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종호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아이들도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아까 기숙사도 쓰고 있는데, 그래서 이 부분은, 향후에 철거에 대한 문제도 상당히 심각하기 때문에 지금 새롭게 도입되는 부분들은, 이런 부분들은 모듈러로 선택을 했으면 하는 제안을 좀 드리고 싶고요.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마이스터고 관련되는데, 이 숙사를 보면 우리가 연립형 관사, 그래서 가급적이면 지역의 선생님이 다 사용할 수 있는 관사, 면 단위 같으면, 예를 들어서 아까 중심 소재지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중에, 조금 전에, 전자에 잠깐 말씀을 못 드렸는데, 시간이 없어서 말씀을.
이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리는데, 우리가 아까 학교 관사, 일명 교장선생님 관사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에, 마이스터고 같은 경우는 선생님과의 시간이, 다른 학교보다 좀 많은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직접적으로 취업이 연계돼 있고, 밤새워… 얼마 전에, 그저께 주말에 제가 모 선생님, 부장선생님한테 전화통화를 드렸는데 잠깐 보자니까 뭐라 하시냐면 시간이 없대요. “왜?” 이러니까 학생들 지도하러 들어가야 된대요. “아니, 공무원이 쉬지, 무슨 소리 하고 있어요?” 내가 우스갯소리 하니까, 그 학교가 마이스터 학교예요.
마이스터고등학교인데 이 학생들은 주말에도 쉬지 않고 자기 실습을 하고, 직접 하는데 우리 선생님 지도가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해요. 한편으로 솔직히 선생님한테 엄청 내가 고맙게 생각을 했어요. 학생들도 열심히 노력하지만 그만큼 우리 선생님 열정이 계시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지역에, 쉽게 말해서 학교에 아까 말씀드린 교장선생님 관사, 학교 관사 이런 부분들이, 그 부분들이 속된 말로 이렇게 집중적으로 가르쳐주고 싶고, 내 시간을 내주고 싶은데 관사가 없는 사례들이 있어요.
그래, 그것을 갖다가 수요조사를 할 때 정확하게 하셔서 현실적으로 그런 부분에 선생님 손길이 많이 필요한 우리 학생들에 관계되는 마이스터고, 예를 든다면. 그런 부분들에는 교장선생님 관사에 갖다가, 그냥 한 2채, 3채를 그 안에 집어넣어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아까 모듈러형으로 집어넣으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갖다가, 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교육방향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있게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수요조사를 하실 때 그것도 같이 한번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