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선하 의원 발언
사실은 어쩌면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이, AI 조례를 지금 준비를 하나 하고 있는데, 장애인들한테 가장 맞는 직종이 될 것 같습니다, 일부 장애인들한테는. 그래서 그것을 좀 이렇게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조례를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요.
여러 분야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까 드론의 경우도 본 위원이 제안했던 이유는 4차 산업 시대가 되면 장애인들이 몰려있는 아주 단순 직종들이 자꾸 없어지고, 오히려 그에 대한 대책이 아니라 4차 산업을 타고 갈 수 있는 직업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드론 그것을 했었는데,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많이 해 주셨는데, 경북에는 22개 시군에 드론교육장이 거의 다 있거든요. 그분들이 멀리 가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서 본인이 가장 원하는 곳으로 지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AI는 이제 빅데이터 중심으로 이용해서 사용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가장 그쪽으로 장애인이 일할 수도 있고, 똑같이, 비단 똑같이 일할 수 있는 부분이 그런 분야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같은 급여도 받을 수 있는 것이고, 같은 기여도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아주 좋은 말씀이고, 그쪽으로 추진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