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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임병하 의원 발언

360회 제4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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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간단합니다. 여기는 시군 대표 1명씩 모였어요. 인구 1만 5000 있는 존경하는 윤철남 부위원장님도 한 표고요, 그렇죠?

여기… 여기 두 분이에요. 포항의, 50만 명 가까이 되는 분도 두 표고, 이렇게 모이다 보니까 여기 오면 반대 목소리가 굉장히 커요, 상상 이외로. 그러나 통합은 단지 인구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기의 분위기를 어느 정도 받아 줘야 돼요. 단순한 표결의 논리로 하면 아무런 흔적이 없죠, 그렇죠? 저도 영주 출신이지만… 그러니까 그런 개념으로 접근을 또 해야 된다는 겁니다.

제가 말이 너무 장황하게 길었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했으면 할 수 없어, 이제. 할 수 없으니까 잘하시고, 아까 5극 3특 플러스 1특 개념 부분으로 접근하는 그런 걸 좀 확장하더라도, 이 단어에 매몰되진 않더라도 좀 변화를 시켜서 다른 부분은 다른 부분대로 인정을 하고 가는 게 좋지, 단지 ‘혜택을 준다. 수혜를 준다.’ 이런 것은 말이 안 돼요.

그것은 포항도 급하고 구미도 급해요. 인구 많다고 잘사는 것 아니에요. 거기도 인구가 줄고 급하다고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