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선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제출해 준 예산서 174쪽, 설명서 569쪽을 근거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에 대한 대안을 좀 마련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 교육감님 제가 여러 번 만나서 말씀드려보면 되게 노력하시던데요.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에 제가 소속되어 있지 않습니까? 참 우리 의회에서 만 46년 만에 처음으로 이 특위를 만들어 주셨는데 거기에서 중점적으로 하는 건 상임위에서 너무나 잘하기 때문에 이 교육을 통해서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하는 것하고 발달장애인들의 학습권, 건강한 학생들은 자기 지역에 다 가는데 지역을 넘어서, 8개밖에 없다 보니까, 학교가. 넘는 것에 대해서 여러 번 말씀드리고 교육청에서도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해 주셨는데, 이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손희권 부위원장, 김대일 위원장과 사회교대) 그리고 이제 지금 여기 고용된 사람들은 주로 어떤 일을 합니까? 본 위원이 봤습니다.
보니까 환경 지원도 하고 조경 지원도 하고 사서 지원도 하고 여러 가지 직무를 만들어서 이건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그 유형에 맞게, 정도에 맞게 이런 것들은 개발을 잘했는데 제일 문제가 근로가, 그러니까 일일 8시간, 주 40시간 이게 되지 않으면 사실 어떻게 보면 그걸 일자리로 말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