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동업 의원 발언
예, 알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자원봉사자 발대식·해단식 예산을 3회 추경에 1억 증액했다가 4회 추경에, 이제 마지막 1억 전액 삭감하는데 이 사유가 보니까 해단식을 안 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보니까. 이용할 때는 자원봉사자 많이 고생시키고 해단식도 안 시켜 주면 안 싫어할까요? ○APEC준비지원단장 김상철 SOM1 할 때도 그렇게 했지만 지금 보시면, 저희들이 자원봉사자들 모집을 전국 단위로 이렇게 했고, 그다음에 아시는 것처럼 끝나고 나면 생업에 바로 들어가야 되는데 이번에는 지방 차원에서 처음으로 국빈 방문이 두 차례 있었고, 한·중, 한·미 정상회담이 있었고, 그게 11월 1일 마지막에, 오후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정들 관계하고 자원봉사자들 관련해서 개인 일정들 때문에 전체 해단식은 불가피하게 못 했고, 발대식은 그때 저희들이 관광공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