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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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의회 발언

윤숙희 의원 발언

258회 제3본회의2026-01-21

윤숙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정욱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8회 임시회 행정경제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배성미 녹지공원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우리 위원회 의사일정에 따라 녹지공원과, 환경위생과, 청소행정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녹지공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성미 녹지공원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반갑습니다. 녹지공원과장 배성미입니다. 구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이정욱 행정경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먼저 저희 부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및 인사) 녹지공원과의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이정욱위원장

배성미 녹지공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사상구의회 회의규칙」 제58조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으며,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본 위원장에게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녹지공원과 소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황수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수진위원

예, 황수진 위원입니다. 저희 2026년도에 많은 사업들이 지금 진행되는 걸로 보이는데, 아까 정회 시간에 윤숙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거 같은데 저도 기타 지역에, 우리 구의 땅으로 지정되어 있는 곳에 무단 경작하시는 분들, 예, 그분들의 민원이 저도 사실 좀 많이 들어오는 편이라 저희 쪽, 엄궁동 쪽에도 지금 좀 그런 민원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한번, 뭐 물론 엄궁, 학장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도 다 소소하게 조금, 그게 그냥 불편이, 주민들의 불편이 없으면 괜찮은데 이렇게 뭐 농약도 뿌리고 이런 식으로 조금, 주변 분들이 불편을 많이 겪으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모라부터 엄궁까지 한번, 그걸 싹 한번 정리하는 그런 사업은 좀 할 수 있는 그게 없나요, 혹시?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황수진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무단 경작지를 저희 부서에서 지금 모라동은 다 철거를, 운수천 일대는 다 철거를 완료까지 했고,

황수진위원

예.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그다음으로, 저희가 단계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그다음으로 학장동을 지금 최근에 또 뜯어냈습니다. 그다음, 학장동이 너무 많다 보니까 단계적으로 하고 있고, 그다음 목표는 저희 주례동의 양지마을 뒤쪽,

황수진위원

예, 예.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거기 단속을 좀, 단속도 하고 철거까지 해서 저희가 올 봄에는 조림을 하도록, 지금 점차적으로 하고 있는데 저희가 그동안 수십 년 동안 거의 단속이나 이런 걸 안 하다 보니까, 이게 적당히 할 때는 그게 문제가 안 됐었는데 계속해서 나무를 많이 베고 확장을 시키고 또 미관상 너무 지저분해지고, 또 심지어는 남의 땅에 농사를 지으면서 그걸 권리금을 받고 또 팔아서 약간, 그러니까 부작용까지 일어나기도 하고, 근데 저희 부서의 명분은 일단 무단 경작으로 인해서 산사태가 유발되고 또 무단 경작으로 인해서 농막을, 농막 안에서 밥을 해 먹고 하다 보니 산불 우려도 있고 그런 공익적인 명분이 충분하기도 하고, 또 그게 불법 형질변경은 또 법적으로 또 논란도 되기도 하니 저희가 지금 점차적으로 하고 있는데 물론 소수, 기존에 오랫동안 해 오셨던 분들이 소일거리가 없어지니까 불편한 점도 있는데, 그로 인해서 다수가 또 피해를 보는 곳도 있어서 저희는 기준을 갖고, 뚜렷한 기준을 갖고 공익적인 목적으로 지금 점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런데 그런 소소한 개인적인 민원들은 저희 부서에서 계속해서 설득을 하면 대부분이 수긍을 하십니다.

황수진위원

수긍을 하시고……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황수진위원

그러면 만약에 저희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철거한다고 하면 뭘 이렇게 못 심게 뭘 덮어놓고 이렇게 하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아, 철거는 개별로 울타리를 다 쳐서,

황수진위원

아, 못 들어가게,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배추나 뭐 상추 같은 거 심어놓고 내 거 못 가져가게 울타리를 치지 않습니까?

황수진위원

예, 예.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문도 약간, 문도 만들고?

황수진위원

예, 예.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그것만 부수면 거의 다 짓지는 않습니다.

황수진위원

아,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왜냐하면 이렇게 심어놓고 가꿔놨는데 남들이 가져가면 의미가 없으니까,

황수진위원

아, 맞습니다.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울타리 철거를 하는 게 철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황수진위원

아, 그러면 저도 이제, 심으시는 분들도 “그냥 뭐 조금 심어 가지고 먹겠다는데 그게 좀 야박하다” 뭐 이런 얘기도 하시더라고요. 근데 다른 지역에, 뭐 예를 들어 강서구 같은 지역에는 연에 한 얼마씩 이렇게 돈을 받고 땅을 제공을 하더라고요, 경작을 할 수 있게끔? 예, 예. 주말농장처럼. 그렇게 하던데 저희 지역에도 그렇게 할만한 곳이 좀 잘 없는 거죠? 저는 그걸 봤을 때 ‘아, 이런 게 있으면 참……’ 그것도 보니까 추첨을 통해서, 되게 인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 우리 지역에도 조금 땅이 있으면 이거 해 놓으면 참 주민들이 좋아하시겠다.’ 그리고 민원도 많이 줄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렇게 한번 생각해 보시거나 그만한 땅 같은 게 혹시 없을까요?

「주말농장」하는 위원 있음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아,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말농장은, 저희가 단속하는 것은 지목이 임야인 데에다 농사를 지으면 불법 형질변경이라서 단속이 되는 거고, 지목이 임야인 데는 나무를 심어서 산으로 가꿔야 되는 게 원칙이라서,

황수진위원

아예.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근데 아마 강서구는 지목이 전답인, 아마 약간,

황수진위원

평야같이,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평야같은 지역에, 그리고 땅 주인이, 대부분이 지금 사유지거든요, 저희가 단속하는 지역은?

황수진위원

아,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그런데 주말농장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구유지여야 되고 또 전답이어야 되고, 뭐 아마도…… 아니면 남의 땅이더라도 구에서 연간 얼마를 주고 주말농장을 한다든지 그렇게는 또 할 수 있겠으나, 저희 부서에서는 임야를 관리하니까,

황수진위원

아,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주말농장하고는 또 관련이 없을 거 같고,

황수진위원

관련이 없고,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아무튼 다른, 강서는 땅이 넓다 보니까 그런 땅이 있는데 사상구는 아마도 그럴 만한 땅은 없어 보입니다.

황수진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서로서로, 민원 분들이 분분하셔 가지고,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맞습니다.

황수진위원

저도 좀 많이 얘기를 듣는 부분이라 좀 안타깝기도 한데,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맞아요.

황수진위원

또 신고하시는 분들은 되게 화를 내면서 신고를 하시니까, 예, 제보를 하시니까, 뭐 어쨌든 저도 제가 말씀드린 땅은 나중에 정회 시간에 한번 말씀드리고, 다른 지역도 한번 좀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예. 저희가 큰 피해 없이, 남들한테 민폐 없이 조금, 조금씩, 또 산사태 우려하고 관련이 없는 지역에 그렇게 짓는 것은 그다지 단속을 심하게 하지는 않고, 너무 심하게 뭐 산림을 훼손해 가면서, 산사태까지 유발할 수 있겠다 싶은 데는 강력하게 단속을,

황수진위원

강력하게,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유연하게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황수진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정욱위원장

예, 황수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윤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숙희

윤숙희위원

예, 윤숙희 위원입니다. 우리 사상구 녹지를 위해서 또 산림을 위해서 2025년 고생하셨고, 올해도 많은 수고를 부탁드리면서, 지금 우리가 금정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부 우리 백양산도 일부 들어가는데 아직까지 우리 구민들은 체감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이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어디서 어디까지 우리 구에 해당되는 게 되었으며, 앞으로 거기에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또 어떤 제재가 있는지 그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윤숙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금정산 국립공원은 2026년 올해죠? 3월 3일 자로 공원이 결정되어서 국립공원관리공단으로 관리 이관이 넘어가는데요. 저희 구는 백양산 일원에 대략…… 북구 경계에서 진구 경계까지 해당되는데 쉽게 설명드리자면 정상부의 한 1/3 지점 부분이 대부분 국립공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운수사는 포함되고 지금 자연휴양림 조성, 우리 백양산 자연휴양림 조성하는 그 사업장은 또 포함이 안 됩니다. 그리고 임도가 거의 다 포함된다고, 임도 위에가 다 포함된다고 보시면 되고, 지금 국립공원공단에서 3월 1일 자로 국립공원이 되지만 바로, 인력이라든지 예산이 바로 확보가 돼서 바로 3월 3일 자 땡하고 이렇게 관리하지는 않기 때문에 약간의 과도기로 해서, 저희가 올해 상반기까지는 저희 구에서 같이 병행해서 관리를 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화장실, 산림 내 화장실 5개소가 이전이 될 예정이고 운수사 입구의 공영주차장도 관리 이관이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것은 국립공원이니까 관리를 조금 더 체계적으로 잘하지 않겠나, 이 정도이고 국립공원은 환경부 산하이기 때문에 일단 보존적인 개념으로 관리를 더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일체의, 아까 저희가 무단 경작을 지금 조금 복구를 시키고 있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이제 환경부에서 관리하게 되면 그 무단 경작, 무단 형질변경도 조금 강력하게 단속을 할 것 같아서 저희가 조금 더 확산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지금 단속도 하고 같이 병행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예, 그러면 북구 경계부터 진구 경계 그 임도 일대가 다 들어간다 이거죠?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임도 다 포함됩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그럼 거기가 이제, 뭐 어저께 동순방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맨발 걷기 이런 게 그거 하는데, 화장실은 5개소가 옮기면 접근하기에는 뭐 편리한 곳인가요? 어떤……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아, 옮긴다는 게 위치를 옮긴다는 게 아니고 관리 이관이 옮겨진다는 겁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아, 관리 이관이…… 그러면,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구청에서 공단으로.
숙희

윤숙희위원

안에 정비는 할 수 있겠다, 그렇죠?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정비나 새로 짓거나 이런 게 훨씬 더, 이제 국비를 가지고 하게 되니까 저희가 하는 것보다 더 적극적으로 관리가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아, 그래 그런 면에서는 우리 구가 상당히 어떻게 보면 혜택을 볼 수 있다는 그런 거 같고요.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숙희

윤숙희위원

그러면 일단 뭐 6개월 동안에는 우리가 하더라도 군데군데, ‘여기는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하는 뭐 팻말이라든가 현수막이라든가 이렇게 좀 붙일 생각은 있으신가요?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저희가 그 경계부에는 저희도 업무를 하기, 저희도 필요하고 또 주민들도 볼 때 그 경계가 궁금할 것 같아서 다 표시를 할 예정입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예, 그래서,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정상부도 전부 다 뭐 이렇게 중간에 끊기니까 ‘여기서부터는 백양산 국립공원입니다’ 하고,
숙희

윤숙희위원

아예, 그렇죠.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조그맣게라도 표시를 계속할 계획입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예, 그 모라에서부터 진구 경계까지 사람들이 많은 임도를, 주말에는 뭐 산악마라톤도 하고, 그리고 걷기도 하고 군데군데 지역에서 올라가서 하는데 그런 부분이 좀 표시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고, 그런 측면에서는 우리 구민들도 금정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었지만 그래도 우리 사상구도 혜택을 본다는 그런 표시가 되어 있어서 우리 사상구민들도 혜택이 된다는 것을 피부로 실감 날 수 있도록 좀 선제적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정욱위원장

예, 윤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종선 위원님.

김종선위원

과장님, 지난 한 해 수고 많으셨고요. 올해도 정원도시 사상을 위해서 불철주야 열심히 또 일을 하셔야 되는데 제가 참 민원을, 여기에서 포괄적으로 민원을 많이 받은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만 제가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업무 보고받는 자리인데, 우리가 파라곤 앞에 정원을 만들어놨죠? 이게 관리 소관이 녹지공원과입니까, 아니면 만들 때는 건설과가 한 겁니까?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김종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파라곤호텔 앞에 그린카펫이라고 부산시에서 조성한 사업장이고 관리 이관은 저희가 부서별로 관리 이관을 앞으로 받을 계획입니다.

김종선위원

예, 그렇죠? 나중에 이양을 받아야 되죠?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김종선위원

이게 지금 제가 민원을 참 많이 받은 게 뭐냐 하면 가로수는 그냥 그대로 이용을, 활용을 했고 당시, 이게 우리가 당초에 그린카펫 그 공사를 할 때 예산이 어느 정도 투입됐는지 혹시 아십니까?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당초?

김종선위원

예, 그린카펫 사업할 때 시하고 우리가 그 예산, 투입된 예산.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아,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습니다.

김종선위원

예, 근데 그 대충치라도 이야기를 한번 해 보십시오.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45억 원 정도?

김종선위원

그 정도 들어갔죠? 제가 알기로는 54억 원인가 이렇게 내가 들은 거 같은데…… 아니, 그건 확인 안 하셔도 됩니다. 예,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니까. 뭐냐 하면 가로수는 그냥 그대로 활용을 했고, 가로수는?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예.

김종선위원

그다음에 거기다가 우리가 “공원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나무가 너무 식재가 안 돼 있다”라는 이야기를 참 많이 듣고 있어요. “공원 같지 않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고, 그다음에 방지턱에 보면 사용했던 방지턱을 그대로 재활용해 가지고 사용을 다 했거든요? 제가 사진을 다 찍어놨습니다. 올해 행감 때 자료로 쓰기 위해서 찍어놨는데, 깨진 것도 있고 그대로 다 활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줄이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 같으면 괜찮은데 이 막대한 예산이, 몇십억 원이라는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이게 정원 같지 않다”, “나무 식재가 너무 작게 돼 있다” 그리고 “큰 나무를 좀 심었어야 되는데, 자라는 데 몇십 년 걸리는 나무들만 식재를 해 놨다” 주변에서 정말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여기 예산이 얼마 들어갔느냐?”라고 묻기도 하고. 그래서 저는 제가 아는 상식에서 “50여억 원 들어간 거 같다” “돈 50여억 원 들어가 가지고, 여기 이 돌 한번 봐봐라. 이 돌 전부 재활용한 거 아니냐?” 방지턱은 전부 재활용입니다. 사진 제가 나중에 하나 보내드릴게요. 다 깨져 있는 것도 있고, 그래서 끼워 맞추기도 하고. 그 위에 보면 정말 휑하니 갈대 정도는 지금, 제가 설명을 해 주려고 한 게 우리 집행부 입장에서 설명을 좀 해 줬습니다. 어떻게 설명을 했냐면, 제가 설명 잘못하면 구의회가 일 안 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봄 돼봐야 안다. 4월 달 돼봐야 안다. 지금 여기에는 나무가 심어져 있지마는 겨울이기 때문에, 사철나무가 아니기 때문에 죽어있는 나무들도 있을 수 있다. 봄 되면, 이 나무가 꽃을 피우면, 그때 되면 우리가 일을 어떻게 했는지 확인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설명을 돌렸지마는 제가 현장에 가서 본 바로는 좀 참담합니다. 다 죽어있는 나무고, 새로 심어놓은, 식재해 놓은 나무는 너무 작은 나무들이고. 이 이야기가 아마 올해 내내 대두가 될 거예요. 거기 관심 좀 가지고, 예산을 좀 수반한다 그러면 큰 나무들을 좀 심어 가지고, 우리가 공원이라 그러면 공원답게 좀 만들어 주셔야 됩니다, 그늘도 좀 있고. 그렇지 않으면 주차장을 다 확보해 가지고 해 놓은 사업인데 오히려 지역 주민들은 “차라리 주차장으로 두지. 이렇게 할 거 같으면 왜 이 공사를 했느냐? 돈 오십몇억 원 들여 가지고 한 것치고는 너무 조악하다” 이 조악하다는 이야기가 우리가 과거 정부, 집행부에서도 어떤 하나의 사업을 가지고 하고 나니까 주민들의 그 여론이 한 10년 가더라고요. 진짜 10년 정도 그것을 가지고 계속 입에 오르내리더라고. 향후 이게 우리가, 정말로 우리 녹지공원과에서 정말 잘해 놨다는 사업으로 만들기 위해서 거기 관심 좀 가져 주십시오. 그 부분이 진짜 정말 민원도 많고 하니까 과장님, 신경 좀 써 주십시오.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종선위원

예, 예.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아, 그린카펫 공사는 공원이라기보다는 가로광장으로 부산시에서 콘셉트를 잡아서 조성을 했고, 15분 정책 추진하면서 해피챌린지 사업으로 조성한 구역이고요. 아, 사업이고요. 그 콘셉트가 느티나무 숲이라 해서 기존의 이팝나무 말고 느티나무를 가로수형으로 병렬 식재를 했고요. 느티나무가 특성상 지금 낙엽이 다 지다 보니까 삭막한, 아마 주민들이 볼 때 왜 푸른, 그린카펫인데 왜 그린이 없나 이런 생각도 드셨을 거고, 그래서 여름 되면 느티나무가 푸르르게 녹음을 줄 것이고, 그리고 또 느티나무는 이게 특성상 계속해서 크는 나무니까 시간이 좀 지나면 그 거리가 전체적으로 푸르른 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요. 그 화단 안에 지금 예전에처럼 푸르른 상록수로 해서 뭐 사철나무 이런 조경수를 안 심고 요즘에는 아기자기한 꽃들을 주로 심는 게 시대적인 흐름인 거 같습니다. 계절별로 꽃이 아기자기 피고 지는, 예를 들어서 저희 구청사 입구의 가로변에 저희가 작년에 봄에 심었더니 여름에 꽃들이 예쁘게 피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꽃을 보고, 그 작은 꽃들을 보고 되게 행복해하는 모습들을 보셨을 텐데 그런 게 지금 정원이라고, 지금 정원 조성으로, 지금 추세가 정원형으로 만들다 보니 우리 부산 시민들이 조금 어색해하십니다. 서울시에는 이미 유행을 했고, 한 4, 5년 정도 자리잡음 했고 아마도 서울시에서 그렇게 인기를 얻다 보니까 부산시도 점점 조경이 아니고 정원화 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정원화라는 게 작은 그런 꽃, 아기자기한 꽃들이 계절별로 필 수 있고, 피고 지고 이런 추세인데, 우리 구청사 정원도 마찬가집니다. 구청사 앞에 만들어놨더니 “왜 이렇게 썰렁하냐?” 저희가 가을에 심다 보니까 겨울 돼서 다 낙엽이 지고 다 움츠러들어서, 또 봄 되면 그 밑에서 올라오고 또 활착하는 데 2, 3년 정도 걸립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구청사 입구랑 그린카펫이랑 아마 비슷한 시기에 조성되다 보니까 지금은 당장 썰렁한데 2, 3년 뒤에는 아주 아름다운, 아기자기한, 또 화려한 그런 꽃이 가득한 공간으로 아마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김종선위원

아, 2, 3년 동안이나 주민들이 기다릴 수 있을까요? 그 안에는 끊임없이 문제가 제기되고 민원이 제기될 것 같은데?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아니면 당장 내년 봄에,

김종선위원

그렇죠?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꽃들이 올라오는데 저는 풍성하게,

김종선위원

아,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그 공간이 가득 차려면 2, 3년 정도 있으면 될 것 같다고……

김종선위원

그러니까 분명한 거는 계절별로 필 수 있는 꽃들로 작은 거지마는 조성은 돼 있다?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그렇죠. 거기도 100가지 이상의 꽃들이 심어져 있습니다.

김종선위원

아, 그런 것 같으면,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우리 청사 앞에도 54가지, 54종의 종류들이 지금 심어져 있는데,

김종선위원

그런 것 같으면 다행입니다. 왜냐하면 하도, 지금 보는 시각으로는 너무 썰렁하니까 말들이 많아요. 아침에 거기 산악회 가는 차들이 늘 거기 주정차하지 않습니까, 잠깐이라도? 그럼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사상구민들이 그 자리에 나오거든. 그러면 하는 이야기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이거 얼마 들여 가지고 조성한 정원이냐? 공원이냐? 이건 아니다” 이 말이 거의 다 나오고 있거든요. 안 들은 적이 없습니다, 제가 아침 인사하러 가면. 그래서 그 부분에 좀 신경을 써 주시고, 말씀하신 느티나무가 다 자라 가지고 자리를 잡는 데는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될까요? 그래 제가 알아야지 주민들이 물어보면 내가 이야기를 해 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느티나무도 바로 심어서 약간 몸살을 하고 자리 잡고 하는 데 한 1, 2년 정도 걸리니까 한 2년 후 정도 되면,

김종선위원

2년 정도?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완전 활착이 되고 녹음을 많이 줄 거 같습니다.

김종선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이걸 알아야지, 주민들이 이렇게 민원을 제기하면 거기에 대한 내가 상황 설명을 해 줄 수가 있어야 되거든. 실질적으로 우리 과장님은 너무 잘 아시니까, 그 현장에 가보시면 좀 아니다, 그 상황만 보면. 지역 주민들 눈에서 바라봐 줘야 됩니다. 과장님 시선으로는 전문가시니까 그다음에 진행되는 과정을 알고 있고, 지역 주민들은 현장만 그냥 그대로 보거든, 눈에 들어온 것만. 거기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이런 이야기들이 너무 많이 나온다는 거죠. 그러면 이게 쓸데없는 오해와 의심으로 가거든. 그 오해와 의심이 되는 이야기도 사실 들었습니다. “돈 오십몇억 원 들여 가지고 이게 뭐냐?”하고. 이거 실제로 이 정도 예산이 들어가지는 거냐고. 이런 이야기 참 많이 나와요. 그래서 나중에 제가 꼼꼼하게 한번 들여다볼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나중에 그런 우리가 지역 주민들의 오해가 없을 정도로 관리 좀 잘해 주십시오.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선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정욱위원장

예, 김종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숙희

윤숙희위원

예, 과장님, 156페이지의 사상공원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에 대해서, 여기 사업비가 3371억 8000만 원인데 비공원 시설은 아파트 자체 짓는 공사 그 비용이죠?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맞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그러면 예전에, 이 아파트도 지금 홍보하는 게 ‘내 집 앞이 공원이다’ 하는 식으로 선전을 하고 있던데, 그러면 이 아파트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아파트를 짓게끔 해 가지고, 제가 알기로는 그때 체육관을 하나 지어준다고 들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아는 게 있으신가요?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윤숙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민간공원 특례사업은 공원부지에 30% 정도 아파트를 짓는 조건으로, 나머지 70%를 공원으로 만들어서 시에 기부채납 하는 그런 방식의, 그런 약간 특별법에 의해서 특례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데요. 저희 사상공원 민간공원 조성 사업을 하면서 70%가 거의 산 쪽이 많이 해당돼서 자연형 공원으로 조성해서 저희한테 주는데, 예전에 운산커뮤니티센터라 해서 지금 솔빛학교 입구에, 거기에 건물을, 체육관을 짓는 걸로 당초의 그런 협의 과정에는 그 내용이 있었으나, 지금 현재는 그거는 없어지고 정원형 공원이랑 그 사상공원 입구의 주차장이랑 또 양묘장을 새로 지어주는 그 정도로 지금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아, 그러면 당초 사업계획에서 바뀌었다, 그렇죠?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맞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예, 그러면 이게 공원하고 양묘장도 새로 짓고 그다음에 주차장도 그러면 이 비공원 시설 사업주가 다 해 준다 이 말씀입니까?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맞습니다. 사상파크홀딩스에서 공원을 다 지어서 부산시로 기부채납 하는 조건으로 아파트가 준공 나게 됩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안 그래도 거기 주차장이 모자라는데 이게 몇 면 정도로 지금 알고 계시는가요?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아, 주차장이…… 그건 제가 준비를 하지 못해서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아예, 예. 그래서 지금 사상근린공원이, 물론 우리가 이음길도 이제 완공이 되고 하면 거기가 굉장히 주차나 그다음에 통행이나, 또 숲체험관이 들어오게 되면 그 위쪽이 굉장히 붐비고 아파트도 입주가 들어오면 거기가 유동 인구가 더 많아질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주차장 문제가 몇 면이 되는지, 그래서 제가 여쭤봤고요. 아무튼 뭐 이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이, 이 일대가 평으로 말한다면 10만 평이었거든요? 그래서 예전부터, 2005년인가 그때부터 이게 부산시에다가 건의를 해 가지고 뭐 피크닉 길, 나비생태체험 공원, 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용역을 했는데 그게 지금에 와서, 20년이 지나다 보니까 많이 바꿔었어요. 근데 우리가 애시당초, 그때 내가 초선 때 시에다가, 용역비 2억 원을 부산시장님으로부터 받아 가지고 했던 그게 다 바뀌어버렸어요. 다 바뀌어 가지고 조금 안타까운 생각이 드는데, 아파트가 들어오고 하니까 더 지금 좀 그런데, 물론 뭐 숲체험관도 우리 장제원 국회의원님께서 또 그때 공약하셨던 목조 숲체험관이 들어오는 데 대해서는 굉장히 좀, 환영을 합니다. 거기에 원래는 국립도서관이 들어오기 위해서 거기가 정부 무슨 조사단이 와 가지고, 그때 우리 5대 때 읍소를 하고 이랬거든요? 거기 국립도서관이 위치를 하게 되면 그 일대가 변한다, 이랬는데 그게 타당성에서 2순위로 밀리는 바람에 이게 아마 계획이 다 틀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모든 게 완성되면 사상근린공원은 말 그대로 자연을 벗 삼은 공원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잘 챙겨봐 주시고, 사업이 진행이 잘 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정욱위원장

예, 윤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같은 페이지라서 제가…… 별건 아닌데 자료 작성은 부서에서, 부서별로 자체적으로 하는 겁니까?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자료 작성은 저희 부서에서 합니다.

이정욱위원장

거기 156페이지의 시행자에, 여기 상단에 보면 우리가 통상적으로 이렇게 시행 주체를 기재를 할 때는 부산광역시라고 하지 않나요? 부산광역시장으로 기재가 되어 있어서,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아, 시행자……

이정욱위원장

예.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시행자는 사람이라서 시장이 맞고 홀딩스가,

이정욱위원장

그러면,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대표,

이정욱위원장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사상파크홀딩스는 사람입니까?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아, 그래서 홀딩스가 잘못됐습니다.

이정욱위원장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시행 주체를 기재를 할 때 부산광역시라고 보통은 표기를 하죠. 부산광역시라고 표기를 하지 시장이라고 표기하진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아, 시…… 예, 시행처 하면 부산시인데 시행자라서 시장이고 주식회사 사상파크홀딩스는 법인이라서 이렇게 표기를 했습니다.

이정욱위원장

그건 논리가 안 맞지 않습니까. 시행자라는 게, 사람이라서 그렇게 기재를 한 건데 그러면 법인 대표명을 써야죠.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생각지 못했습니다.

이정욱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게 되게 사소한 부분인데 이러한 부분에서 좀 유념하셔 가지고 자료를 작성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성미

배성미녹지공원과장

예.

이정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녹지공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배성미 녹지공원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보고하신 업무계획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였다가 환경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8회 임시회 행정경제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전병열 환경위생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환경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병열 환경위생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반갑습니다. 환경위생과장 전병열입니다. 먼저 구민과 함께 사상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행정경제위원회 이정욱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분 한분께 깊은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환경위생과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및 인사) 이어서 2026년도 환경위생과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이정욱위원장

전병열 환경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사상구의회 회의규칙」 제58조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으며,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본 위원장에게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환경위생과 소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황수진 위원님.

황수진위원

예, 저희 아까 마지막에 설명하셨던 143페이지의 식품 자동판매기 안전관리에 대해서 조금 질의드리겠습니다. 일단 자판기나 자동판매기 자체가 보면 여름철에 되게 좀 취약하더라고요, 보니까? 한 번씩 또 만져보면 뜨겁기도 하고 막 이럴 정도로 취약하던데, 이 지금 안전관리 검사를 하는 시기가 10월부터 11월 이렇게 돼 있던데 이 식품위생감시원 분들께서 활동하시고, 이제 우리 팀에서 나가서 그 전수조사룰 하시는 거 같은데, 이 시기에 꼭 해야 되는 이유가 혹시 있나요? 아니면 이게 뭐 식품감시원 분들이 이때만 활동을 하셔서 그런 건지 그거에 대해서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황수진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특별히 10월, 11월에 하는 이유는 저희들이 식품감시원 활용하는 그 계획이 있습니다. 연간 계획에 의해 가지고 저희들이 다른 순서와 이런 거에 맞춰서 하다 보니까 10월, 11월로 정해진 거 같습니다.

황수진위원

아, 그러면 날짜를, 아, 월을 조금 바꿔서 여름이 시작되기 전이나 아니면 여름이었을 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저희가 변경할 수가 없는 건가요?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아니, 이 계획은 저희가 연간 계획에 맞춰서 해 놨는데 필요하다면 계절을 바꿔서 할 수도 있습니다.

황수진위원

아, 할 수도 있고? 그러면 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분들이 우리 구에서 활동, 구에만 활동하시는 분들이세요, 아니면 뭐 예를 들어 부산시 전체에서 각 구별로 배치돼서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세요?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아, 여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저희 구에서 지금 11명이 활동하고 계신데 우리 구에서 활동하시는 분입니다.

황수진위원

아, 그러면 저희 구에만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시네요?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황수진위원

아, 그럼 이분들이 매달 이렇게 정해진 뭐 활동 그게 있나요, 아니면 뭐 이렇게 필요한, 필요시에만 저희가 소집을 해서 이렇게 하시는 건가요?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사실은 식품 자동판매 안전관리 이거뿐만 아니라,

황수진위원

그러니까 많은 걸 하시더라고요.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그다음에 다른 여러 가지 일들을 같이 하고 계시거든요? 여러 가지 같이 하고 계시는데, 그분들한테 우리 지원된 예산이 있으니까 그 예산에 맞춰서 활동 일수를 하고 있습니다.

황수진위원

아, 그러면 일수에 따라 활동비를 지급해 나가니까,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황수진위원

이렇게 몰리는 일은 또 몰릴 때 하시고 그렇게 하시겠네요?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황수진위원

아, 그래서 저는 제가 아까 봤을 때 다른 건 또 다 이해가 되던데 여기 자동판매기가 10, 11월이면 조금 그래도 쌀랑해서 그렇게 많이, 안에 커피 같은 것들이나 이런 것도 상하는 게 여름철이 좀 제일 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럼 아까 계획이 변경이 가능하다고 하시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계획 변경이 가능하신지 한번 좀 고려해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드립니다.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수진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정욱위원장

예, 황수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윤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숙희

윤숙희위원

예, 윤숙희 위원입니다. 우리 사상구민의 환경과 위생, 또 안전을 위해서 고생 많으셨고 올해도 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지금 이렇게 보면 신종 업종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무인카페가 좀 많이 있는데 요즘 보면 무인분식, 무인음식 이런 게 있는데 이런 거는 허가 낼 때 환경위생과에서 허가 냅니까?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윤숙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음식을 조리해서 하는 거는 저희들 과에서 하고요. 그다음에 무인식품판매기, 이미 만들어진 거 판매를 이렇게 자동판매기나 그런 걸 통해서 하는 거는 자유업입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자유업이면 그거는 그러면 우리가 환경위생에 대해서 조치를, 뭐 제재를 안 받습니까?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그렇지요. 무인, 무인으로 판매하는 그런 경우에는 저희들이 자유업으로 지금 분류되어 있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아니, 136페이지에 보면 식품안전 사각지대 안전관리 강화, 무인 식품취급시설 위생 안전관리 강화, 연 4회 이거는 그러면……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이게 사각지대라는 말이 말 그대로 우리한테 신고나 허가를 받지 않기 때문에 그게 관리가 잘 안 되고 있거든요.
숙희

윤숙희위원

예.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그래서 일부러, 우리가 사각지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서 일부러 한 번씩 저희들이 점검을 하는 겁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보면 몇 개가, 그러면 그런 거는 허가 낼 때 어느 과에서 냅니까?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그거는, 그게 아마…… 지금 현재 이게 저희들한테 허가를 안 받기 때문에, 자유업이라는 것은 다른 과에도, 어디에도 받는 데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음식, 예, 사업자등록만 하고 그냥 하는 업이 자유업입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아, 그래요?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숙희

윤숙희위원

그러면 사업자등록은 세무서에서 내고, 그렇죠?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그러면 어떤, 사각지대가 될 수 있겠다?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예. 그래서 저희들이 여기에도, 제목에도 ‘사각지대’ 안전관리 이렇게,
숙희

윤숙희위원

그러면 이거 파악은 우리 구에서 할 수 없는 거예요?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아, 저희들이 이런 사업 하는 것을 대충 파악은 해 봤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예.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저희들이 해 보니까 우리 구에 무인 식품취급시설, 보통 무인카페 이런 게 한 20여개소 있고요.
숙희

윤숙희위원

예, 예.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그다음에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가 한 14개소 정도 있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지금 무인 분식집, 무인 음식 이런 게 지금 주례 쪽에 몇 개나 있어요.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예.
숙희

윤숙희위원

그럼 그거는 어느 구, 어느 과에서도 그 제재를 안 받으면 어떻게 그걸 통제하고 관리합니까?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그런데 저희,
숙희

윤숙희위원

안에 위생시설이나 이런 거?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이제 그 식품 내나 거기에 판매되는 소비 기준이 있거든요? 우리가 뭐 과자나 이런 걸 하더라도 유통기한이 있지 않겠습니까?
숙희

윤숙희위원

예.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그 유통기한을 확인하는 그런 내용으로 현재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아니, 그런데 그 설립이 됐다, 안 됐다, 그 오픈이 됐다, 안 됐다를 우리가 구에서 알 수 없는데 그거를 어떻게 그러면 관리를 합니까? 사각지대.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그런 거는 저희들이 전수조사를 해 가지고 실제로 저희들이 확인을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그래 사상구의 어느 구석에, 어떻게,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아마,
숙희

윤숙희위원

어떤 음식점 무인이 생겼는지를 어떻게 그 조사를 다 합니까?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그게 세무서에는 신고를 하니까 그런 업종들을 쭉 뽑아보고,
숙희

윤숙희위원

아, 그러면 세무서에서……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그런 자료들을 참고로 해서 저희들이,
숙희

윤숙희위원

그러니까. 그런 어떤 기준이 있어야지, 그냥 사각지대라고만 되어 있으니까, 어느 날 보니까 무인 분식점이 하나 떡 생기고, 무인카페는 옛날부터 뭐 이렇게 생긴 걸 봤는데 최근에 들어서 ‘어, 무인 분식집?’ 무인 세탁, 뭐 이런 게 있어요. 그래서 이런 거는 어디에서 관리 대상이 되는지 참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그 전수 조사한다는 것은 세무서와 협업을 해서, 그것도 어떤 기준이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그게 이제 우리가, 저희들이 이것도 사업자등록을 하게 되면 업종이 있으니까,
숙희

윤숙희위원

예, 예.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그런 관련되는 업종을 쭉 자료 리스트를 뽑아서 저희들이 현장을 뭐 점검을 한다든지 확인을 하는 방법으로 그렇게 하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이제 그게 무인이기 때문에, 물론 그 업을 하시는 분이 뭐 관리를 잘하겠지만, 자기가 돈을 벌기 위해서. 그래도 말 그대로 사각지대가 될 수가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위생시설이나 위생 점검이나 이런 거를 좀 잘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행감 때도 그걸 했는데 탄소중립 녹색성장 생활실천 사업을 추진하는데, 우리가 탄소중립 포인트제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뭐 홍보를 하겠다, 이랬는데 우리가 지금 사상구가 10만 가구거든요, 가구가? 10만 가구인데, 지금 탄소포인트제 가입된 세대는 지금 몇 세대로 파악이 되어 있습니까?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지금 현재 저희가 탄소중립 포인트 가입된 세대가 6716세대입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그러니까 10%도 안 된다는 거잖아요.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현재 한 7% 정도 가입되어 있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뭐 행감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홍보를 하겠다, 뭐 홈페이지에 올리겠다, 이거는 간접적인 방법밖에 안 돼요. 직접적인 방법으로, 아파트가 거의 70%니까 아파트 세대를 통해서 가입을 독려를 하든지 이거로 홍보를 하든지 해 가지고, 그렇게 하면 자기 통장에 돈이 조금이라도 들어오면 좋아합니다. 저도 지금 2020년, 5년째 지금 이거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1만 6천 얼마가 들어왔더라고요, 1월 되면. 그래서 이게 홍보가 좀 돼야 이렇게 가입하는 우리 취지가 맞지 않겠나, 그런데 10%도 안 되게 이렇게 한다는 것은 조금 노력이 부족하지 않나, 그래서 올해는 계획을 세웠으니까 가구 수의 10%가 넘도록 목표치를 설정을 해서 이 관리를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정욱위원장

예, 윤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종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종선위원

아, 과장님, 지난 한 해 여러 가지 환경에 저해되는 어떤 요소들을 하나씩 하나씩 정리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도 고생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제가 윤숙희 위원님 질의에, 이게 이제 우리가 식품 자동판매기 안전관리가 어찌 보면 굉장히 중요한 어떤 부분이고, 지금 사각지대에 있던 부분들이 사실상 법망 밖에 있다 보니까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때 당시에 조례를 하나 만들려고 했습니다, 경찰청하고.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김종선위원

경찰서하고. 경찰서에서 저한테 와 가지고 우리 방○○ 주무관 보고 “네가 좀 만들어봐라” 했는데 시행은 못 했습니다. 왜 못 했느냐 하면, 그걸 하게 되면 혜택을 전부 다 줘야 되기 때문에 안 된다라는 어떤 부분이 있었는데, 조금만 수정하면 가능할 거 같거든요. 뭐였느냐 하면 무인점포를 차리고자 하는 사람은 경찰서나 구청에 와서 교육을 받게끔, 이수를 하자, 그래야지, 그렇게 하면 관리 대상 안에 들어오니까. 제재는 줄 수 없어도 관리 대상 안에 들어오니까, 그래서 경찰서 쪽에서는 자기들이 하겠다 했거든. 그러면 경찰서 쪽에서 해라, 왜 그때 제가 그런 조례를 만들려고 했느냐면 무인점포에 청소년 강도 사건이 너무 많았어요. 아, 절도 사건이. 너무 많이 벌어지고 있었고, 절도가 빈번하게 일어나다 보니까 무인점포로 인해서 청소년 탈선 현장으로 이어져가는 어떤 이런 현상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경찰서에서도 고민을 하고 제 방에 찾아와 가지고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 이 청소년들을 계도하고 하려면 무인점포 대상자가 CCTV를 몇 대, 어디에 어떻게 달아야 된다라는 규정을 경찰서에서 만들겠다, 그리고 교육을 시키면서 여기는 어떠어떠한 식으로 해야 된다, 이런 정도의 교육이 이수되어 나가면, 우리 환경위생과에서는 일거리가 조금 줄어들면서 이 제도권 안에 좀 넣을 수가 있는 이런 방법이 있거든요. 조례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그래서 이 무인점포 같은 부분은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어떤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환경에도 우리가 단속을 할 수 없으니까, 아까 황수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여름에 단속, 유기적으로 바꿀 수 있다 그러니까 굉장히 긍정적으로 제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10월, 11월 달에 하게 되면 거의 뭐 그때는 환경적으로도, 또 온도적으로도 그 무인점포가 가지는 열악한 환경에서 이미 벗어날 수가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제가, 아, 제가 지금 오늘도 과장님 말씀을 들으니까 제가 ‘그때 조례를 좀 더 꼼꼼하게 해 가지고 했어야 됐나?’ 이런 고민을 지금 해 봅니다. 정말, 이거 다시 내가 시도할 겁니다, 만들어놓은 게 있으니까 조금 수정해서라도. 그렇게 되면 우리가 법 안에는 없지마는 제도권 안에는 어느 정도는 넣을 수가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관리감독이 가능해지니까, 관리감독이 가능해지면 업무를 보시는 데 규정 안에서 볼 수 있는 어떤 그게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김종선위원

예, 그래서 제가 못 한 게 좀 아쉽기도 한데, 저도 잘 좀 검토를 하겠습니다. 하고, 우리 과장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정보나 자료를 주실 수 있으면, 제가 좀 할 수 있게끔 그 내용을 좀 주도록 하십시오.
병열

전병열환경위생과장

예, 김종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뭐 그렇게까지 검토를 해 주시고 좋은 의견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저희들도 한번, 좋은 방안이 있으면 한번 적극 검토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선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정욱위원장

예, 김종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병열 환경위생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보고하신 업무계획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였다가 청소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31분 회의중지

11시38분 계속개의

황수진위원장대리

회의에 앞서 부위원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8회 임시회 행정경제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김문주 청소행정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청소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문주 청소행정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반갑습니다. 청소행정과장 김문주입니다. 평소 사상구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이정욱 행정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분 한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병오년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청소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및 인사) 이어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황수진위원장대리

예, 김문주 청소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사상구의회 회의규칙」 제58조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으며,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본 위원장에게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청소행정과 소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윤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숙희

윤숙희위원

예, 우리 사상구 모든 것에 또 우리 청소행정과에서 역할을 많이 하고 계신 점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172페이지에 보면 밑에 주민편의를 위한 공중화장실 신설 및 교체인데 신라대학교 버스 승강장 부근이면 그 신라대 안에 아닙니까? 안쪽 아닙니까?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부지는 신라대학교 부지 맞습니다. 저희가 사상공원하고, 그리고 지금 반려견 공원 관련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저희가 재래식이 아닌 수세식으로, 이용하시는 분들한테 좀 쾌적하게 시설을 구축하려고 하니까, 다른 지역은 전기라든지 수도 같은 게 저희들이 용이하게 이용을 할 수가 없어서 부득이하게 신라대학교에 협조를 구해 가지고 그 위치에, 예, 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그러면 신라대학교 동의를 얻어서 하는 겁니까?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예. 맞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아, 그리고 임도변 화장실 전면 교체 3개소 되어 있는데, 앞전에 녹지공원과에서 우리 백양산 북구 경계에서 진구 경계까지 임도 대부분이 금정산 국립공원으로 그 안에 다 포함이 된다, 그래서 그 임도 주변의 5개가 관리 차원에서 이게, 뭡니까, 국립공원 환경부에서 하는 거기에 다 들어가 있는데, 이게 더블되는 거 아닙니까? 탑골이나 백양산 임도, 주례 건강약수터가 전부 다 그 안에 다 포함이 될 거 같은데?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서 녹지공원과에서 보고드린 대로 저희 기존에 있는 이 임도 변의 공중화장실이 편입되는 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저희가 예산뿐만 아니라 업무보고 드리는 이 임도변의 화장실에도 백양산 임도랑 주례 건강약수터는 지금 현재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3월 3일부터 이제 국립공원이 정상적으로 발족해서 운영을 하는데 그렇게, 언론이라든지 이런 내용을 보시면 아직 예산이라든지 시스템이 완전히 구축이 안 되어 있어서, 또 저희 이 백양산 같은 경우에는 금정산 국립공원으로 되어 있지만, 도심지역에서 국립공원이 지정된 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래서 사실 기존에 있는 이 임도 변의 공중화장실은 저희 사상구민이 가장 많이 이용을 했었고, 그리고 악취라든지 이용에 조금 불편하다고 민원이 저희들한테 접수된 건으로 추진을 하다가 이제 금정산 국립공원으로 전환이 되는 그런 시점이어서 저희도 국립공원에서 예산이라든지 제반 절차가 추진되는 거를 보고, 예, 이거를 저희 구비로 뭐 따로 전면 교체할 건지, 아니면 그 국립공원에서 예산이 충분히 확보가 되어서 국비로 할 수 있는 상황인지를 보고, 추이를 보고 추진할 예정이고 탑골약수터는 지금 그 대상에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3월 중으로 사업을, 예, 시행할 예정입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그래 이 3군데가 구비가 1억 3400만 원인데 굳이 우리 구비를 들여서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 그 탑골약수터에는 그게 임도 밑에 있으니까 그 부분은 만약에 포함이 안 됐다면 구비로 하는 게 맞고, 저 뭡니까, 백양산 임도하고 건강약수터는 들어가 있으면 그 추이를 보고 한 6개월까지는, 아까 녹지공원과에서도 6개월까지는 우리가 업무적인 면에서 조금 힘들지 않겠나, 그런데 위생 관리만 좀 해 주시고 굳이 구비를 안 들여도 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제가 질의를 드렸던 겁니다.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아예, 저희도 사실 예산 반영하고 난 뒤에 고민이 조금 많이 되었습니다. 근데 사실 국립공원으로 된다 하더라도, 그 공원으로 지정되기 전도 그렇고 후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이용하겠지만 많은 분들의 다수를 차지하는 주민은 저희 사상구민이 되실 것 같아서, 조금 고민되는 바가 있어서 추이를 보고, 예, 하겠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이게 지금 본예산에 편성됐죠?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되어 있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굳이 이중으로 구비를 들여서, 또 금액이 작은 것도 아니고 1억 3400만 원인데. 뭐 한 개 하는 데, 특별교부금 사상공원 거기는 5000만 원인데, 아무튼 그거는, 하여튼 부서에서도 무조건, 예산 편성됐다 하더라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환경부에서 돈을 따서 가져와서 자기들이 할 수 있도록 그런 절차를 좀 취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이거 다른 거에, 우리 구비가 쓸 데가 많은데 이런 것까지 구비를 들여서 해야 되겠나, 해 준다 하는데. 5개 다 해 준다 하는데, 안 그렇습니까? 빨리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만 협조해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정욱위원장

예, 윤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종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종선위원

우리 사상구가 국시비 빼고 나면 한 2000억 원 정도밖에 안 되는데, 우리 윤숙희 위원님 말씀대로 예산의 낭비가 좀 없는 쪽으로 좀 타이트하게 살림을 사셔야 될 거 같습니다. 저는 페이지 169페이지에 보면 3번 항에, 이거 제가 그때 이야기를 했던 건데 아주 잘해 주셨습니다. 요일별 배출 안내문 배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이렇게 지금 넣어 놓으셨는데, 제가 제 집에 베트남인이 거주하는 바람에 요일별 배출 이게 잘 안 돼 가지고 뭐 신고도 들어가고 이랬던 경우가 있어서 제가 그때 당시 이야기를 했는데, 이 부분을 이렇게 또 잘 좀 만드셔 가지고, 역점으로 이렇게 해 오신 것만 해도 참 감사드립니다. 근데 제가 묻고자 하는 거는 이게 글자 수라든가 큐알코드라든가 이런 게 들어가면 조도란 게, 이걸 조도라 그러는데 색감이 들어간다든가 이러면 가격이 좀 올라가죠, 이걸 만들 때, 봉투를 제작할 때? 그런 거는 없습니까?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아예, 김종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종량제봉투에 큐알코드를 인쇄를 하게 되면, 휴대폰으로 큐알코드를 카메라로 이렇게 접근을 하게 되면 저희 구청의 홈페이지에 안내란이 바로 휴대폰으로,

김종선위원

아, 바로 봐도 볼 수가 있다?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바로 화면으로 도출이 되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종선위원

그게, 바로 받아보는 게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예.

김종선위원

해석되어 있는 걸로 받아볼 수가 있다, 이렇게 보면 되죠?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예.

김종선위원

아, 좋은 방법이네요. 아주, 뭐라 그래야 되지? 이게 굉장히 기획적으로, 획기적으로 잘하셨다 이렇게 내가 볼 수가 있습니다. 제가 그때 참 이게, ‘과연 가능할까?’ 이렇게 고민을 참 많이 했거든요. 봉투에다가 이걸 기록을 하게 되면 이게 좀 어렵지 않겠나 이랬는데, 그 큐알코드를 활용했다라는 게 굉장히 제가 좀 이렇게 칭찬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단투기 계도 장비 확충에 CCTV 17대 정도 이렇게 지금 이번에 설치할 예정이신데, 올해 사업으로. 17대 맞죠?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지금 이동식 CCTV 17대, 고보조명 5대 해서 저희가 작년에 부산시에 사업을 신청을 했습니다. 근데 아직 내시된 게 없어 가지고 여기에서 조금, 수량은 조금 이렇게 조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김종선위원

아, 생길 수 있다, 이렇게 보면 되죠?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예.

김종선위원

왜냐하면 이게 무단투기 감시용 CCTV는 좀 많이 필요한 거 같아요, 사실상. 제가 지금 청소행정과는 바쁘고 업무보고 받는다고, 그 준비하신다고 이렇게 좀 고생하시는 거 같아 가지고 제가 말씀 안 드린 것도 굉장히, 몇 개 있습니다. 무단투기 해 가지고 저한테 사진으로 보내주신 분, “왜, 여기는 조금 단속하다가 안 하니까 또 버린다.” 이런 지역이 있어요. 굉장히 많아요, 그런 게. 저한테는 진짜 참 많이 옵니다. 그런데 제가 뭐라고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청소행정과가 이거 하나만 보고 있는 것도 아니고, 참 할 일, 업무들이 많다. 업무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사상구의 19만 5000명이 내오는 이 쓰레기라든가 환경에 대한 걸 다 관리해야 되는 게 청소행정과인데 그 부분을 일 안 한다라고는 이야기하지 마라.”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하는데도 그분들 입장에서 들으면 자기들은 좀 짜증이 나죠. 그런데 제가 설명을 하기를 어떻게 설명을 했느냐 하면 “이건 무단투기라고 볼 수가 없다, 봉투에 넣어 가지고 냈는데” 자기 집 앞에 관리를 하면 되는데 들고 가기 좋은 곳으로 내놓다 보니까, 자기는 “왜 자기 집 앞에 내놓지……” 여기 밖에 내놓으니까 이거는 무단투기로 이렇게 보는 시선도 있을 수 있다. 그럴 경우에는 거기다가 글자 하나 적어 가지고 좀 놔놔라, ‘여기 이렇게 버리게 되면 제가 신고하게 되면 무단투기로 신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좀 지도를 해 주거든요. 저번에 받아 갔던 것도 그런 쪽으로 활용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쪽에는 이제 좀 안 버린다” 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래서 꼭 CCTV가 아니면 안내문 같은 것도, 예, 그런 부분들도 좀 활용을 해서 무단 상습 투기 지역에 그렇게 좀 배치를 하는 게 또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아,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이 무단투기 계도 장비뿐만 아니라 또 위에 상단에 보시면 상습 다발 지역도 저희가 집중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고, 하단에 이 배출 계도 활동을 저희가 뭐 과태료 부과라든지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과 그리고 장소, 이런 거에 대해서 사전에 계도 활동을 조금 집중적으로 하고, 뭐 이렇게 안내문뿐만이 아니라, 말씀하신 대로 커다랗게 뭐 이렇게 무단투기 관련되어 있는 그런 홍보문이라든지 이런 것도 저희가 요소요소에 찾아보고 계속 게재해 가지고 주민들께서 상시 ‘아, 이제 이런 곳에는 이런 행동을 하게 되면 무단투기에 해당될 수가 있겠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선위원

그러니까 제가 우리 과장님이나 청소행정과에서 하는 업무를 제가 민원인들한테 전달한 거잖아요, 전달한 꼴이 되잖아요?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김종선위원

그런데도 지금도 상습투기가 이루어져 가지고 저한테 사진을 보내오는 분들이 계신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아직까지 우리가 우리 눈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 그런 부분들이 있다라는 걸 알고 지금 이렇게 사업을, 이 지금 주요업무계획에 잡힌 대로 나중에 제가 좀 드릴 테니까 꼼꼼하게 좀 이렇게 망을 좀 쳐달라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종선위원

예, 이상입니다.

황수진위원장대리

예, 김종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 아, 더 질의하시겠습니까? 예, 윤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숙희

윤숙희위원

예, 과장님, 이거 별첨 붙여놓은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고, 여기 단서에 보니까 ‘재활용품 판매수익금 20억 원 이하는 전액 사상구청장에게 귀속된다’ 이 부분이 있는데, 이 투자 비율로 보면 우리 사상구가 높아요. 이거는 뭐 인구 비례해서 이렇게 한 겁니까?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윤숙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드린 이 내용은, 수익금에 대해서는 저희가 협력 구인 사하구, 그리고 북구, 저희 사상구 해서 협약서에 나와 있는 내용에, 그 수익금 사용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고요. 그리고 이 부담하는 비율은 재활용품을 배출하는 그 양에 따라서 저희가 분담 비율을 산정해서 사하구가 가장 많고 북구 같은 경우에는 인구수가 많지만 공동주택이 많다 보니까, 공동주택 같은 경우에는 저희 공공 선별장이 아닌 민간 수거업체에다가 많이 배출을 하다 보니까 그 양이 줄어들어서 분담 비율은 인구수에 비해서는 낮게 되어 있습니다. ○윤숙희 위원 아니 그래 인구가 우리 구가 제일 작은데 투자 비율은 북구보다 높아서 제가 질의를 드렸던 겁니다.
예.
숙희

윤숙희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물론 우리도 아파트가 70%예요. 근데 북구도 뭐 좀, 저쪽에 화명동 쪽에는 뭐 신도시처럼 해 가지고 인구가 많고 아파트가 대단지지만 이런 처리 같은 경우에도 보면 아파트 자체에서 처리를 못 하고 이렇게 이 선별장을 이용을 한다든지 이러면, 북구도 높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렇게 비율이 나와 있는 것은 언제 그 기준량을 갖고 하는 겁니까?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여기 산정 기준은 2019년부터 2024년도까지 배출된 양을 현황을 파악해서 분담율을 책정했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물론 뭐 어떤 기준점이 있어야 되겠지만, 인구 대비로 하면 북구가 엄청 많아요. 사하구 제일 많고 북구, 그다음에 우리는 아무리 인구가 다른 구보다 적지만 이 투자 비율이 이렇게 높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요. 물론 양에 따라서 그렇게 했지만 이건 뭔가가 조금 문제점이 있지 않겠나,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아, 인구수도 사실은 저희가 감안을 안 할 수는 없지마는 이게 공공 선별장이다 보니까 선별장에 들어와서 처리하는 그 양에 더 중점을 두고 산정을 하게 됐습니다. 사실 이 기준에 대해서는 보는 사람에 따라서 뭐 우선순위가 조금 달라질 수 있는데, 3개 구가 그래도 이 분담 비율에 대해서는 이렇게 반영하는 게 그나마 합리적이라 해 가지고 협의안을 좀 도출하게 되었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그러면 이 재활용품 판매수익금 부분만 우리가 이득을 본다, 이런 것으로 생각하면 됩니까?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아, 그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도 그렇지만 사실 현재 저희 자원순환센터가, 뭐 다른 북구나 사하구도 열악하겠지만, 사실 저희 구가 지금 현재 많이 열악합니다. 양은 계속 늘어나고 저희가 뭐 자활근로자라든지 인력을 통해 가지고 사실 이렇게 수선별, 그러니까 사람이 직접 분리해서 지금 선별을 하고 있습니다. 기계가 있지만 그 기계가 고장이 나다 보니까, 수리하는 데 예산이 많이 투입되니까 이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그만큼 효율적인가 그런 부분도 고민이 되고, 이제 가장 중요한 거는 현재 있는 선별장 위치가 도로부지랑 제방부지기 때문에 그 부지 내에서는 저희가 어떤 현대화시설을 더 갖출 수도 없는 그런 상태라서 다른 곳으로 이전을 해야 되는데, 그 이전하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2018년도부터 계속 부지를 알아봤습니다. 근데 시유지 가운데 적정규모를 가지고 있으면서 주거지에서 조금 이렇게 떨어져 있는 곳을 찾아보니까 규모가 안 맞다든지, 그리고 위치가 주거지를 이렇게 지난다든지 이런 제약이 있고, 결국에는 공업지역의 부지를 매입해야 되는데 공업지역의 부지를 매입하려고 하니까 부지매입비가 사실 너무 금액이 크다 보니까 저희가 독자적으로 이 선별장을 부지를 매입해서 건립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잘 아시다시피 위생사업소 잔여부지를 저희가 처음에는 저희 사상구 단독 시설로 시에다가 건의를 했는데, 시에서 기왕이면 광역시설로 해서 인근에 있는 서부산권의 지자체를 포함해서 했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또 준 상태고, 그리고 부지가 일단은 무상이고 그리고 광역자원이다 보니까, 시설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시 협조받는 것도 좀 편리하고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가 뭐 타당성 조사까지 거쳐 가지고 중앙투자심사를 이제 1월 달에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물론 사람이 살면서 이런 용품들이 안 나올 수는 없지마는 북구, 사하구, 중간에 낀 우리 사상구가, 좋은 거는 자기들이 다 가져가고 이렇게 남들이 인식하기에 별로 안 좋은 거는 우리 구에 남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만약에 엄궁에 물론 뭐 위생사업소가 지하로 가고 현대시설이 되고, 그 시 부지로 했지만. 사하구도 장림공단 쪽에 시 부지가 아마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왜 사하로, 그 넓은 땅으로 가면 되지, 인구도 많은데 굳이 우리 사상구로 했나 하는, 뭐 어차피 정해졌으니까, 또 2026년도는 다른 연도보다 굉장히 온도가 올라가서 덥답니다. 그러면 이게 다 건립될 때까지는 우리 구에서 처리를 해야 되는데 이런 위생 부분, 그다음에 악취 부분, 이런 게 좀 1년까지 넘게 가야 안 되겠나, 이거 완공은 언제로 보고 있습니까?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저희 2030년 12월 준공 목표고 31년 1월 달에 시운전을 지금 예정하고 있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아니, 그렇게 오래 걸립니까?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아니 규모가 있다 보니까, 저희가 실시설계 하는 데 한 1년 6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그리고 그 자료에 보시다시피 당초에는 저희가 120t으로 해서 규모를 했는데, 전문 기관인 지방행정연구원에서 자기들이 타당성 조사를 하다 보니까 최근에 위생사업소 현대화시설로 건립하면서 토목공사비라든지 실제로 투입돼 있는 예산 같은 자료를 전부 다 참고를 해서, 저희 광역자원회수센터가 들어서는 그 부지가 지반이 연약하고 밑에 또 이렇게 암석이 있다고 해서 지금 토목공사비는 더 증가가 되었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그래, 구비도 만만찮게 들어가는데, 물론 뭐 시비, 국비 이렇게 해 갖고 하는데, 지금 저희들이 8대 때인가? 남양주인가 하남시인가 이 운영타워라는 곳을 가봤는데, 물론 뭐 그런 것을 해서 앞으로 뭐 신 현대식으로 이렇게 할 것으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상구 구비도 만만찮게 들어가기 때문에 좀 걱정도 되는 부분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뭐 계획이 다 되어 있던 부분이고 부산시하고 또 북구, 사하구 다 합의된 사항이라서, 좀 우리 구가 어떤 선의의 피해를 보지 않도록 잘 챙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아예.
숙희

윤숙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저 추가로 조금 말씀드릴 부분은, 사실 이렇게 저희가 사상구 단독으로 하게 되면 국비 지원 대상이 안 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시비, 구비 해서 5대 5로 저희들이, 아, 3대 7로 건립을 해야 되는데 이게 광역이다 보니까 국비 지원이 되니까 국비가 40%고, 그리고 그 나머지 지방비 60%에 대해서 저희가, 결론적으로는 시비는 42%, 저희 참여 구비는 18% 이렇게 해서 구비, 저희가 단독으로 했을 때보다는 사상구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 또 다른 단점도 있지만 예산적인 부분은, 부담하는 부분은 조금 최소화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예, 그러면 참여 구비는 북구, 사상구, 사하구 똑같이 18%입니까?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아, 18% 중에서 앞서 말씀드린 그 부담률 비율대로 이렇게 하게 되면 저희 사상구는 부담 비율이 5.58%,
숙희

윤숙희위원

아,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전체,
숙희

윤숙희위원

이 퍼센트에 따라서,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전체 사업비에서. 예, 예. 분담별로 하면 저희는 31%, 북구는 26%, 사하구는 43%. 예, 그래서 사업비 전체로 하게 되면 저희는 5.58%, 북구는 4.68%,
숙희

윤숙희위원

4.68%,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사하구는 7.74%로 이렇게 부담하게 되겠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아, 부담을 하게 된다?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숙희

윤숙희위원

아, 참, 아무튼 뭐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이 우리한테 들어온다 하니까 이거라도 뭐 좋아라 해야…… 할 수는 없는 거 같습니다.

웃음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저희도 담당하는 부서지만, 정말 필수 시설이지만 되도록이면 다른 구에서 위치해 있으면서 저희가 이용했으면 참 좋았겠단 생각은 하지만 좀, 현실적으로 지금 사업이 이렇게 진행된 만큼 잘 챙겨서, 예, 건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예, 수고하십시오.

황수진위원장대리

예, 윤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종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종선위원

조금 전에 윤숙희 위원님 질의하신 거 내가 조금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단독으로 하면 국비 지원이 안 된다라고 과장님이 말씀하셨는데, 타 구도 똑같아요,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김종선위원

입장을 정리하면. 그러니까 우리 지역의 혐오시설을 보내려고, 지금 한일시멘트 정리 잘하고 있고 보내려고 하는데, 받았으니까 어쩔 수는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답변이 그게 아니다라는 거죠. 다른 지역구도 그러면 그 국비를, 단독으로 하면 국비 지원 안 되고 다 안 되는데 그 지역은 왜 안 했겠습니까? 이유가 있으니까 안 한 거죠. 혐오가 한 번 들어오고 자리 잡아버리고 나면 다시 보내려고 할 때는 몇십 년, 진짜 솔직하게 십수년 걸립니다. 몇십 년 걸립니다. 그래서 지금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과연 이게 옳으냐, 아니냐 이런 이야기를 저희들 의원들한테는 굉장히 많이 해요, 지역에 가면. 그게 뭐 어느 정도 이익도 있다, 이렇게 하지마는, 그러면 제가 이야기 하나만 더 할게요. 당초 계획은 150t 하루에 1일 소비하는 걸로 돼 있었는데 지금은 80t으로 내려왔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타당성 조사를 할 때 지반이라든가 여러 가지 지질이라든가 조사를 해 가지고, 150t이라는 것을 적어넣었을 때는 거기에 맞게끔 해 가지고 적어넣은 거란 말입니다, 공장을 지었을 때. 그런데 지금 80t으로 낮춰졌다라는 건 또 이것도 말이 안 맞죠. 저희들이 의회가, 구립요양원 부분도 저희들이 의회가 이렇게 반대를 하게 된 이유가 자꾸 행정적으로 달라지니까 신뢰가 깨져서 그런 부분들도 일부 존재를 합니다. 그래서 이게 다들, 왜냐하면 타당성 조사를 한다든가 용역을 한다든가 할 때 용역비가 좀 들어가더라도 원계획에 올라왔던 만큼 우리가 이게 돼야지 저희들도 신뢰를 하고 이런 부분에 또 동의를 좀 해 줄 수 있는데, 또 80t으로 해 가지고 한참 진행하다가 하루 1일 소비량이 나중에 또 50t으로 내려가면, 예를 들어서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의회도 또 나름대로의, 또 지역에 가면 하루에 150t 소화하고 나면 어느 정도의 이익이 있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설명을 다 했는데 나중에는 부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까 싶어서 염려스러워서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아예, 이 방금 김종선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조금 이제 추가로 말씀드린다면, 저희가 당초에 120t으로 규모를 산정한 거는 이 3개 구에서 나오는 향후의 그 배출량뿐만 아니라 광역이라는 그 타이틀에 맞게 광역으로서의 어떤 여유분을 반영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근데 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는 그런 어떤 정책적인 면보다는 3개 구의 이때까지 폐기물이 발생한 양을 기준으로 그렇게 했었고, 지금 저희가 배부해 드린 자료에 보시면 저희가 기후부에 국고보조금으로 해서 신청할 때는 그 국고보조금 업무 처리 지침에 따라서 용량이라든지 사업비라든지 산출을 했는데, 저희가 이제 사업비가 500억 원이 넘다 보니까 법상으로 타당성 조사를 하도록 되어 있어서, 거기에는 또 지방재정투자사업 그 타당성 조사 수행을 위한 일반 지침이라 해서 국고에는 예비비가 반영이 안 되어 있는데 또 여기 타당성 조사에는 예비비를 반영하도록 되어 있고, 그리고 이 타당성 조사를 하면서 근처에 지어진 위생사업소의 현대화사업 그 시설에 대한 실제적인 공사비를 다 반영을 하다 보니까 이 당초에 저희가 말씀드린 내용이랑 조금 달라졌고요. 그리고 원 단위 산정 방법이 저희가 의뢰했을 때는 최근 10년간 해서 옛날에 2018년도에 보면 뭐 이렇게 폐비닐이 길거리에 나뒹굴고 해서 대란이 있었는데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최대 저희가 처리할 수 있는 그런 양을 저희가 산정을 했는데, 지금 타당성 조사에서는 5년간의 재활용품 발생한 양, 그리고 시에서 자원순환 계획에 따르면 감용화율이 있습니다. 그거를 적용을 하다 보니까 120t에서 80t으로 규모가 줄어들었고 사업비는 토목공사비, 그리고 예비비, 그리고 용지보상비도 또 저희는 공시지가의 그 내용을 반영했는데, 거기다가 이 땅이 사상구 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보상 비율을 또 반영해야 된다 해서 하다 보니까 규모가 330억 원이 넘으면서 총사업비가 증가가 되었단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종선위원

그래서 제가 이해를 합니다, 이해를 안 하고 제가 이런 질의를 드린 게 아니고, 사업비는 올라가면서 1일 처리량은 줄어들고, 그러면 규모가 줄어들었단 말이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타당성 조사나 용역은 왜 합니까? 제가 그냥 그렇게 물을게요, 아주 단순하게. 왜 합니까? 가급적이면 수치에 이걸 맞춰내기 위해서 타당성 조사를 하고 용역을 하는 거예요. 그 용역비 책정을 왜 합니까? 그냥 사업해 버리고 그때그때 따라서 부족하다, 예산 당겨서 쓰면 되지. 안 맞습니까? 몇억이나 들여 가지고 타당성 조사하고 다 하는데, 그걸 해놔 놓고 이게 안 맞다 그러면 이게 안 맞잖아요. 그래도, 제가 행감 때도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가급적이면 우리가 올렸던 내용에 맞춰줘라, 근사치로 가야지 저희들도 드릴 말씀이 있다라고 이야기한 게 바로 그 부분 아닙니까. 너무 달라지고, 또 사업 규모는 달라지면서 예산은 더 올라가고 이런 부분들 때문에 저희들이 자꾸 질의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저희들보다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고, 그쪽 과의 부서장으로서는 그 부서에서 돌아가는 부분들을 꼼꼼하게 다 챙기고 알고 계신다라는 뜻인데, 이런 걸 보면 과연 꼼꼼하게 챙기고 있느냐라는 이야기, 질의를 할 수밖에 없어요. 지금은 행감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안 되는데, 그냥 업무보고만 받으면 되는데, 나중에 행정사무감사에 가서 이거는 결국은 지적 사항으로 또 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그냥, 그때 가서 제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가급적이면 우리가 타당성 조사하고 용역하고 할 때는 거기 근사치에 맞춰 가지고 어느 정도까지는 같이 가까이 가야 되는데 너무 달라지고 용량은 줄어들고, 사업 규모는 줄어드는데 예산은 늘어나고, 물론 시대적 방향이, 저는 이해를 하면서 합니다. 건축회사 내 용역을 뛰어본 적이 있다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이 시즌에 쇠 값이 올라가고 자잿값이 올라가고 하면 충분하게 달라질 수 있어요. 그 부분은 이해합니다. 감가상각비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것도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그래도 용역 단계에서는 첫째 규모하고 이런 부분은 변화가 없어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 규모하고, 예산이 달라진다는 거 저는 이해를 해요. 규모가 달라진다는 거는 용역 자체를 못 했다는 겁니다. 제대로 하지 않았다라는 겁니다. 타당성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라는 걸로 비쳐진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과장님께서 잘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저는 왜냐하면 워낙 업무가 방대하고 일이 많다 보니까 사실 놓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지마는 그런 부분에서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제가 행감 갔을 때 나올 수 있는 질의를 미리 좀 드렸다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종선위원

예, 이상입니다.

황수진위원장대리

예, 김종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간단한 거 하나만 질의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특수시책의 174페이지에 종량제봉투 통합전산관리시스템 구축 해 가지고 저번에도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던 거 같은데, 이게 수기로 하는 거에 대한 비효율성 때문에 시스템 설치를 하고 또 시스템 설치로 재고랑 모든 현황들을, 발주 요청까지 한다고 해서 업무적으로 되게 효율성 있겠다라고 생각은 했는데, 여기 사업비에 보면 연간 유지보수 6개월 정도 저희가 일단 유지보수라고 되어 있는데, 이 예산을 일단 6개월밖에 잡을 수 없어서 잡은 건지 아니면 6개월 이후에는 뭐 고장이 나든가 하면 다른 데서, 예를 들어 보수를 한다든가 뭐 그런 이유에서 6개월을 잡은 건지, 이게 또 시스템 자체가 한 번 설치를 해 놓으면 중간중간에 고장이 날 수도 있는 부분이라서 이거에 대해서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황수진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연간 유지보수 6개월 예산만 반영된 것은, 저희가 시스템을 설치하고 시범 운영하고 난 뒤에 그 구축한 회사에서 운영되는 거를 보고, 그 기간 동안은 본인들이 뭐 이렇게 다른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해야 되는 기간을 제하고, 그 금액은 회사에서 부담을 하고 나머지 6개월에 대해서만 저희가 부담을 하면 되기 때문에 올해 예산에는 6개월만 반영을 하였습니다.

황수진위원장대리

그러면 초반에 설치하고 나서 본인들이 뭐지, 무상으로 수리하는 그 기간이, 보수한 기간이 처음에 있고 그 뒤에부터 우리가 내는 게 6개월이라는 거예요?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예. 맞습니다.

황수진위원장대리

아, 그러면, 혹시나 그러면 그 무상기간이 끝나고, 우리 6개월이 끝나고 나면 그 뒤에는 또 어떻게, 뭐 예산이 또 올라가는 건가요?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예, 향후에는 연간 12개월로 해서 유지보수료는 반영이 돼야 됩니다.

황수진위원장대리

아, 그렇게 되면 또 추가적인 예산이 어떻게 보면 또 낭비가 되는 경우라서, 이게 뭐 그렇게 자주 보수를 해야 될 정도이지는 않죠? 뭐 향후, 사전에 먼저 향후에 고장이 잦을지 그런 거까지 다 판단을 하셨는가요?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아, 이게 아무래도 전산시스템이다 보니까 서버라든지 보안이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저희가 연간 유지보수를 하는 거고, 어떤 기기가 고장 나거나 이런 부분도 물론 발생은 할 수 있지만 그런, 시스템적인 그런 부분을 반영해서 유지보수료를 산정을 해서 예산 반영했습니다.

황수진위원장대리

그러면 업데이트하거나 그 뭐지? 기간이 다 되면 업데이트를 한다든가 그렇게도 해야 되는 프로그램인 건 아닌 거죠?
문주

김문주청소행정과장

그 업데이트는 아니고 무슨 다른 요소가 조금 변경이 된다든지 이러면 그런 부분은 반영될 수 있지만 저희가 뭐 다른 저희 전산 프로그램에서 상시적으로 이렇게 뭐 업데이트하는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황수진위원장대리

아, 알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청소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문주 청소행정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보고하신 업무계획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당부드립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는 마치고 1월 22일 목요일 10시에 제4차 회의를 개회하여 교통행정과, 문화체육과, 평생교육과, 민원여권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8회 임시회 행정경제위원회 제3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23분 산회

출처 부산 사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