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배진석 의원 발언
위원 의회에서 또 도움을 드릴 일이 있으면 말씀을 주시면 의회에서도 함께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천년미소관 운영 이렇게 되어 있어요. 원래 천년미소관은 일정 기간까지만 사용을 하고 다 해체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APEC준비지원단장 김상철 그렇지는 않습니다.
당초에 할 때 저희들 경주 특성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곳이 박물관이고 6개 신라 금관, 또 경북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거기 중정에 설치를 했고요. 그 이후의 부분에 있어서는 전액 국비로 지어졌고, 또 국가 땅이고 건물만 우리 도 소유입니다. 이제 그것은 당초에 만찬을 하려고 그러다가 지방정부 최초로 국빈 방문이 두 차례 한미·한중 회담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와 협의해서 앞으로 어떻게 활용할지를 정해야 될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