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서석영 의원 발언
위원 고생합니다. 우리 김대식 사무총장님 취임을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잘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우리 또 독도정책과장 맡은 임채완 과장님, 축하드리고. 하여튼 고생… 우리 독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지요, 그렇지요? 좀 독도 정책, 독도 알리기, 독도 요즘 일본에서는 독도 때문에 계속 요즘도 딴지를 걸고 이렇게 자꾸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데 우리 경상북도에서는 독도 지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나 한 번쯤 성찰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들고, 아까도 올라오면서 우리 김도은 기획부장님한테도 제가 아이디어를 하나 냈는데, 독도 알리기에, 특히 서울 학생들은 독도가 어디에 있는지도 몰라요. 동해에 있는지 서해에 있는지도 모르고 있더라고. 그래서 우리가 좀 더 홍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는데, 저는 한 아이디어로 요즘 인형, 애착인형 있지요?
우리 자라날 때 유아들 애착인형은 중학교·고등학교까지도 자기 침대에 끌어안고 자고 이렇게 하는데, 내가 봤을 때 독도 갈매기, 독도 강치 있지요? 우리 문성준 국장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