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파견되어서 그렇군요. 저는 2021년도는 75세 이상 백신 때문에 그런가 보다 했는데, 2020년도부터 그래서, 어차피 이 부분은 민선이다 보니까 이것을 없애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의회에서 여러 번 지적했음에도 그대로 존치해요. 그렇다면 제가 제언드리자면 이것을 하루에 4명, 7명이 아니라 복지 쪽으로 더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보기에는 민선이기 때문에 아무리 여기에서 지적한다한들 제가 기획감사실장할 때부터 이것은 정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보건소장님들도 그것은 같이 공감하면서도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안 되더라고요. 그렇다면 진료소장님들이 계시다면 단순하게 1일에 몇 명 오는 것만 쳐다보지만 말고 다른 방법으로 해서 우리가 진료소장님들을 배치해서 운영하는 만큼 주민들에게 더 혜택이 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