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임병하 의원 발언
위원 저도 봤습니다. 보고 나니까 지역적인 것에 대해서 다 현안이 다르다는 생각, 한 분 빼놓고는 다 그냥 지역에 따라 투표를 했더라고요. 오늘 투표한 사람들 한 분 빼고 자기 지역을 찍었던 분, 대충 인구를 제가 체크를 해 봤어요.
딱 한 10분의 1 되더라고요, 통합했을 때. 10분의 1이 채 안 되더라고요. 통합하면 한 500만이 좀 안 되는데 그 10분의 1보다 더 안 돼요.
땅은 넓더라고. 땅은 이렇게 넓은데 인구가 그렇게밖에 안 되는데, 저는 존중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존중을 하고. 그리고 아까 김창혁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구미도 급합니다.
포항도 급하고 다 급해요. 아마 대구하고 통합이 되어서 구미, 포항도 급한 불이 꺼질지 아니면 더 급해질지는 그건 겪어봐야 알 것 같고. 그렇지요?
아기도 키워서 보통 하나 키우다 둘 키우면 손이 둘한테 분산되지요, 그렇지요? 그런 게 있을 것 같습니다. 아까 5극 3특 이야기했잖습니까,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