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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황재철 의원 발언

360회 제1행정보건복지위원회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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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예산 대비, 또 가보면 어떤 사업들을 하냐면 시장, 군수, 구청장들, 교육장들이 하고 싶었던 사업을 하는 경우가 사실 있어요. 그리고 또 대학들도 오지만 그쪽에 대학이 없다 보니까 무슨 대학교 이렇게 좀 분점도 아니고 단과대도 아니고 이상한 데에 협조를 받아서 하다 보니까 전문성도 굉장히 취약하고요. 예산 대비 하는 것들을 보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런 것을 사실 지울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번 시범사업도 추진하고 있는데, 특히 학생이 좀 적은 곳에서는 다양한 이런, 우리가 투자 대비 얻을 수 있는 게 많이 없더라. 이게 보편적인 생각일 것이에요.

그런데 저는 큰 도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좀 작은 도시는 단독으로 하는 것보다는 인접해서 같이 초광역으로 묶어주는 게 맞지 않나? 그래서 좀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가는 게 아이들한테는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제 생각이고요.

올해 다 이렇게 보실 텐데 한번 잘 보시고 말 그대로 특구가 되어서 특별하게 지정을 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런 사업들로 갔으면 좋겠다는 그런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