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선하 의원 발언
혹시 위원님들, 추가… 오늘 모처럼 우리 특별위원회를 했는데 집행부에서 준비도 잘해 주시고 성실한 답변해 주시고, 또 앞으로 기대되는 그런 질의·답변이 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특별위원회 위원님들께서 평소에 많이 생각하셨던 것을 오셔서 이렇게 질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또 그리고 수석님을 비롯해서 준비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리고요.
올 새해가 밝았습니다만 우리 특위와 관련 있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으시고, 또 다가오는 명절에도 가족들하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방선거가 6월 3일, 다가오고 있어서 우리 위원회의 위원님들은 소망하는 것이 정말 꼭 다 됐으면,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동의하시면 우리 위원님들 다 되라고 박수 한번 해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박수소리) 감사드리고요.
이제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국장님, 복지건강국장님, 지방시대정책국장님,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데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앞으로 업무 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를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금일 업무보고에 대해 여러 가지 지적과 함께 정책적 대안을 제시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경상북도의회 제4차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