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코로나19 종식으로 이런 군민화합 축제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러면 출연료 고비용 검토를 하시고, 행사당일 내빈전진 배치를 최소화 하고 이왕이면 다양한 계층의 군민들을 초청해서 정말로 군민이 화합하는 축제로 거듭나야 하고, 더구나 2억 5800만원을 군에서 써서 28억 이상의 지역경제 활성화가 되느냐 안되느냐 이런 모니터링을 해야 해요. 외부지역 사람들을 막아서는 안돼요. 그 분들도 같이 공간을 열어 놓고 지역에서 주머니 털고 가게 해야 됩니다. 2억 5800만원 생돈 들여서 지역 닫아놓고 운동장에서 잠깐 두 시간 했다가 가는 것과 그 분들이 미리와서 송가인이 온다고 2시간 전에 와서 지역 골목에서 호주머니 털고 이렇게 해서 2억 5800만원을 투자했으면 적어도 3억은 찾아내야 되잖아요.
관광트렌드의 변화를 추진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