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선하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교육청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사실은. 그리고 우리 상임위에도, 교육위원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교육청에서의 주 인력이 선생님 아니겠습니까?
장애인이 무슨 특권이 있습니까, 어디? 그에 합당한 분들이 채용이 되어서 가장 중요한 게 학생들의 학습권을 최대한 존중해 주고 강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련법의 3.8% 적용을 받는 이유는 우리 사회가 책임져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러면 그걸 하기 위해서 새로운 직무를 개발하는 것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장애인예술단이라든지 이번에 미술단을 또 창단하고 이런 꾸준한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지금 제가 보니까 장애인 일자리 만드는 것이, 일자리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오늘 하고 내일 안 하고 이렇게 해서는 그걸 일자리라고 말하기 좀 곤란한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