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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선하 의원 발언

359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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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도 현장에 가보시고 해서 감사한데 본 위원이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본 위원이 11시에 스탠포드에서 한날 행사를 하고 14시에 경주에 도착을 해야 되는데 그 행사가 12시 넘어서 계속 진행되어서 제가 중간에 나와서 점심 안 먹고 경주로 출발했어요. 가는 중에 시간이 다급해서 화장실을, 휴게소에 들어가면 시간이 걸릴까 봐 거리가 멀어서 졸음쉼터를 갔는데, 영천의 고속도로 졸음쉼터입니다, 영천에 있는 모.

그 단이 세 단이 높게 있는데 본 위원이 오르내리지를 못해서 옷을 적실 뻔했어요. 그게 현재 상주∼영천 민자 고속도로입니다. 그 현장을 보는 사람은 누구라도 똑같이 ‘단이 높구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것을 느끼는 사람은 다 다르다 생각해요.

여기에 900m 되면 일반적인 사람들은, 등산하고 이런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는데 어르신들이나 장애인, 하지장애인 이런 사람들은 그게 사실 엄청 멉니다, 그렇게 되면. 그래서 주 포인트에 화장실이 좀 제대로 된 게 있어야 되거든요. 그러면 현재 생태도 1등급 때문에 문제가 되면 그것을 지금 2등급으로 낮춘다고 하니 그것을 하면서 동시에 현재 화장실을 대폭 개선을 해야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떠세요?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