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노성환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그 부분은 조금 더 적극적인 부분이 필요하고 지금 사실 고령을 비교해 드리면 실질적으로 새로운 품종에 대헤 받아들이는 어떤 수용성이 상당히 더딥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량묘라든지 고설재배라든지 또 고설 육묘에 대한 부분이 인식이 바뀌면서 조금은 나아졌다고 보는데 그래도 또 문제가 있었던 것이, 제가 고령에다가 일반 딸기 육묘 거점농가를 육성을 해야 한다고 했더니 우리 기술센터 소장님이 이상한 말씀을 좀 하셨더라고요. 제가 “우리 센터에서 나가는 원묘 수준의, 보급묘 수준을 우리 국민들한테, 딸기농가들한테 다 주려면 60배 이상의 면적이 필요하고…” 뭐 이런 얘기를 했다는데 좀 오해를 하시는 것 같은데, 제 얘기는 그렇게 빨리 혁신하기 위해서는 빨리 우량묘로 교체가 돼야 되는데 그러려면 우량 묘목을 키울 수 있는 전문 농가가 육성이 돼야 된다.
그래서 저번에 원장님께도 한번 제가 사석에서도 건의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어쩌면 우리 경북에서 개발하고 했던 신품종뿐만 아니라 딸기산업을 전반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 좀 생각해 볼 수 없습니까? 이게 좀 전문 우량묘, 육성 농가에서 보급묘를 만들 수 있는 농가들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