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서석영 의원 발언
위원 독도 강치, 독도 갈매기. 이런 것들을, 지금 인형은 조금씩 보이던데 이것을 좀 더 우리 학생들이 좋아할 수 있는 인형으로 좀 개발해서, 리모델링해서 애들이 이것을… 학교 앞에서, 우리 독도재단에서 나누어주고 한 번씩 행사를 해서, 안 그러면 서울역이라든지 사람 많이 모이는 데, 서울시청 앞이라든지 안 그러면 광화문 앞에, 경복궁, 광화문 앞이라든지 이런 데 우리가 한 번씩 알리면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지나갈 때 애착인형을 하나씩 줘서 가방에 달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자연스럽게 학생들 사이에서 ‘이것 어디에서 구했나? 어디에서 갖고 왔나?’ 이렇게 해서 애들이 독도재단에, 우리 경상북도에 전화가 와서 그게 날개 돋친 듯이 널리 퍼져나가는, 이런 아이디어를 한번 내서 좀 예산을… 지금은 전신만신 상투적인 홍보 프로그램인데 늘 하는 프로그램을 좀 떠나서 이제는 시대에 좀 맞추어서, AI 시대에 좀 맞춰서 우리 독도 홍보가 필요하다.
우리 문성준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