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심의하실 때에 리모델링과 아이디어의 기대효과를 심의기준표에 놓으셔야 합니다. 거기에 맞추어서 리모델링을 하고 거기에 맞춰서 강화군이 원하는 리모델링 규격에 맞춰서 기대효과를 낼 수 있는 음식점을 선발해 주셔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에 잘되던 A업소가 강화군이 원하는 업소로 탈바꿈할 때에 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고, 장사가 안 되던 업소도 하나의 방향성을 제시받기 때문에 관에서 추가적으로 컨설팅을 조금만 해 주면 충분히 회생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장사의 기본은 사장님이 8할을 가져가시는데 300평 대 규모에서 장사가 안 되는 영업이익이 부족한 업소가 선정된다 하더라도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효과를 같이 가져가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저도 장사가 부족하지만 관내의 대표적인 요식업 장사가 잘 되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당연히 지원해야 되지만 관에서 준비가 미흡하지 않았나, 결론적으로는 예산집행한 이후에 심의하고 모집하는데 시간이 조금 딜레이 되더라도 그 부분을 명확하게 잡아주고 가셔야 된다고 봅니다.
이 부분 참고하셔서 최대한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