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이것 꼭 해주셔야 돼요. 여기서 푼돈 아끼는 것도 상당히 큽니다. 돈을 아끼는 것을 떠나서 사람들이 혜택을 받고 날아가잖아요.
표현이 미숙해서 죄송하지만 이런 사례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 부분을 꼭 해결해 주시고 저희가 앞으로 이런 부분을 만들어가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것은 출산이 강화군은 절벽수준까지 와 있는 상태이고 이것을 어떻게 올릴까?
당연히 영유아, 초등, 중등, 고등, 대입까지 한가지 프레임으로 이것은 TF팀을 설치해서라도 운영을 해야 되는 개념입니다. 사회복지과에서 영유아 신경 쓰고 자치교육과에서 대입 신경 쓰고 이렇게 우후죽순으로 이뤄질 사업이 아니거든요. 이것 역시 사회복지과 뿐 아니라 관에서 핵심 과장님들이 같이 논의를 해주셔야 돼요.
당장의 변화는 아니라도 강화군이 10년, 20년 뒤에 지방자치 우수사례라는 얘기를 들으시려면 이런 부분까지 지금부터 과장님께서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준비를 해 주십사 하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짧게 하나 더 말씀드릴게요. 16번의 어린이 집 운영 같은 맥락에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원장님들도 민간시설을 군에서 공공으로 운영해 주셔야 된다고 말씀드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의견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