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박선하 의원 5분자유발언
본 의원이 질문했던 요지는 뭔가 하면 그게 국립이거든, 우리 도립은 아니고. 국립이면 우리 국민 누구라도 좀 이용이 가능해야 되지 않냐? 100% 불가능하더라도 가능하면 가능하도록 하는 게 우리가 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은 거기는 산이다 보니까 경사가 많이 급해요, 알고 계시지만. 그래서 보통 우리가 법에 공원은 보도가 진행 방향으로 12분의 1 이하로 완만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좌우 기울기는 더 완만하도록 24분의 1 이하로 되어 있는데 거기는 본 위원이 측정은 안 해 봤지만 굉장히 경사가 급해서 8분의 1, 4분의 1 이런 부분도 있다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래서, 더더구나 공원 중에서도 치유의 숲입니다. 치유의 대상은 생애주기별로 본다면 어르신들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어르신들이 그 기울기를 보행하기가 거의 어렵습니다, 사실은. 그리고 또 보행이 어려운 사람들은, 장애인들의 경우에 더더욱 보행하기가 어렵고. 이래서 본 의원이 질문을 그 당시에 했었고.
그런데 이게 도립은 아니고 국립인데, 그렇다면 우리 도에서 할 일은 산림청이나 이런 데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서 그게 해결되도록 해야 된다, 이렇게 본 위원이 주문했었고요. 그리고 사람이 공원을 이용하려고 하면 사실은 화장실이 잘되어 있어야 되는데 거기 하나 있기는 하지만 그 화장실을 이용하는 데는 모두가 이용하기는 어려운 그런 환경에 있었고. 또 하나는 진입로가 비포장이면서 또 좁고 그것 역시 기울기가 심하고 그래서 진입로 문제도 좀 있었고.
그다음에 안에 들어갔을 때 출입구에서 주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자작나무까지는 보행로뿐만 아니고 임도도 있긴 한데 이용이 어렵고 이래서, 임도를 이용하면 되는데 어려운 문제는 뭔가 하면 차단기가 있어서, 늘 차단하고 있어서 이런 문제를 제기했었고.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는 조용진 위원님도 한번 간담회에 같이 갔었습니다. 간담회를 산림청하고 두 번이나 하고 했는데 아직까지 대부분 그게 해결이 잘 안되고 있어요.
그런데 근래에 제가 들어보니까 너무나 감사하게도 진입로는 해결했더라고요. 했는데 나머지 부분들이, 화장실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보행로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해결이 안 되고 있고. 도나 산림청 모두 노력은 하는데, 들어보니까 생태도 2등급에서 그게 만들어졌는데 1등급으로 바뀌는 바람에 건축행위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산림청도 노력은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2022년 8월 25일부터 지금까지 안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것을, 그 당시 답변을 들어보면 산림청에 건의를 하고 협조를 구하고 일부는 우리 도비가 들어가더라도 한다는 이런 답변이 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상황이 어떤지, 앞으로 어떻게 이것을 해결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