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저와도 소통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수익성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결국 주민들 편의시설을 제공해드리는부분인데 가고 싶은 키즈카페를 만들어야 돼요. 민간에서 월매출 1억 벌 수 있는 시설화를 해놔야지 관에서는 똑같은 수준이 되어야 당연히 저렴하게 받으니까 4000만원, 5000만원 적자를 보더라도 수익을 올릴수 있는 건데 수익성을 별도로 돈을 벌 수 있는 시설 그게 바로 주민분들이 복지혜택을 받고 서비스 혜택을 받는 시설들이기 때문에 상당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꼭 주민분들이 가고 싶어하는, 사실 지금 남부키즈카페 안 갑니다.
김포, 인천으로 나가요. 운영 때문이 아니라 사람들은 가고 싶은 곳을 갑니다. 가고 싶은 키즈카페가 아니라 강화읍이 걱정되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사회복지과 소관 2020회계연도 결산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결산심사를 위하여 점심식사를 한 후 오후 1시부터 계속해서 민원지적과 소관 결산승인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회의중지) (13시 00분 회의속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