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민원이 발생하는 경우는 왜 못하게 하느냐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은 방치하다 보면 마니산 입구나 찬우물이나 혼재한 잡상인들이 진을 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통상화 되는 쪽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잘 해결하셔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과보고서를 보겠습니다. 좋게 말씀드리면 아주 간단하고 명료해서 좋아요. 그러나 산림공원과에서 하는 정책사업 만큼 성과보수에 반영을 못 시키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산림공원과는 큰 틀에서 보면 녹지시설조성 및 관리, 산림조성 및 관리, 산림보호관리, 이렇게 세 가지 정책사업으로 큰 틀에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따른 성과지표, 그리고 거기에 따른 목표와 달성율을 표기해야 되는데 너무 단순하고 명료합니다. 예를 들어서 정책목표를 녹지시설 조성 및 관리다 하면 공원녹지조성, 가로수관리, 쉼터관리, 해안도로관리, 이런 식으로 한다든지, 산림조성 및 관리는 숲길조성관리, 고려산진달래군락지관리, 미세먼지 공해숲가꾸기, 이렇게 한다든가, 그 다음에 산림보호관리, 임도신설, 산림재해방제, 산림병해충방제사업, 산불방지대책사업, 이렇게 해서 성과지표를 세우고 여기에 따른 목표실적, 수치를 정형화하면 어떤가 하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성과보고서만큼은 개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