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건하 의원 발언
위원 그나마 관내 업체를 활용해서 민원은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다른 예산을 반납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방역사업은 더 연장해서라도 더 해야 됩니다. 방역하시는 분들을 몇 분 만나서 보면 예를 들어서 하점면 삼거리에서 시작해서 하점면 전체 지역을 도는데 오는기간이 빨리오면 일주일, 늦게 오면 보름에 한 번씩 돌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주민들이 방역 하는 것을 잘 인지하지 못하세요. 다른 지역의 경우에는 김포, 덕양구, 동구, 서구, 파주, 이런 곳을 보면 우리는 분무소독을 하고 있잖아요. 다른 지역은 연막으로 어르신들은 연막소독에 너무 젖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일수가 장마가 얼마 안 남았다고 하는데 사실 오전에는 분무, 오후에는 연막으로 하면 주민들에게 반응이 좋을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소장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