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홍구 의원 발언
위원 개발공사가 안정화되는 자체가 경북이 발전하는 버팀목이 안 되겠어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조금 미흡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혹여라도 다시 후보자가 사장님으로 취임하신다면 전반적으로 동료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적을 하시지만 경북의 발전 지향성하고 잘 맞춤형이 되어서 우리 경북이 말 그대로 균형발전이 될 수 있도록 큰 틀을 좀 만들어 주십사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김진엽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오늘 경북·대구 행정통합 법안이 법사위를 2시에 통과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오늘 최종결정을 하기 위한 방안이 지금 진행되고 있거든요. 제가 방금 통합위원회 하다가 빠져 올라왔는데, 급박하게 돌아갑니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어요. 만약에 경북하고 대구가 통합된다면 “이 개발공사 자체도 성격이 비슷하기 때문에 같이 갈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어떻게 하시는 게 낙후지역, 지역 균형발전에 빨리 접근할 수 있나 하는 부분들을 충분히 고민하시고 진행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