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배진석 의원 발언
위원 존경하는 위원장님,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경주 출신 배진석 위원입니다. 벌써 올해도 마무리를 해야 되는 그런 시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년을 준비하는 예산을 지금 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역대, ‘올해는 역대 어느 해보다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 해가 아니었나?’ 되돌아보면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어려움 속에서, 또 여러 가지 업무 속에서도 김호진 기조실장님, 그리고 우리 간부 공무원님들, 또 예산담당관님, 예산편성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올 한 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라 그러면 시작할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올 한 해 일도 많았고 성과도 또 많았습니다. 이철우 지사님을 비롯해서 APEC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신 부분들, 그것은 정말 역사에 길이 남을 그런 일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우리 지사님과 김호진 실장님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님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와 또 고마움을 도민을 대표해서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