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이제는 강화농산물에 대한 입맛까지 봤을 겁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홍보가 대세예요. 구매한 사람이 재구매하는 그런 것이 정착이 됐을 겁니다.
제가 염려하는 것은 이런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는데도 불구하고 부작용으로 작용하는 것이 지난번 불법폐기물 성토와 관련해서 그런 것이 보도에 나갔을 때에는 무용지물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성토관련해서는 과장님 신경을 써주셔야 되는데 지금 사실은 불법폐기물에서 나오는 부작용도 있지만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거기에서 나오는 침전수하고 침전수가 빠짐으로 단단해지는 토양이 포크레인 가지고도 나중에 불가하다고 합니다. 그럴 정도로 강성을 갖고 있는 나쁜 표본인데 우리가 홍보에 비해서 그런 것들이 매스컴에 발표되었을 때에 그동안 홍보에 주력했던 강화농산물이 물거품이 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불법 성토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