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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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사상구의회 발언

김정옥 의원 발언

256회 제5본회의2025-12-15

김정옥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수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6회 정례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회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간부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안 심의에 수고가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에 따라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상정합니다. 그럼 보건소 소관 부서에 대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심사는 「사상구의회 회의규칙」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되 질의 시에는 본 위원장에게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정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정욱위원

보건행정과 한방진료실은 운영이 잘 되고 있습니까? 답변을 팀장님들께서 각자 맡은 파트대로 번갈아 가면서 하십니까?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예, 이정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의료돌봄팀장 김희수입니다. 지금 한방진료실은 운영이 아주 잘 되고 있습니다.

이정욱위원

683페이지 주민자율방역단 활동 지원 지금 540만 원이 감액됐는데 어떤 부분에서 감액이 되었습니까?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이정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540만 원 감액은 작년에 3개 동에 방역 동력기를 3대 구매했는데 그게 예산에서 지금 내년도에는 동력기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이 빠졌습니다.

이정욱위원

그게 한 번 구매를 했기 때문에 재구매할 필요가 없어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그 지원 자체를 내년도에는 안 하는 겁니까?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동력기 자체가 노후되어서 3개가 고장이 나거나 수리비가 많이 들어서 올해 반영을 했고요. 내년도에는 더 이상 구입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정욱위원

자율방역단 이게 하절기에 내나 이렇게 방역하시는 그 부분이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어찌 됐든 지역사회의 유관 단체에서 봉사를 하는 그런 개념인데, 지금 활동보상금 이 안에는 목욕비라든가 실제로 이분들이 활동하시면서 소요되는 경비도 다 포함이 돼 있는 거죠?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욱위원

1680만 원 이게 지금 몇 년째 예산이 이렇게 동결되어 있습니까? 알고 계십니까?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동결 기준 말씀이십니까?

이정욱위원

예, 그러니까 증액분이, 제가 알기로는 그 증액분이 따로 없었던 걸로…… 그러니까 매년 이렇게 동일한 1680만 원으로 예산이 편성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증액됐던 부분이 있습니까?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제가 오고 나서는 증액된 부분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욱위원

지금 제가 4년째 이 예산안을 심의하고 있는데 우리가 다른 예산들이나 기타 사업들 예산들을 보면 증액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 사유가 물가라든가 인건비 여러 가지 기타 잡재료비 이런 것들인데, 우리가 지역에서 우리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서 이분들께서 꾸준히 활동하시는데 물론 이게 또 대가성으로 이분들에게 경비나 활동비가 지급되면 안 되겠지만 제가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목욕비라든가 실제로 이분들이 활동하시는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발생하는 기본 경비들 그런 것들이 포함돼 있다고 하면 부서 자체적으로 좀 이런 부분들을 반영해서, 일부 예산을 증액해서 반영을 했었어야 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계속해서 이정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타 시‧군‧구 사례를 비교해서 평가해 볼 때 이 활동비를 지원하지 않는 구가 한 8개 구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지원하는 금액 비용 자체도 사상구는 타 구보다 조금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조금 비례해서 저희들이…… 실제적으로 주민자율방역단 측에서도 이 예산 외에 추가적으로 요청도 있지 않았고 우리가 타 구보다 계속적으로 더 금액을 증액해서 하는 것은 아직까지 검토하고 있지 않았는데 위원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욱위원

팀장님, 부서에서 답변하실 때 타 구와의 형평성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게 타 구와의 형평성을 고려 해야 하는 사안들이 있고, 팀장님께서 말씀하시기로 그런 부분들을 다 고려하려면 당초부터 이거 지급 안 했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한참 전부터 활동하는 부분에 대한 예산이나 비용들을 활동비 명목으로 지원하고 있었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부서 차원에서는 활동하시는 분들께서 따로 말씀이 없으셨다고 하지만 저는 현장에서 만나 뵈면 늘 말씀하시는 게 목욕비라도 좀 올려달라는 취지의 말씀들을 상당히 많이 하십니다. 사실상 지금은 2026년도 예산이 이미 편성이 됐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이거를 시행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 다만 제가 보건행정과장님 계실 때도 몇 번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산 반영하실 때 실질적으로 이러한 수요가 있으니 좀 고려를 해서 반영해 달라, 그리고 이 1680만 원이라는 금액이 동별로 차등이 있는 걸로 아는데 제일 많이 지급되는 데가 한 160만 원 정도 되나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정욱위원

그렇게 돼 있죠.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 예산을 2000만 원 맞춘다고 해도 1개 동에 추가적으로 지급되는 금액이 한 30만 원 정도 선밖에 안 됩니다. 그 30만 원에서 실질적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의 인원수를 또 나누다 보면 한 분당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지원되는 비용들도 사실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당초부터 이러한 부분에 대한 지원이 없었다면 모르겠지만 향후에도 계속 이렇게 예산 반영해서 집행하실 거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다른 예산에 비해서 규모가 큰 예산도 아니고 또 더군다나 최근에 관변단체들 보면 계속 고령화되고 있거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젊은 세대들의 유입이 없다 보니까 단체 규모도 그렇고 운영하시는 데 굉장히 여러 가지 애로 사항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분들께서 이러한 수요가 있는 점을 제가 전달해 드렸고 2027년도 혹은 2026년도 또 우리가 추경이 한 7월 정도에 있는 걸로 아는데 예산을 집행하고 지출되는 것들을 좀 살펴보시고 필요하다고 하면 예산을 일부 반영해서 이분들에게 사기 진작이나 보다 더 활동 반경을 넓힐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같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수진위원장

이정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춘희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정춘희위원

예, 정춘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주민자율방역단 각 동별로 다 있는데 지난번에 제가, 작년인가 봅니다. 연무와 분무에 대한 기계가 지금 동별로 다 갖춰져 있지는 않죠?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동별로 좀 차등이 있습니다.

정춘희위원

차등이 있죠? 지금 우리가 건강이나 몸에 유해 물질을 발산한다고 하는 연무에 대한 부분은 아직 남아 있죠, 우리 기계가?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정춘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연무 소독을 정부나 시에서 권장하고 있고 그다음에 연막 소독은 자제하도록 저희들이 요청하고 있는데, 일부 동에서는 우리가 자제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에게 가시적인 효과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연막 소독도 일부 진행돼야 한다는 자율방역단의 의견이 있어서, 그런데 저희들은 자제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춘희위원

그러니까 작년 예산결산위원회에선가 그때도 우리 상임위에서 이 연막에 대한 부분들을 되도록이면 자제를 해야 된다고 지금 권유를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주민분들은, 동에서는 이게 그냥 좀 새 기계이기도 하고 숙달이 돼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가시적인 효과를 위해서 그냥 사용하시겠다고 하셨잖아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그렇습니다.

정춘희위원

그런데 저는 이 부분은 주민들의 의견도 저희들이 경청은 해야 되겠지만 실질적으로 정부에서 약간의 유해한, 오히려 자제하라고 하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오히려 정책적으로 저희들이 이거를 바꿔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때도 제가 상임위에서 이 부분에 거의 다 위원님들이 의견을 주셨는데 마지막에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 몇 분이서 여기에 대한 반대 의견들이 있었는지 이게 지금 집행이 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우리 팀에게 부탁을 드립니다. 이렇게 연막을 되도록이면 정부 차원이나 통계적으로 이게 건강에, 환경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눈에 가시적인 효과를 위해서 저는 이걸 사용해야겠다 하는 그런 주민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오히려 부서에서 설득을 좀 하셔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정춘희 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도 주민 홍보를 더욱 강화하고 그다음에 자율방역단에 참여하는 분들에게 계속적인 교육을 통해가지고 연막 소독은 자제하고 연무나 분무 소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거나 설득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춘희위원

팀장님, 이거 지금 연막 소독하고 있는 동네가 몇 군데입니까? 제가 알기로는 몇 군데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지금 작년에 비해서 연막 소독 자체가 지금 많이 감소가 됐고요. 지금 2, 3개 동 외에는 하지 않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춘희위원

제가 계속 반복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거는 부서에서 이런 방침으로 가야 된다고 하시고, 이 기계 한 대당 얼마죠?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연막 소독기 이번에 우리 예산 반영한 게 한 200만 원에서 250만 원 정도,

정춘희위원

한 대당 200만 원에서 250만 원, 그럼 이번에 몇 개를 이걸 바꿔줍니까?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올해 3개 동에 대해서 교체를 했습니다.

정춘희위원

내년에, 내년 예산.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내년에는 지금 추가 수요가 없어서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정춘희위원

그러니까 남아 있는 데가 있잖아요. 해야 될 데, 없습니까? 2025년도에 3개 했으면 나머지는 그러면 내년에는 전체적으로 다 마무리됩니까? 아니잖아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전체적으로 다 지금 교환 주기가 필요한 데는 교체가 완료됐고, 지금 어쨌든 연무 소독을 진행하는 데는 특별한 애로 사항이 없기 때문에 현재대로 지금 진행할 예정이고, 만약에 또 내년에 사용하시다가 교체 요청이 오면 그때 저희들이 검토해서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춘희위원

아니, 팀장님 아까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정부에서 환경적인 부분에 있어서, 사람에게 있어서 유해하고 가시적인 효과를 보여주기 위해서 그냥 주민들이 이 연막을 사용하겠다고 하는데 그거는 바람직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 예산은 특별하게 많이 들어가는 예산이 아니니까 교체가 바람직하다고 말씀드렸거든요? 그런데 금방 팀장님은 어쨌든 올해 3개 정도 교체를 했고 내년에는 지금 연막을 사용하고 있는 그런 곳이 있지만 실제 교체 시기가 아니고 이 사람들이 건의를 안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교체 계획이 없다고 하시는 거잖아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계속해서 정춘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장비를 가지고도 연막 소독을 하지 않고 연무 소독이나 분무 소독이 가능합니다. 가능하지 않은 게 아니고 약품 제제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위원님이 제기하시는 그런 친환경 연무 소독이나 분무 소독이 현재 가능하고요. 추가적으로 또 장비가 노후되거나 동에서 요청이 있으면 앞으로 친환경 방역을 할 수 있는 그쪽으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안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춘희위원

우리 팀장님 말씀은 어쨌든 지금의 장비를 가지고도 충분히 연막을 하지 않고 연무의 방식으로 이걸 소독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거죠?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맞습니다.

정춘희위원

그러면 우리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100% 다 해결이 됐다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그렇습니다.

정춘희위원

예, 그러면 우리 팀장님 말씀대로 그렇게 주민들한테 자제를 시켜주시고요. 또 친환경, 환경적으로 유해하지 않도록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알겠습니다.

정춘희위원

이상입니다.

황수진위원장

정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옥위원

보건행정과 685페이지 국가예방접종 실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여기에는 어떤 팀장님이 답변하실지, 어느 팀이십니까? 예,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설명드릴게요. 지금 현재 보건소에서는 코로나가 왔다 갔다 하는지 모르겠지만 코로나가 혹시 어떤 질환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냥 호흡기 질환인지 아니면 여러 가지 부위가 있을 때 호흡기 질환이 맞나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그렇습니다. 호흡기 질환이 맞습니다.

김정옥위원

그죠? 그러면 어느 정도 코로나가 다 진정이 됐다고 보시는 건가요, 현재로서는? 우리 현장에 계시는 분 입장에서.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김정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팬데믹 상황은 종료가 됐고요. 현재는 일반 독감과 유사하게 그 정도의 발생률을……

김정옥위원

제가 여쭤보겠는데 호흡기 질환에 여러 가지가 많죠. 감기, 독감 그다음에 코로나. 코로나도 하나의 호흡기 질환이지 않나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맞습니다. 호흡기 질환이 맞습니다.

김정옥위원

그죠? 호흡기 질환을 여러 가지로 봤을 때 약간 독감이라든지 감기가 변형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괜찮나요? 그렇게 답변해도 되나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맞습니다.

김정옥위원

그런데 보통 보면 호흡기 질환을 보면 코로나나 독감이나 감기나, 그렇다고 해서 코로나에 걸렸다고 해서 코로나 예방이라든지 약을 따로따로 분리해서 사용하고 있나요? 독감, 감기, 코로나 여기에?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바이러스 종류가 다 다르기 때문에 백신도 종류가 다 다릅니다. 그래서 그거는 전혀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니까 바이러스별로 예방접종도 실시해야 되고 그렇게 대응을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옥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요. 호흡기 질환이라는 게 바이러스의 여러 가지 변종이라고 그래야 되죠? 솔직히 말해서 기존에 있는 거에서 약간의 조금 더, 뭐라 합니까? 그게 약간의 변형이 돼서, 저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여러 가지 구조라든지 이런 게 있다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는 코로나가 어느 정도 조금은 잠잠해졌다고 봐야 하나요? 아직까지는 조금 더 대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개인적으로?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계속해서 김정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는 계절성 독감과 유사하게 또 계절적으로 지속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나 아니면 시 차원에서 우리가 동일하게 계속적으로 대응을 해야 되는 그런 호흡기 감염병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정옥위원

결론은 코로나도 이제는 계절성 독감과 같이 유사하게 그냥 대응만 하면 될 것 같다는 현장에 계시는, 이것은 해답은 아닙니다, 그죠? 현장에 계신 분들이 가장 잘 알 건데 그런데 여기 보니까 코로나 접종의 접종 시행비도 한 3억 9000만 원 정도 전체적으로 삭감이 돼 가지고 쭉쭉쭉 나왔는데 코로나19 백신비가 한 13억 1700만 원 정도, 기정액하고 시비, 구비가 돼 있는데 혹시 작년에 코로나 백신비가 얼마였습니까? 혹시 아십니까, 2025년도 코로나 백신비 해가지고?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백신비가 지금,

김정옥위원

금년에 2026년도에는 13억 1700만 원으로 돼 있거든요. 혹시 2025년도에는 얼마인지 모르십니까?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이게 지금 전년도 예산을 기준으로 잡았기 때문에,

김정옥위원

거의 전년도 예산하고,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정옥위원

그러면 2025년도에 코로나 백신은 얼마나 사용했습니까? 혹시 그거 안 나왔나요, 백신? 아니, 9월 30일까지 집계가 있을 거니까.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현재 11월 13일까지 집행내역은 우리가 추경에 예산이 조금 반영이 돼 가지고 15억 원 정도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집행된 걸로 나오고 있습니다.

김정옥위원

아, 백신을 2025년에는 한 15억 원 정도 추경에 더 해서 15억 원 정도 사용을 했다는, 집행이 됐다는 말씀이신가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김정옥위원

맞나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맞습니다.

김정옥위원

그러면 2025년도에도 백신이 한 15억 원 정도 1차 추경에 플러스 된 건가요?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셔야 제가 계속 질의를 이어갈 것 같은데.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그게 지금 올해 예산액은 백신비랑 시행비를 포함해서 전체가 17억 3800만 원으로 지금 편성이 돼 있고요. 백신비 자체는 13억 원으로 지금 편성돼 있는……

김정옥위원

아니, 이것은 2026년도 예산이고요. 아니, 2025년도에…… 그러면 새로 한번 처음부터 물어봅시다. 그러면 크게 이야기합시다. 국가예방접종 실시 금액 해가지고 전년도 예산이 그러면 20억 원이네요, 맞죠?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맞습니다.

김정옥위원

그리고 3억 2900만 원이 삭감돼서 17억 3800만 원, 맞나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맞습니다.

김정옥위원

그런데 코로나19 백신비는 지금 2026년도에는 13억 1700만 원이란 말이에요? 지금 현재 나와 있는 책자에 보면, 685페이지.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13억 원……

김정옥위원

그죠?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김정옥위원

근데 2025년도에 백신비가 15억 원 정도 들었다면서요? 금방 팀장님이 답변하시기에.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백신비랑 시행비가 합쳐서 그렇게……

김정옥위원

아, 그러면 죄송해요. 제가 잘못 알았는데, 팀장님은 제가 물어보기는 코로나 백신비가 얼마 들었냐 물어봤는데, 우리 팀장님께서는 코로나 접종 시행비와 그다음에 백신비를 합해서 한 15억 원 정도 들었다고 그렇게 이해해도 되는 건가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맞습니다.

김정옥위원

그래야죠. 그러면 17억 원 정도 해서 2025년도에 9월 말일로 한 17억 원 정도, 쉽게 말해서 코로나 예방접종 그다음에 접종 시행비 그다음에 백신비가 한 15억 원 정도 2025년도에 시행된 건가요, 아니면 17억 원 정도 된 건가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11월 13일 기준으로 15억 2000만 원 정도 집행되었습니다.

김정옥위원

오케이. 그래서 2025년도에 한 15억 원 정도 해서 이번에 예산은, 2026년도에는 한 3억 2900만 원을 삭감해서 이번에는 2026년도에는 17억 원 정도 지금 예산이 편성됐다고 그렇게 이해해도 되는 건가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옥위원

예, 보통 이 백신이 가장 수요가 높은 달은 몇 월입니까? 팀장님, 수요가 가장 많은?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보통 겨울철부터 11월, 12월, 내년 1월, 2월 이때가 접종 수요가 가장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옥위원

여름에는 크게 없죠?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옥위원

그러면 아직까지 예산은 좀 남아 있나요? 혹시 코로나 백신을 맞는다 하면?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집행 잔액은 현재 5억 3700만 원 정도 남아 있습니다.

김정옥위원

5억 3700만 원 정도 남아 있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아마 12월 말까지 되면 예산은 조금 남겠다, 그죠? 100% 다?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이게 계절성 접종이기 때문에 보통 한 10월부터 접종을 시작해서 내년 4월까지,

김정옥위원

아, 이 예산은 그럼 내년 4월까지,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4월까지……

김정옥위원

5억 원 남아 있는 이 부분은 2025년도 예산이지만 내년도 2026년 4월까지 쓸 수 있나요, 예산 자체를?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아니요. 5억 3700만 원은 12월 말부로 해가지고 반납하게 되고요. 국비, 시비가 있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이 편성되면 그 예산을 가지고 또 집행을 하게 됩니다.

김정옥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작년에 20억 원 정도 예산을 했는데 지금 현재 한 4억 원에서 5억 원 정도는 반납할 수밖에, 어느 정도 그게 생기겠다, 그죠?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옥위원

그게 또 갑자기 확 늘어나서 백신을 많이 맞을 수도 있지만 현재 추세를 보면 한 4억 원에서 5억 원 정도는 예산을 어느 정도 반납을 해야 되는 그런 내용이다, 그죠?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그럴 수도 있습니다.

김정옥위원

예, 제가 왜 이렇게까지 하냐면 죄송한데요. 혹시 우리 대한민국의 호흡기 질환 사망자 수를 알고 계십니까? 모르시면 모른다고 하세요, 그냥.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거기에 대한 정보는 갖고 있지 않습니다.

김정옥위원

미국 FDA는 아시죠?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김정옥위원

거기에 한번 찾아보세요. 세계 각국마다 암 말고 호흡기 질환으로 자연 발생이라든지 어떤 식으로든 사망자 수가 나와 있을 겁니다.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김정옥위원

개인적으로 왜 이 질의를 하냐면요. 코로나 원인도 있겠지만요, 우리가 자연 발생적으로 호흡기 질환, 감기, 독감 등 코로나 외에 우리가 모르는 질환이 있어요, 호흡기 질환은. 그랬을 때 자연 발생할 수 있는 사망자 수가 우리 대한민국도 생각보다 좀 많아요. 그것이 인구 비례의 0. 몇 퍼센트 정도인지 저도 한번 대충 봤는데, 우리 일상생활에 코로나라는 게 너무 겁을 많이 줬어요, 앞 정부가. 솔직히 말할게요. 저도 의학 지식이 없지만요, 똑같아요. 제가 알기로는, 제가 퍼뜩 봤는데 코로나도 하나의 호흡기 질환이에요. 그런데 우리 국민들이 이제는 풍토병, 솔직히 말해서 옛날에 콜레라 뭐, 이런 거 있었잖아요. 지금 현재 풍토병으로 변해버렸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특히 계절성, 이런 쪽에는 한 번 더 주민들한테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하고요.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질의할게요. 백신비를 할 때 우리가 필요할 때마다 백신을 구입합니까, 아니면 해놓습니까? 아니면 재고를 좀 갖고 있습니까?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김정옥 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백신은 질병청에서 일괄 조달 구매해서 전국 시‧군‧구에 배부하는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김정옥위원

그럼 지금 우리 보건소에도 백신이 있나요? 구비한 게 있나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저희 보건소에서는 자체 접종하지 않고 위탁 의료기관에 백신을 우리가,

김정옥위원

그러면 필요할 때 우리가 그때그때 요구하면 바로바로 백신을 주나요? 직설적으로 물어볼게요. 우리 보건소에 백신이 있어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보건소 자체에서 백신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고 필요하면 위탁 의료기관에 언제든지 우리가 탁송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김정옥위원

그럼 당일에 배달되나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하루이틀 정도…… 수요가 들어오면 미리 자기들이 재고가……

김정옥위원

아니, 그럼 내가 지금 코로나 백신을 맞고 싶다, 갔어요. 그러면 그 환자한테 2, 3일 있다가 오라고 하나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그렇지 않습니다.

김정옥위원

그럼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현재 백신은 각 위탁 의료기관에 충분히 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김정옥위원

아니, 금방 내가 물어봤잖아. 내가 갔을 때 지금 하나도 보관이 안 돼 있으니까, 제가 오늘 갔어요. 자, 오전에 10시에 갔어요. 백신 맞고 싶다, 하면 바로 오나요? 그 백신이?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아니, 기존 위탁 의료기관에 이미 충분한 백신 잔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백신 접종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김정옥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물어봤잖아요. 백신이 지금 하나도 없다면서요? 그럼 내가 10시에 갔어요, 백신 맞고 싶다고. 그런데 지금 보건소에 하나도 없다면서요? 그래, 위탁한 게 있는데 내가 10시에 가면 백신을 맞을 수 있느냐고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위원님 질의에 계속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에서 자체 접종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고요. 코로나19 백신은 위탁 의료기관에서 주민들이 자기 집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능한 상태에 있습니다. 보건소에서는 접종하고 있지 않습니다.

김정옥위원

그럼 그 시행은 우리 보건소에서 하지 않고 위탁 관리 병원 같은 데 가고 그다음에 그 비용만 우리 보건소에서 집행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백신은 정부에서 무료로 의료기관에 주는 것이고요. 의료기관에서 접종을 하고 나면 시행비를 우리가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정옥위원

아니, 여기는 코로나 백신비라고 해가지고 우리 기정액하고 그다음에 시비‧구비가 있는데 이것은 무슨 상태입니까, 도대체?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정부에서 구매하는 절차를 질병청에서 그대로 일괄적으로 구매하는 것이고, 저희들은 그 비용에 따라서 지출을 하는 것입니다.

김정옥위원

그래요?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김정옥위원

그래서 저는 이 예산 집행의 내용을 제가 정확하게 이해를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 하여튼 코로나 백신에 대한 수요는 언제든지 우리 구민들이 원한다면 위탁 기관 거기에 가서 맞을 수 있다고 그렇게 이해해도 되는 거죠?
현식

전현식감염병대응팀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옥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수진위원장

예, 김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672페이지에 치과용 콤프레셔 교체하고 이번에는 보니까 교체가 한 세 가지 정도 있던데, 681페이지에 원심분리기 교체 그다음에 691페이지에 보건교육장 냉‧난방기 교체 이렇게 돼 있던데요. 지금 보니까 내구연한이 다 돼서 되는 것도 있기는 한데 여러 가지 고장이나 그다음에 원심분리기 같은 경우도 지금 보니까 고장으로 인한 거라고 되어 있는데 유독 내년에 교체하는 것들이 많은 이유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고 치과용 콤프레셔는 솔빛학교에 들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훈

신상훈보건행정팀장

예, 황수진 위원장님 질의에 보건행정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시행하고 있는 사업 중에 솔빛학교에서 하는, 솔빛학교에 치과실이 있습니다. 치과실에 지금 구비된 콤프레셔가 있는데 콤프레셔 기능이 다소 떨어져 있는 상태였고 그리고 지금 그 콤프레셔가 상당히 좀 오래, 내구연한이 원래 11년인데 거기서 내구연한이 또 좀 많이 경과를 한 물품이 되다 보니까 지금 흡입을 한다든지 아니면 이렇게 에어를 분사했을 때 성능이 좀 많이 떨어지고 해서 내년 3월 달에 솔빛학교가 이전할 때 그때 교체해 가지고 이전하는 걸로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리고 4층 저희들 교육장이 있습니다. 교육장에 에어컨이 있는데 시스템 에어컨이 거기도 내구연한이 지난 지가 한 5년 정도 됐습니다. 내구연한이 9년인데 거기서 지나서 지금 수리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고 해서 내년에 교체하려고 그렇게 올려놓은 겁니다.

황수진위원장

원심분리기는?
성희

신성희감염병관리팀장

예, 원심분리기는 저희 병리검사실 검사를 하기 위한 장비고요. 2013년 4월에 구매했는데 내구연한이 11년입니다. 그래서 내구연한이 많이 지나지는 않았는데 이게 고장이 없었으면 계속 사용해도 되는 건데 갑자기 고장이 나가지고, 이거는 혈액 검사할 때 없어서는 안 되는 장비라서 수리도 맡겨보고 여러 가지 알아봤는데 이게 핵심 부품이 지금 단종된 상태라서 수리가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예산을 신청하게 됐습니다.

황수진위원장

치과 그것부터 말씀드릴게요. 그러면 솔빛학교 치과실에서 쓰이는 거라고 하는데 학교에서 치과실에 갈 일이 자주 있나요?
상훈

신상훈보건행정팀장

예, 저희 솔빛학교 같은 경우에 장애우들이 많고 해서 저희들 정기적으로 계속 치과 의사 선생님하고 치위생사가 나가서 어린 학생들의 치아 상태를 관찰하고 불소도포라든지 그런 치료도 하고 있습니다.

황수진위원장

이게 다른 학교 같은 경우에는 잘 아시겠지만 그 학교에서 지정된 치과에 가서 아이들이 정기 검진을 받는데, 여기는 특별하게 장애 학생들이 있는 곳이라서 치과실이 따로 별도로 있는 거예요? 아니면 우리가 상위법상 이렇게 특수학교에는 치과실이 본래 설치가 돼야 되는 상황인 거예요?
상훈

신상훈보건행정팀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솔빛학교 같은 경우는 2005년도에, 그러니까 20년 전에 치과실을 국비를 받아가지고 그걸 설치를 했습니다. 설치를 했고, 여태까지 저희 보건소에서 나가서 계속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솔빛학교 외에 모라초등학교에도 그것도 국비를 지원받아 가지고 설치를 했습니다. 저희 관내에 지금 학교 2개소, 그때 당시에 국비를 받아서 할 때도 학교에다가 신청을 받아서 했는데 지금은 사실 안타깝게도 그렇게 국비가 지원돼 가지고 하는 게 없다 보니까 더 이상 추가로 지금 학교에 치과실을 설치한 그런 곳은 없습니다.

황수진위원장

그럼 저희 구에는 솔빛학교랑 모라초등학교 두 군데가 있는 거네요?
상훈

신상훈보건행정팀장

예, 그렇습니다.

황수진위원장

어쨌든 국비로 설치하긴 했으나 여러 가지 유지 보수 그다음에 기타 들어가는 비용은 다 저희 구에서 해야 하는 상황인 거잖아요. 근데 이렇게 치과의 한 부분만 봐도 그렇고 여러 가지 교체하거나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돈들이 많이 생기는 상황인데 그만큼 학교에서 치과실이, 그러니까 다른 학교들을 보면 보건실 해가지고 전반적으로 다 관리하는 그런 실이 있는데 이렇게 특별하게 두 학교가 치과실이 따로 있다는 게 앞으로 또 계속 돈이 더 들어갈 수 있는데 그만큼 수요가 되는 건지 그거에 대해서 좀 의문스러워서 질의드렸습니다.
상훈

신상훈보건행정팀장

예, 오히려 솔빛학교 같은 경우에는 특히 학부모들이 애들 학교를 보내놓고 그런 부분, 장애우들 같은 경우에 본인 스스로 그걸 잘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가서 칫솔질하는 것부터 해가지고 이런 걸 매일 가서 교육도 하고, 사실 저도 따라 나가 보는데 애들 같은 경우에 또 집중을 해주느냐 하면 그렇지도 않고 해가지고 굉장히 교육도 하는 데도 힘들고 간단하게 칫솔질 하는 것도 조금은 애로점이 좀 있더라고요. 제가 볼 때는 향후에도 계속 지원을 해야지 않겠느냐,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황수진위원장

그러면 갑작스러운 치과 치료보다는 예방 차원에서 계속 검진하고 교육하고 이런 목적으로 치과실이 있는 거네요?
상훈

신상훈보건행정팀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 아동주치의 사업이라고 있는데 그거는 일반 학생들, 초등학교 5학년 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지원해주는 그런 사업도 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 정도 되면 영구치가,

황수진위원장

예, 빠지니까.
상훈

신상훈보건행정팀장

예, 그때 예방 차원에서 불소도포라든지 이런 사전예방을 하면 아무래도 이게 좀 성인이 되어서 오랫동안 자기 이빨을 가지고 맛있게 음식을 먹지 않겠나 싶습니다.

황수진위원장

저도 약간 학부모 입장에서 치과실이 있는 것 자체로서는 강하게 호응을 하는데, 이렇게 기계적인 부분에 대해서 교체하는 거에 대한 추가적인 비용이 올라오니까 사실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걱정이 돼서 말씀드린 거고, 나머지 다른 것들도 교체될 가능성이 높으니 그래서 질의를 드린 건데요. 어쨌든 전반적으로 아이들 검진하고 하는 거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시니까 이거는 어쨌든 괜찮은 걸로 잘 구매하셔서, 그래도 웬만하면 좀 고장 안 나게끔 잘 관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상훈

신상훈보건행정팀장

예, 알겠습니다.

황수진위원장

예, 냉‧난방기는 아까 5년 지났다고 하셔서 이해가 됐고요. 680페이지에 원심분리기 여기도 제가 똑같이 질의 드리면 혈액을 뽑아서 분리하는 기계인 것 같은데 그 정도로 피를 뽑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으신가요?
성희

신성희감염병관리팀장

예, 황수진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병리검사실의 다양한 검사들을 하는데 그러니까 혈액 검사라든지, 보통 모든 혈액 검사에 다 들어오는데 생화학 검사라고 해서 작년 기준으로 4910건, 면역학 검사는 7702건 해서 병리검사실 대부분이 피검사 하러 많이 오시거든요, 민원 분들께서. 그래서 이거는 없으면 안 되는,

황수진위원장

수요가 7000건씩 되네요.
성희

신성희감염병관리팀장

예.

황수진위원장

아까 2014년도 거라고 하셨어요?
성희

신성희감염병관리팀장

2013년에 구입했습니다.

황수진위원장

그래서 수리가 더 이상 불가하다는 말씀이신 거죠?
성희

신성희감염병관리팀장

예.

황수진위원장

이것도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잘 관리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물론 잘 관리하시겠지만, 좀 잘 관리해 주셨으면 좋겠고 올바른 걸로 구매하셔서 잘 관리되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희

신성희감염병관리팀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황수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춘희위원

보건행정과장님, 686쪽에 보시면 지금 우리 보건행정과의 인력운영비, 인력운영비 제일 밑에 보면 기타직보수에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마급 6명 이렇게 해서 작년에 비해서 1억 7200만 원이 증액되어 있습니다. 아마 이 부분은 의료·요양 지역통합 그 부분 때문에 인원이 늘어나는 것 같은데요. 예, 이 부분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정춘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2025년 기준으로 해가지고 지금 방문 건강 관리 사업에 있어서 인력의 구성을 보면 총 7명인데 시선제 2명이고 공무직이 5명입니다, 지금 현재. 그 외에 기간제 1명 있는데 그거는 빼고요. 그런데 이번 연도 연말에 공무직 두 분이 퇴사를 하시게 됩니다. 퇴사를 하시게 되면서 저희가 기존에 있던 건강증진 사업 전체 예산에서 사업비를 축소시키면서 인건비로 이렇게 할당량을 많이 늘렸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기존에 인력 7명에서 9명으로 인력 2명을 증원하게끔 증원을 저희가 예산서에 반영했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 하면 기본적으로,

정춘희위원

팀장님, 그러면 우리 방문 건강 관리의 전체적인 인원은 지금 9명이라는 말씀이십니까?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지금 현재는 7명입니다.

정춘희위원

지금 현재는 7명인데 아까 2명의 퇴직자가 생겼다고 했잖아요?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예.

정춘희위원

예, 공무직 이게 한 1억 원 정도 보수가 감액이 돼 있는 부분인데, 그래서 지금 현재는 7명, 그죠?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예.

정춘희위원

그리고 여기에 마급 공무원이 지금 충원이 되는 거죠?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7명 중에서 2명 퇴직하면 5명이 남지 않습니까?

정춘희위원

예.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근데 지금 현재 그 2명 공무직 퇴직자에 대해서 시선제 2명을 보강하고 그다음에 또 신규 인력 채용 2명을 합니다. 그래서 토털,

정춘희위원

시선제 2명,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예, 시선제 4명이 되겠습니다.

정춘희위원

2명 기간제를, 그죠?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그러니까 공무직 퇴직자 2명에 대해서 시선제 2명을 채용하고 다시 신규 채용이 2명, 시선제가 2명이 있습니다.

정춘희위원

신규 2명으로.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예, 그래서 시선제가 6명이 되는 겁니다.

정춘희위원

그럼 4명, 5명, 6명이 되는 거예요?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예.

정춘희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지금 공무직, 그죠? 기간제 근로자 공무직 2명이 퇴직하고 나면 남는 숫자는 1명? 1명이 남는데?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그러면 지금 현재 7명에서 공무직만 하자면 5명 중에서 3명이 남는……

정춘희위원

3명 남는……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예, 그렇게 됩니다. 3명.

정춘희위원

5명 중에서 3명이 남고 이번에 다시 2명이 충원되고,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예, 2명 충원되고 2명은 공무직 대신에 시선제로 다시 채용을 하고 이렇게 됩니다.

정춘희위원

그러니까 신규 4명이 다시 들어오게 되는 거네요?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예, 맞습니다.

정춘희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구체적으로 하는 일들은 뭐예요?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기본적으로는 지금 현재 저희가 사업 관리 대상이 정확하게 2596명 정도가 됩니다. 지금 현재 이거는 2025년 기준이니까 7명이서 방문 건강 관리 사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춘희위원

이 2596명을 관리,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케어하고 있습니다.

정춘희위원

그럼 시간선택제 기간제근로자하고 공무직 근로자가 방문 사업에 있어서 하는 일은 좀 다를 거잖아요?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기간제근로자 같은 경우에는 저희 현재 IoT 사업 거기에 투입 인력입니다. 그리고 시선제 중에서 두 분도 방문과 IoT를 겸해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춘희위원

근데 특별하게 이번에 인원이 더 증가한 거잖아요, 의료·요양 지역통합 돌봄 때문에.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예.

정춘희위원

근데 이 두 사람 역시도 토털 의료·요양 이 지역통합 돌봄에 대한 지원을 하기 위한 거지 구체적으로 전문적으로 딱 이 파트를 이분이 맡아서 한다, 이런 부분은 아닌 거네요?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저희 방문 건강 관리 사업의 통합돌봄에 대비하기 위해서 투입을 하지만 그 외에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습니다. 재가 암 대상자 연계 사업도 있고 건강검진 관련된 것도 있고 그 대상자 관련입니다. 그리고 안 질환 관련된 연계 사업도 있고 그리고 인공관절 관련된 이런 해당되시는 분들이 물론 오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희가 방문해서 이분들을 다 찾아내는 것도 저희 일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업무와 연계해서 이분들도 새롭게 또 업무가 추가될 걸로 생각됩니다.

정춘희위원

그러니까 의료·요양 지역통합이 3월에 이루어짐으로 인해서 이 방문 관리에 대한 부분도 늘어날 수밖에…… 일이 늘어나는 거니까 인원 충원이 되는 거고 결국은 우리가 방문 관리, 찾아가는 서비스를 조금 더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인력을 이렇게 늘리는 거네요?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예, 맞습니다.

정춘희위원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예, 그리고 기존에 다른 구에 비해서 저희가 방문 관리 인력이 많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통합 돌봄 사업에 대비하기 위해서 사업비, 그러니까 운영비나 이런 걸 좀 삭감시키고 인력비를 충원하면서 2명의 인원을 충원하게 된 겁니다.

정춘희위원

그러니까 초기 사업이니까 인력에 대한 부분을 확보해야 되는데 예산이 한정돼 있다 보니까 사업비를 줄이셔서 일단 인력비부터 먼저 확충하시고 그러고 나서 사업의 내용들을 보시면서 아마 사업비에 대한 부분을 증액한다든가…… 이 부분은 제가 봤을 때는 어쨌든 국‧시비 가내시 사업이니까 아마 정부에서도 이런 정책으로 가게 되면 또 필요한 부분에 대한 추경이나, 어떤 시점에서는 국가에서 추가로 내려올 수 있는 확률도 있는 거죠?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지금 현재 저희는 2025년 기준으로 해가지고 2026년 지금 확정 내시는 안 내려온 상황입니다. 그런데 2025년 기준으로 하면 전체 예산이 한 5억 25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내년에 증액이 된다면, 그 확정 내시가 내려온다면 그거는 추경 때 저희가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춘희위원

하여튼 이거 잘 준비하셔서, 아마 초기이기 때문에 준비하는 단계에서는 어려움이 많으리라고 생각됩니다만 전체적인 어떤 그 맥락을 아마 우리 복지 부서에서 그거를 담당할 것이고, 거기에 따라서 우리 보건행정과가 준비해야 할 일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잘 소통하셔서 이 부분에 대한 사업 역시도 잘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희수

김희수의료돌봄팀장

예, 알겠습니다.

정춘희위원

이상입니다.

황수진위원장

정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하나 하겠습니다. 페이지 714페이지에 치매공공후견인 활동비 해가지고 이것도 가내시 때문에 조금 증액이 된 것 같긴 한데, 일반적으로 치매후견인 이 사업이 그러니까 그런 활동을 하시는 분들에 대한 활동비 같은 건가요?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황수진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치매공공후견인 사업은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된 치매 노인에 대해서 병원을 간다든지 아니면 은행 업무를 본다든지 하는 일종의 성년후견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들이 5명이 있고 지침상 월 20만 원의 활동비를 지급하게 되어 있어서 그에 따라서 이렇게 편성된 항목입니다.

황수진위원장

그럼 관내에 지금 다섯 분 계시는 거예요?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맞습니다.

황수진위원장

그러면 내년에 인원수는 똑같은 건데 더 수요가 많아지셔서 이분들이 활동비가 더 올라가는 상황인 거죠?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아닙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5명 있는 분에 대해서 했고, 공공후견을 하려면 심판을 청구해서 성년후견이랑 똑같은 절차에 의해서 지정이 됩니다. 그럴 때는 다시 저희가 조금 조정을 하고 거기에 따른 인지세나 이런 것도 지금은 예산을 편성해 놓은 상태입니다.

황수진위원장

그걸 다 같이 일단은 편성을 해놓으신 상황이신 거네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부산형 산후조리경비 지원 해서 페이지가 718페이지입니다. 이것도 추경 때 올라왔던 것 같은데 이게 내년에도 보니까 좀 증액이 돼 보이는데, 산후조리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 관내가 보면 물론 산후조리 병원이 없는 것도 문제겠지만 출산이 많이 저조한 부분이기도 한데 이게 좀 많이 증액되어서 올라온 사유가 있나요?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계속해서 황수진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부산형 산후조리원은 올해 새로 생긴 신규 사업이고 저희들이 할 때는 예상 인원을 720명을 잡았습니다. 그게 2024년도에 696명이 출생아 수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로는 11월까지 658명이 지금 출생아 수로 파악되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추경에 또 새로 편성을 해놓은 상태여서 7억 2000만 원이 그대로 반영이 됐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부산형 산후조리 사업이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신청자들이 한 58% 정도 사용을 하고 계시는 상황이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속적으로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작년 대비해서 출생아 수가 조금 증가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과도한 예산액이라고 생각되지 않고 아마 7억 2000만 원에 대해서 올해는 좀 남겠지만 내년도에 계속적으로 사업을 하다 보면 더 많은 수요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수진위원장

되게 좋은 소식인 거 같은데 이게 이번 추경까지는 다 소진이 안 된다 하더라도 내년에는 이 정도만큼은 그래도 되겠다 싶으신 거잖아요, 맞죠? 되게 좋은 소식인 것 같아서 그러면 이거는 알겠습니다. 잘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수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춘희위원

건강증진과 과장님, 715쪽에 보시면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을 보면 국시비 보조 사업인데 작년 대비 한 140% 정도가 증액이 돼 있어요. 정신질환자가 증가하는 부분에 대한 치료비 증가인지 이 부분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정춘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어서 나온 3200만 원에 대한 예산 맞으신 거죠?

정춘희위원

예.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저희 관내에 정신병원이 5개가, 입원할 수 있는 병원이 5개가 있습니다. 또 오면 장기간으로 입원하시는 분들이 많고 해서 이런 분들은 병원에다가 주소를 옮겨 놓는 수도 있고 해서, 이런 부분들이 치료비 지원을 받게 되면 저희가 다른 구보다는 조금 많게 편성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2추 같은 경우에 처음보다 또 조금 증감하기도 했고 해서 저희들이 이번에 조금 증가해서 예산을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정춘희위원

과장님, 일단 정신질환자 치료비가 5곳이 우리 사상구 같은 경우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근데 설명 속에 다른 구보다 우리 구가 많이 지원한다, 약간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이거는 어떤 걸 의미하시는 거예요?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아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5개의 정신병원이 있는 데가 우리 부산 시내에서는 저희가 유일합니다. 정신병원이 많기 때문에 또 여기에 와서 거주를 이쪽으로 옮기고 그러면 저희 구에서 또 지원을 하게 되고 이런 구조가 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정신질환자가 특별히 높다기보다도 정신병원이 많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춘희위원

아, 환자 수가 많은 게 아니라.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우리 구만의 환자 수가 아니고 이거는 다른 데서 유입된,

정춘희위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이 많다, 그런데 이 병원은 우리 구민뿐만 아니라 부산시 전체 다른 곳에서도 오기 때문에……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우리 사상구가 병원이 많다는 거네요, 5곳으로?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맞습니다.

정춘희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게 지금 어쨌든 정신질환자 치료비를 지원한다는 건데 어떻게 지원하게 되나요? 예를 들면 병원에서 요청이 온다든가, 어떤 데이터로 이거를…… 우리가 얼마만큼의 숫자가 있고 얼마만큼의 숫자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지원해 주는 거죠?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숫자는 치료를 받으시는 환자분에 대해서 치료를 1인당 최대 450만 원까지 한도는 되어 있고요. 건당 한 10만 원에서 한 200만 원 정도 왔다 갔다 하는 상황입니다마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병원에서 치료비 요청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 심사를 통해서 지원하게 돼 있습니다.

정춘희위원

병원에서 요청하면. 어쨌든 이 부분은 우리 구민에 대한 지원을 우리는 해줄 수밖에 없는 거 아니에요?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맞습니다.

정춘희위원

지원 대상이, 그죠?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저희 구민입니다.

정춘희위원

예를 들면 정신질환자도 여러 층이 있을 수 있는데 어떤 기준이 있는 거죠? 어떤 병명이라든지,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보통 응급 의료, 응급 입원 이런 데 대해서는 저희들이 다 지원하게 돼 있고요. 그 외에 여기에 치료받는 분에 대해서는 요청이 오시면 외래 지원 같은 경우에는 자해나 이런 위험이 있을 때도 이런 치료비 지원은 받을 수 있습니다.

정춘희위원

응급, 외래, 평소에 진료 이런 것까지도 다 치료비로,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그러니까 외래 지원 같은 경우에는 자해나 타해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외래 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정춘희위원

정신질환자에 대한 부분들은 어쨌든 좀 열려 있네요. 이 대상에 대한 부분도 그렇고 그 지원안의 내용들도 그렇고, 그죠?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맞습니다. 건강보험 가입자 중에서도 많은 분이 응급 입원이나 행정입원을, 그러니까 이렇게 강력한 행정 제재가 있어서 하시는 분들한테는 다 이런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춘희위원

그러면 올해 얼마나 많은 분들이 지원을 받으신 거예요?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지금 저희들 총 지원한 건수는 62건이고 예산 집행은 한 12억 원 정도…… 아, 1200만 원 정도, 1300만 원 정도 했습니다.

정춘희위원

건수는 62건에 한 1300만 원, 이 건건마다의 지원의 금액은 다르네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10만 원에서 한 200만 원 선 안에서 대상의 질환에 따라서 이렇게 지원 금액은 다른 수밖에 없네요? 어쨌든 간에 우리가 사회적으로 좀 많이 정신질환자나 이런 부분들이 주변에, 예전에 비하면 사회적인 스트레스나 불만이나 이런 걸로 인해서인지, 사회 자체가 불안해서 그런지 아마 정신질환자에 대한 부분들도 숫자적으로 좀 더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혜택 역시도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지원받을 수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하여튼 수고하신다는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딱 하나만 더 괜찮습니까?

황수진위원장

예, 예.

정춘희위원

702페이지 기초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인력지원에 보면 인력 지원비가 이 부분 역시도 작년에 대비해서 한 2500만 원 증액이 돼 있거든요? 이 부분은 기초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이 센터가 지금 우리가 수탁을 주고 있는 거죠?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맞습니다.

정춘희위원

이 부분은 매년 수탁을 주고 있는데 이 기관이 어디에 있습니까? 저기 대남……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아니요. 대남병원아니고 시립정신병원에서 위탁하고 있습니다.

정춘희위원

그럼 작년에 비해서 예산 증액에 대한 부분 잠깐만 설명 부탁드립니다.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기초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금 6명이 있고 1명 센터장님은 비상근으로 계셔서 5명에 대해서 지원하고 있는데, 이 금액으로도 지금 사실은 한 3900만 원 정도 1인당 이렇게 하고 있는데 조금 모자라는 상황이고 그 인력 부분을 조금 반영해서 지금 이 금액은 산정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중독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권역별로 하고 부산 시내 구마다 다 있는 게 아니고 권역별로 되어 있고 해운대구나 저희 구 또 전체 통합하는 구, 이 정도밖에 없어서 시에서 인력 부분은 그 부분을 예측하셔서 예산 배정이 돼 있습니다.

정춘희위원

그럼 이 부분 역시도 국비 가내시에 의한 부분인 거예요?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맞습니다.

정춘희위원

그럼 아까 1인당 한 3900만 원의 예산을 준다고 했거든요, 연간? 그럼 센터장님은 그냥 명예직이시고 5명만,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비상근이기 때문에 월급 형태가 아니고 다른,

정춘희위원

비상근이시고 5명에 대한 인건비라고 말씀하셨고 2500만 원은 어쨌든 이 가내시에 의한,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맞습니다.

정춘희위원

금액이 이만큼 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인 거네요. 그럼 과장님, 그 위에 있는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여기가 어떻게 다른 거예요? 이 밑에는 기초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그 위에 보시면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라고 하는데 중독관리센터가 큰 틀이고 그 밑에 기본적인 업무에 대한 부분을 기초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라고 하는 거예요?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전체 센터는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맞고 사업명으로 그냥 저희들 기초지자체에 있기 때문에 이런 명칭이,

정춘희위원

그냥 기초가 붙은 거, 권역별이지만 기초라서 붙은 거죠?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따로 사업을 하는 건 아닙니다.

정춘희위원

저도 이걸 자주 보는 건 아니니까,
정화

강정화건강증진과장

예, 맞습니다.

정춘희위원

이상입니다.

황수진위원장

예, 정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2026년도 예산안 및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심사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지금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까지 위원님들과 종합 심사한 내용을 토대로 2026년도 예산안 및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 그럼 원활한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였다가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0분 회의중지

18시5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6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 여러분! 앞서 정회시간에 2026년도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여러 위원님들과 협의를 거쳐 심도 있게 계수조정 작업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만 질의답변 및 계수조정 시간에 충분하게 논의하였으므로 토론은 생략하고 바로 표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표결할 것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는 일반회계 세입 부분에 대해 감액조서와 같이 보조금 16억 1106만 원을 감액하고, 일반회계 세출 부분에 대해 감액조서와 같이 47억 4771만 4000원을 감액하며, 일반회계 세출 부분에 대해 예비비 내부유보금 증액조서와 같이 31억 3665만 4000원을 증액하고, 청소행정과 생활폐기물수집운반비 이윤 7.5%, 상여금 70%로 조정하여 반영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하여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는 일반회계 세입 부분에 대해 감액조서와 같이 보조금 16억 1106만 원을 감액하고 일반회계 세출 부분에 대해 감액조서와 같이 47억 4771만 4000원을 감액하며, 일반회계 세출 부분에 대해 예비비 내부유보금을 증액조서와 같이 31억 3665만 4000원을 증액하고, 청소행정과 생활폐기물수집운반비 이윤 7.5%, 상여금 70%로 조정하여 반영하고, 나머지 부분은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계수조정내역서는 끝에 실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에 대하여 계수조정 시간에 논의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계수조정내역서는 끝에 실음) 사상발전을 위한 우리 구민의 소중한 예산이 구민 복리증진에 쓰여질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심사해 주신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예산안 심의를 위해 준비해 주신 김영덕 기획감사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56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8시55분 산회

출처 부산 사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