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황명강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제 우리 한글 중에서도 문학이 우리 문화예술에 있어서 공연 문화도 있고 미술, 음악 이렇게 쭉 가다 보면 경북뿐만 아니라 각 지자체도 그렇고 문학 부분이 가장 예산이 적고 좀 홀대를 받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한복도 우리가 한복을 안 입으면서, 지난번에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한복을 안 입으면서 한복을 어떻게 세계화시키느냐? 그런 부분에 의문이 가듯이 여기에서 우리 한글을, 문학이… 드라마도 그렇고 웹툰도 그렇고 음악도, 노래 가사도 그렇고 모든 문화예술의 출발은 문학에서 시작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행정적으로 좀 소외시킬 일이 아니고 뭔가 모르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육청 학교 과정에서는 그게 좀 진흥되고 있는데 우리 행정에 와서는 ‘별 것 아니다’ 이렇게 가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