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렇다 보면 올해 예산은 겉으로만 이렇게 훑고 깊숙이 못 들여다보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 집행부가 도와주셔야 돼. 특히나 마지막 예결위는 집행부가 도와줘야 돼.

집행부가 도와주고. 아침에 김대일 위원장한테도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 우리가 집권당일 때, 집권 여당일 때와 야당일 때 예결위의 분위기가 달라질 수가 있어요.

지금은 한 푼의 예산이라도 경북의 국힘 출신 13명의 국회의원들이 중앙정부 예산을 확보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예산들이 다시 우리 도와 매칭을 해서 시군으로 다 내려가는데, 이번만은 여러분들이 철저하게 보지만 한 푼이라도 우리 260만 도민들을 좀 더 챙겨야 되겠다는 그런 일념을 가지고 예산에 임해 달라는 것을 의장으로서 개인적으로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정책 잘못에 대해서 판단은 하되 돈 한 푼이라도 더 챙겨주는 그런 이번 예결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여튼 아무쪼록 독감도 유행하고 하는데 건강 유의하시면서 항상 도민을 생각하는 그런 자세로 예결위에 임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소리) (박성만 의장 퇴장)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