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고령자에게 5만원은 많지만 과연 그 돈을 쓸 수 있는 연령이 됐는지 건강상 그것도 의문이고 차라리 5만원을 인색하게 인상하느니 제가 몇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거동곤란자의 생활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하거나 병원 등을 이용하는 참전유공자에 대해서 차량이동 지원서비스를 한다든지 다각적인 생활복지 지원을 마련한다든지, 지금은 있지만 참전유공자 배우자 및 자녀지원 확대로 인해서 후손들이 자긍심을 갖도록 해 주시고요. 고령화로 인해서 봉사활동이 불가한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분회별로 지역별 자체 활동을 강화하라, 이런 식으로 유도하시는게 어떤가. 그 다음에 보건소 등과 협업해서 특색사업을 발굴해서 찾아가는 참전유공자 의료서비르를 제공한다든지 이런 쪽에서 지원하고 여러 대책을 발굴해야지 돈 5만원씩 해서 지금 네 번째 까지 온거에요. 아마 5만원가지고 성에는 안 찰 것이고요.
이왕 1년에 200명씩 서거하신다면 앞으로 그 예산이 그 예산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도 획기적으로 발굴하는게 어떤가 제안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