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홍구 의원 발언
위원 예, 상주 출신 김홍구 위원입니다. 후보자님께서 지원 동기에 대한 답변을 하시면서 경북형 AI 상생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 하셨습니다. 만약에 AI 상생 일자리 정책은 특정 지역에 한할 수밖에 없는데 그에 따른 다른 지역에 대한 계획은 어떠한 사항으로 변화를 시킬 계획이십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말씀 주신 것처럼 사실은 AI가 또 하나의 지역적인 차별과 불균형을 만들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AI 지역 분권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것을 하기 위해서 사실은 소멸 지역이나 지금 저성장 지역에 AI 친화 중소도시 같은 시범모델을 만들 예정입니다. 예를 들면 지금 청송이나 봉화 같은 경우에 항노화 산업으로 전략산업을 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AI를 접목하고 대학과 연계한 농식품 인력 양성을 통해서 오히려 역발상으로 저성장 지역의 AI에는 오히려 친화적이고 선도 지역으로 바뀔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