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여기는 생산녹지지역에 가능한 시설은 4층 이하의 건축물, 단독 주택, 제1종 근린생활시설, 학교 설립설치,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녹지지역이에요. 좀 아쉬운 게 공원조성보다는 온수리 전체를 살리는 창의적 투자가 되어야 한다. 건의내용 중의 하나는 삼랑성이나 전등사를 방문하는 외부관광객들이 온수리에 머물지 않고 곧바로 김포 대명리로 간다는 것을 주민들이 아쉬워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공원에 머물게 하고 그쪽 사람들을 온수리 시장내로 원도심으로 끌어들여서 호주머니를 열게 한다는 것이 주 내용이 되는 것 같은데 중요한 것은 제가 길상 677-2번지 그 주변을 보면 과연 인구밀도가 그렇게 높으냐?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가치가 있느냐? 아니면 외부관광객들이 전등사보다 더 볼거리가 과연 공원에 조성이 될 것이냐?
전등사에서 큰 가치가 높은 볼거리를 보고 공원에서 또 다른 새로운 맛을 느끼고 유혹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조성이 될 것이냐? 이런 것도 궁금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잠깐 말씀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