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홍구 의원 발언
위원 상주 출신 김홍구 위원입니다. 먼저 후보자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실질적으로 후보자님께서 조금 전에 존경하는 김창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5년 동안 지나오시면서 치적, 그다음에 안타까운 점 말씀은 잘 들었습니다.
실제 본 위원이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개발공사의 역할도 우리 경상북도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보면 인구가 늘어야지 기업이 옵니다. 인구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젊은 층들의 정주여건을 강화시켜 줘야 되고, 그다음에 일자리거든요.
일단 사람이 몰려들게 할 수 있는 것은 문화관광 사업입니다. 크게 기본을 세워서 접근을 안 하면 무용지물이 되거든요. 그리고 책자를 이렇게 보니까 후보자님께서 최초, 5년 전에 받으셨을 때는 부채 비율이 한 35% 정도 되었지요, 그렇죠?
부채 비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