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위원 예, 하여튼 지금 아기를 가지고, 지금 우리가 한 몇 년 사이에 처음으로 출산율이 좀 높아지고 있는 추세잖아요. 이것이 상당한 문제를 가지고 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그것으로 인해서 사회적 문제도 야기를 많이 해서.
그런데 그것이 환경과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우리가 건축과에서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울산에는 제가 알기로는 건축 쪽에서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러니까 보통 한 300만 원 이상 금액이 들어가는데, 우리 국민 평수 같은 경우에. 그러니까 이것 보조를 해서 사업을, 경상북도의 아파트에 살고 있는 우리 신혼부부들의 육아에 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좀, 우리 국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한번 좀 검토를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