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정확하게 판단을 하시는 것 같고 저와 의견이 일치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친절하게 대응한다는 것은 강화군청에 민원제기를 했을 때 즉답하거나 만족했을 때는 조사결과가 200%이상 다 좋은 의견이 나와요. 그 반대에서는 어떻게 하면 그 분들에 대한 이해를 하고 현장에서 의논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면 일부 만족에 대한 표현이 해결되거든요.
서면상으로만 결과를 놓고 판단하기 때문에 불만있는 사람들이 상당수에요. 그것은 저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전부 현장 근무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해결방안에서 가장 좋은 것이 직접적 미팅과 현장 확인이에요. 그런 부분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친절 고객도는 삭감하지만 그 이상의 필요한 예산 출장비가 들어가더라도 꼭 그런 것들이 이뤄져서 같이 대응하고 대화하면 대화 속에서 해결방안이 나온다고 보거든요.
더불어서 말씀드리고자 하면 감사담당관 예산편성을 보면 전체적 예산은 신규편성 2021년도 예산편성이 3회 종말 추경 같아요. 과연 이런 예산을 가지고 지금 얘기한 고객만족도나 현장미팅을 하려면 예산이 소요되고 업무추진비나 경비가 소요되는데 이런 부분을 볼 수가 없고 피부적으로 느낄 수도 없으니까 추경예산이라도 잘 정돈해서 탁상보다는 현장중심의 감사담당관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내년에는 달라지는 모습이 되어야 하지 않나 해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