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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선하 의원 발언

360회 제1기획경제위원회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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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은 그 말을 해서, 해야 돼서 하고, 실제로는 안 지키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이제 그런 측면에서 좀 말씀드리면 앞서 김창혁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제가 구체적으로는 안 하더라도 사실은 북부권의 어려움을 알고 우리가 동의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북부권에, 기존의 북부권 외에 뭔가 하려고 했던 것들을 그대로 진행하면서 새로운 뭔가를 갖다줘야 되는데 어떻게 혁신도시에 하는 것, 뭡니까? 2차 공공기관 이전이 거기로 가는 것인지 도무지 행정이 이해가 안 갑니다.

지금 제가 도정질문도 했고 또 이런 시간에 여러 번 말씀드렸던 게 뭐냐 하면 김천에 있는 혁신도시는 김천 것이 아니고 전국의 10대 핵심 도시, 우리 경상북도 드림밸리 아닙니까? 그게 제대로 당초 계획대로 되어 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것 빈 점포가, 아쉽게도 빈 점포가 10개 중에 최고로 많은 데입니다.

정주 여건도 안 좋고 심각해요, 사실 많이 비어 있어서. 그래서 실장님께서 답변해 주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2차 여러 가지 대안 중에 공공기관 이전이 안 오면 정말 아무런 희망이 없어요, 사실은 현재.

다 비어 있거든요. 드문드문 빈 게 아니라 역 앞에는 싹 다 비어 있습니다. 그것을 현 정부에 와서도 기조를 그렇게 잡다가 갑자기 이것을 통합하기 위해서, 행정통합을 하기 위해서 그것을 거기에서 이리 옮기는 것 같은 그것 아닙니까, 지금?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