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적극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보훈명예수당하고 참전명예수당인데요. 명예수당을 크게 세 가지로 구분했더라고요. 6.25참전, 베트남월남전 참전, 참전유공자 배우자까지인데 앞으로 배우자까지 포함하면 6.25참전유공자나 배우자는 앞으로 5-10년이면 죄송한 말씀이지만 생을 다하는 시기가 아닌가 판단합니다.
그래서 수당을 자꾸 올리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돈이 100만원이고 1000만원이고 내 통장으로 오면 뭐해요. 그것이 다 배우자나 자식들이 관리해야 되니까 직접적인 명예수당을 증액시키기보다 간접지원, 즉 교통 서비스라든지, 편안한 장지제공 이라든지 이런 부대서비스를 앞으로 조례 개정시에는 이런 항목을 더 추가시키거나 강화시켜야지 금액을 자꾸 상승시키는 거 이 분들 별로 반갑지 않습니다. 그런 개념에 대해서 과장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