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손희권 의원 발언
위원 포항 출신 손희권 위원입니다. 우리 독도 수호의 최전선에 계신 해양수산국이나 독도재단 관계자 여러분 참 고생 많으십니다. 여러분들이 노력해 주시는 게 독도를 지키는 큰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데 여러분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계속적인 도발을 해오고 또 일본 내에서 독도에 본적을 둔 사람이 100명이 넘는다는 보도도 제가 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계속 변하지 않고 똑같이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질의드리고 싶은 게, 올해 우리 하는 게 그간 우리가 해 왔던 것하고 다른 게 있습니까? 지금까지 우리 대응이 사실 미진하게 갈 수밖에 없는 이유가, 매년 새로운 것을 고민하고 고민해서 그 대응의 마지막에 있는 게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사업들이 아닌가 합니다. 독도와 관련해서 홍보를 하고, 독도와 관련된 연구회도 하고, 독도로 사람 많이 데려가고.
우리가 새로 하는, 뒤에서 오는 것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새로운 게 어떤 게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