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선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은 두 가지만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은 이 사업 자체는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이 부분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 지금 외국인 근로자들이 오고 있어요.
제가 살고 있는 김천만 해도 계절근로자들 농업에 이렇게 해서 하는데, 우리가 할 수 있으면 가장 좋은데, 그래서 첫 번째는 뭔가 하면 17만 3000명이, 그중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쪽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 하나를 우리가 좀 더 연구해야 되고 실천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두 번째는, 비자 문제 같은 게 없다면 이런 것들을 충분히 설명하고 또 이분들한테 직접 다 들어보지는, 있는가 모르겠는데 충분한 대화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보충할 게 있으면 보충해 주는 이런 게 있을 때 중도포기도 안 하고 신청도 늘어나지 않을까.
그래서 추경에서 이렇게 했다면 이것은, 본예산도 마찬가지지만 추경에 했다는 것은 정말 필요하다, 긴급히 필요하다, 이렇게 판단해서 한 게 이런 실적이 나오는 거잖아요? 그렇게 안 되도록 양쪽으로 좀 그렇게 보완해 주셨으면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