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당장 예산에서 말씀드릴 부분은 아니지만 추후에 공단에서 운영하게 된다면 운영계획을 확실하게 해주셨으면 해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클라이밍, 하늘기어오르기, 미끄럼틀이 있는데 그 중에서 클라이밍 같은 경우는 다른 지자체에서 다 활용하고 있는 키즈카페 시설이기도 하고, 키즈카페 안에서 운영요원은 4명 정도 넣어놓으셨습니다.
꼭 이 시설에서 수익이 어느 정도 나오는 것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수익이 어느 정도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 강화관내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어느 정도 수익성을 갖고 있어야 되는 사업이라고 봅니다. 이미 시설은 설치되었지만 공단에서 어떻게 운영하느냐가 이 사업을 성공시키느냐, 못 시키느냐의 큰 기로에 서 있다고 보는 겁니다.
이 부분은 조금 더 심도있게, 이게 관에서 하는 사업이 아니라 민에서 하는 사업이라는 마인드로 접근해 주셨으면 하는 겁니다. 그 부분을 꼭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나중에 공단에 요청드리는 부분인데 운영하시기 전에 의회와 어떻게 운영하실지 자세하게 키즈카페 자리에 가서 논의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부분은 3월쯤에는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리 요구하는 것 중에 하나가 맘카페 시설이 있습니다. 바리스타랑 주방보조 1명씩 해서 2명을 쓰신다고 되어 있는데 그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키즈카페에서 가장 많이 수익금을 올릴 수 있는 부분 중 하나가 식사시설입니다. 실질적으로 식사 시설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휴게공간이나 부모들이 음식물을 가져와서 시식할 수 있게 해주는 여건이나, 아니면 아예 안된다면 맘카페 운영을 단순하게 운영할 수는 없습니다. 그 부분을 전문성 있게 운영할 계획을 잡아주시고, 사회복지과에 여쭈어 보았어야 되는 부분인데 운영도 안 하셨는데 퇴직금부터 잡아놓으셨습니다.
그 부분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