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성만 의원 발언
효광
신효광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차 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역구와 상임위 의정활동 등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의 위원으로 참석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인사청문회는 도지사가 공공기관의 장을 임명하기 전에 인사청문회 대상자가 해당 직위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 등을 갖추고 있는지 검증하여 보다 우수한 후보자가 임명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오늘 인사청문회는 도내 농식품 유통 체계의 발전과 유통 전문 인력 양성, 교육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를 검증하는 자리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후보자의 직무 수행능력, 자질, 도덕성 및 기관 운영 역량에 대해 면밀하고 충실한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와 참고인들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금일 참고인으로 출석 예정이었던 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은 제20회 한농연 전국대회 참가를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불출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오늘 회의 진행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고 청문이 종결되면 청문 내용을 정리하여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13시 34분
의사일정 제1항 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수석전문위원의 인사청문 요청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영
류한영농수산위원회수석전문위원
농수산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류한영입니다. 인사청문 요청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지방자치법 제47조의2 및 경상북도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근거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지사가 송부한 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서는 2026년 3월 16일 경상북도의회로 접수되어 2026년 3월 18일 농수산위원회로 회부되었습니다. 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위원회는 경상북도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4조에 따라 농수산위원회 위원 전원과 의장이 추천하는 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위원회에서는 3월 20일 인사청문회 실시 계획을 수립하여 후보자에게 송부하였고 서면질의서는 3월 20일 후보자에게 송부하여 3월 26일 답변서를 제출받았습니다. 이에 4월 1일 오늘 인사청문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효광
신효광위원장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후보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 방법은 후보자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한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후보자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선서, 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인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선서합니다.” 2026년 4월 1일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 정우석
이어서 후보자의 모두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모두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 정우석입니다. 존경하는 신효광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 귀중한 시간을 내어 인사청문회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위원님들께 제 소견과 각오를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경북은 전국 최고의 농도로서 우리나라의 농업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농업·농촌의 기후 변화, 환경 규제,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급격한 환경 변화와 대내외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산 중심의 시대에서 유통과 소비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농업인들은 여전히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유통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은 농식품 유통정책을 현장에서 실현하고 농업인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며 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습니다. 저는 임기 동안 공공행정 및 농식품 유통 분야의 경험을 활용해 기관을 운영한 결과 3년간 판매액 17% 성장, 지원 농가 10% 증가, 누적 2만 9000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였고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이제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은 농식품 유통 경쟁력 및 농업인 역량 강화, 농업 현장 지원을 통해 경북 농식품의 가치를 제고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온라인 디지털 기반 유통 강화를 통해 농식품의 판로를 확대하겠습니다. 농특산물 쇼핑몰인 ‘사이소’는 소비자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하고, 라이브커머스, SNS 활용 등 디지털 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유통 취약 농가 지원, 유통상담센터 운영,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서 유통 안전망을 강화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현장 중심 미래형 핵심 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변화하는 농업 환경 및 시대 트렌드에 맞는 신규 과정을 개설하고 현장 특화 교육, 찾아가는 현장 교육 및 수료생 맞춤 사후 관리 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 및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방 소멸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넷째, 도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기관 운영에 있어서 공정과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직원들과 상호 신뢰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도의회 및 집행부와 또한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농식품 정책은 소통과 협력이 잘 이루어질 때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농업·농촌은 우리의 삶과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경북 농업·농촌의 미래가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에 달려 있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보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모든 위원님께서 질의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간단명료하게 질의해 주시기를 바라며, 추가로 질의가 필요하신 위원님은 모든 위원님들의 첫 번째 질의가 끝난 후에 보충 질의 시간에 질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후보자께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답변 중 개인의 명예나 사생활이 부당하게 침해될 우려가 있는 경우 비공개 질의·답변을 요청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창혁
김창혁위원
구미 출신 김창혁입니다. 후보자님.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정우석입니다.
지금 자료를 보니까 성과라든지 이런 측면에서는 좀 좋은 평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자료를 보니까 지금 경력이 한국한의약진흥원 사업단장부터, 이렇게 2006년부터 하셨네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맞습니다.
여기가 어디에 있는 데입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한의약진흥원은 경산에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으로 있습니다.
한국천연색소산업화센터는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안동시 산하기관입니다.
안동?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그러면 2006년부터 경북 쪽에 몸을 담으셨네요, 결국은. 그렇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그런데 제가 이제 궁금한 것은 지금 성과도 좋고 한데, 저희가 인사청문회라든지 어떤 이런 것에 항상 나오는 얘기입니다만, 제가 재산 쪽에 보니까 주택이라든지 이런 것은 다 대구 쪽으로 가지고 계세요. 맞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맞습니다.
2006년부터면 그러면 경북 쪽에 계속 이렇게 몸담고 계셨는데 주택이라든지 부동산 이런 것은 대구 쪽에 갖고 계신 이유가 혹시 따로 있을까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2006년도에 한의약진흥원에 있다가 거기서 제가 2009년도에 안동시로 파견이 되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안동에서 근무한 것은, 2009년부터 있었고, 현재 자가는 대구에 있고 지금 여기 안동에는 별도로 이렇게 저 혼자 기거, 주거 중에 있습니다.
하여튼 이유는 말씀 안 하시는데, 그것은 이유는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이유는 아니고. 그런데 이렇게 금융기관의 자료도 보니까 대부분 1금융권이고 농협 쪽은 또 거의 없어요, 예금하고 이게. 농협 딱 1개 있더라고요. 금융기관도 보면 거의 농협이라든지 이런 쪽도 이용을 안 하시는 것 같고. 거기에 대한 특별한 이유는 있습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농협은 한 군데에 있고, 기존에 썼던 은행은 고정적으로 썼던 은행인데…
2009년부터인데…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16년, 17년이 지났는데, 맞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님 인사청문회잖아요. 그렇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혹시 농지라든지 이런 것을 해서 농사를 직접 지어보신 적은 있어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농사는 한 번도 해 보신 적이 없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하여튼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성과는 좋은데, 이게 2006년이나 2009년부터 경북 쪽에 몸을 담고 계셨는데 어떻게 이렇게 집이라든지 금융기관 이용 실적이라든지 이런 것이 경북 쪽이라든지 이쪽에 하나도, 거의 없느냐,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위원님 말씀대로,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인데 이런 부분은 좀 고민을 해서 경북도 내의 금융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효광
신효광위원장
김창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준위원
울진 출신 김재준 위원입니다. 정우석 후보자님, 수고 많으십니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감사합니다.
물론 우리 후보자님 여기에 오셔서, 아까 우리 김창혁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경영평가에서 S등급 성과도 내고, 나름대로는 열심히 하셨습니까, 어떻습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지난해에도 그렇고 ’24년도도 그렇고, 대구에 우리 바로마켓 있잖아요, 그렇지요? 운영에 대해서 몇 번 강조를 했습니다. 상설 운영하라는 그런 말씀도 드렸고 그런데, 어떻습니까? 지금 바로마켓 매출 실적은 계속 줄고 있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매출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 잠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바로마켓은 한 70일 정도 운영을 하는데 그 현장에 공무원들이 근무를 해서 상설은 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설날하고 추석에 2주, 2주씩 해서 4주를 더 오픈해서 진행을, 작년부터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마켓의 매출이 준 것은, 원래 예산이 4억이었습니다. 4억에 매출을 제 기억으로는 한 30억 정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2억으로, 국비를 확보를 못해서 예산이 2억으로 줄면서 매출은 한 20억 정도 한 것으로, 예산 대비 매출액은 이렇게 괜찮은 정도라고 판단이 되고, 향후 바로마켓이 더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 본 위원이 그때도 누차 말씀을 드렸어요. 지난해 매출이 21억이에요. 과거에는, 본 위원이 확인하기로는 ’23년도에는 35억까지도 매출이, 실적이 있었는데 연차적으로 계속 줄어요. 그러면 이에 대해서 어떤 특단의 대책을 강구한다든지,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 문제를 많이 지적을 했어요. 그런데 이게 안 고쳐진다는 말입니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위원님, 이번에, 올해는 저희들이 S등급을 받아서 재량사업비를 일부를 확보했습니다. 그 재량사업비 일부 중에, 바로마켓에 예산을 좀 투입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쇄하도록, 올해는 위원님의 염려가 없으시도록 한번 이렇게 나름대로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그게 오히려 도시민들이 여기에 바로마켓을 상설 개장해 달라고 요구하는 그런 실정인 것은 알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그럼 도시민들이 요구하는데도 우리가 여기에 대응을 잘못하고 있다. 그러니까 판매실적이 준다. 그다음에 예산이 왜 줄어요, 예산이?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국비사업이 종료가 되어서 지금…
3년간 45% 감소를 했고, ’23년, ’24년에 배 이상이 줄었어요. 배 가까이 줄었어요. 그럼 이것이 준다고 그냥 있을 것이 아니고 뭔가 우리가 대책을 강구하고 공격적으로 뭘, 매출 확장을 위해서 노력해야 되잖아요. 그리고 그 주변에 대형 마켓이 많이 들어와 있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세 군데가 신규…
어디 어디에 들어와 있어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한 2년 전부터 농협하고 대형마트가, 인근에 한 세 군데가 들어섰습니다.
그 세 군데를 파악하고 계십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한번 얘기해 보세요, 어디 어디인지.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제가… 칠곡 농협하나로마트와 대구 칠곡 식자재마트와 스타식자재마트가, 2025년, 2024년에 이렇게 세 군데가 오픈을 했습니다.
그런 것은 우리 후보자님이 바로 꿰고 있어야 돼요. 칠곡 농협하나로마트 그 맞은 편에 대형 식자재마트가 있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대형 식자재마트가 농협을 능가하고 있어요, 지금. 농협하나로마트를. 그리고 한 군데는 또 어디예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한 군데는 스타식자재마트입니다.
그렇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농협 맞은 편에 있는 것이 지금 가장 활성화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런 것이 앞으로 입점하는 것을 예상을 하고 전략을 세우든지, 앞으로의 운영 방안을 강구하든지 그렇게 해야 되지. 지금 ‘이게 세 군데가 들어와서 우리가 판매실적이 줄었다.’ 이것은 얘기가 안 되잖아요. 어때요, 후보자님 견해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위원님 좋은 말씀에 전적으로 이렇게, 위원님 말씀에 동의를 하고요. 향후에 바로마켓이 더 활성화되도록, 농축산유통국과 농림부와 이런 어떤 여건이 안 좋은 부분을 해결하도록 다시 한번 협의를 해서 잘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이 또 발언을 해야 되기 때문에 본 위원은 여기에서 마칠게요. 마치는데, 하여튼 바로마켓 이 문제는 앞으로 도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대책이, 전략이, 프로젝트가 나와야 됩니다. 후보자님, 알겠습니까? 어때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여기 열심히 다시, 여건 변화에 따른 매출 증대나, 또 우리 농가를 위해서 나름 고민을 하고 새로운 대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분명히 이 문제는 뭔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왜 답변 안 하세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효광
신효광위원장
김재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일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일수위원
구미 출신 김일수 위원입니다. 후보자님, 지금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에 근무를 몇 년을 하셨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지금 원장으로서는 3년 재직 중이고, 그전에 경영지원실장으로서 2년 반 정도를 했습니다.
그럼 한 5년 근무하셨네요, 그렇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지금 이제 후보자께서 현재 농촌의, 그러니까 우리 경북 농촌의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지금 농촌이 일단 고령화와 인구 감소, 그리고 청년농들의 어떤 귀농 부분이 좀 부족해서 일자리 부분이 좀 어렵다. 일손이 부족하다. 그게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부족 부분을 원에서 어떤 대책으로 이렇게 대응을 하실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저희 진흥원에서는 일단 귀농귀촌센터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귀농 가구가, 1500명 정도 경북으로 귀농을 해서 전국 1등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청년농을 또 육성을 하기 위해서 농민사관학교에서는 일반 과정에 청년농 과정을 기초·심화·CEO 과정 3개 정도를 넣고 있고, 마이스터대학에서 2개 과정을, 이렇게 총 5개 과정을 지금 청년농을 위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여성농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유통 취약 농가 부분을, 유통 취약 농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여성농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성농 참여 기준을 2㏊ 미만으로 좀 완화를 해서 여성농들이 많이 참여하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농가를 보면 주로 생산을 중심으로 갖고 있었잖아요, 그렇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이래서는 수익 창출이 되는 것이 좀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그러면 유통하고 가공하고 마케팅을 같이 가져가면 수익을 조금 더 올릴 수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제 원에서 이렇게 대비하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저희들이 6차 인증센터를, 전국에 8개가 있는데, 저희 진흥원에서 6차 인증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6차산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6차산업 인증업체 수는 한 315개 정도로 전국에서 상위권에 들고 있고, 그래서 생산·가공·판매부터 아우를 수 있도록 6차 인증센터에서 그런 업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지금 저희들이 대형마트에 9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테나숍이라고 대형, 이마트·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 그리고 처음에 제가 오기 전에 대구·경북권에 있었는데 수도권, 서울하고 경기도권에 제가 진출을 했었고, 오프라인 안테나숍 9개 매장에서, 오프라인·온라인을 합쳐서 한 70억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고…
70억이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안테나숍 자체적으로는 30억을 올리고 있습니다.
주로 유통은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생산자가 바로 직접 합니까, 아니면 구조가 어떻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물류는 처음에는 그 매장 9개에, 9명 직원의 인건비를 저희들이 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국비가 계속 감소가 돼서 5개 매장을 점주 형태로 저희들이 모셨습니다. 인건비를 안 주고 그 매장을 운영할 점주를 모셔서 자립형 매장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유통은 농가들이 직접 거기 그 매장에 운반이나 택배로 보내줘서, 그렇게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운반은 그러면 생산자가 직접 합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생산자가 직접 그러면 그쪽으로 다 하고?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갖다주고 있습니다.
양이 얼마 정도, 톤 수로는, 얼마 정도의 양이 됩니까? 1년에, 연간?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그것은 물량마다 다른데 거기에서, 재고 규모에 따라서 거기에서 점주들이 이런 물량이 팔리면 이렇게 물량을 배치를 해서 각 생산 농가에 주문을 넣고 있습니다.
하여튼 생산자에게 바로 수익이 많이 날 수 있는 구조를 연구를 좀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좀 드려야겠네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위원님, 앞으로 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부탁드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지금 작년, ’23년도에 보니까 퇴사자가 한 4명 정도 되는데 ’24년도에는 9명이 퇴사를 했어요. 그렇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자료를 제출하신 것을 보니까 그 원인이 보수 및 정주여건으로, 이렇게 이유를 주셨더라고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그러기에는 너무 많은 인원이 퇴사한 것 아닙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맞습니다. 2024년에 9명이 퇴사한 이유는 농민사관학교가 군위에서 이전이 돼서 세 분이 퇴사를 했고, 진흥원 본원에서는 6명이 퇴사를 했는데 그 6명은 이렇게 진흥원에 있으면서 조금 더 좋은 일자리, 중앙기관에, aT센터나 우체국, 우체국에 우편산업진흥원이 있는데…
지금 그러면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에 재적 인원이 몇 명이에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정규직이 43명이 있습니다.
43명에서 9명이 나가면 업무에 지장이 없습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또 신규, NCS, 도 통합 채용으로 해서 다시 공개채용을 하고, 그래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학교장을 제외하고 이직자가 전혀 없었습니다. 좀 이렇게 조직 자체가 이제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원인 진단을 충분하게 했습니까, 어떻습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조직 안정화에 대해서 제가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인원이, 그래 이직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1년에 9명이나 빠져나가면 리더십에도 굉장히 치명상을 입지 않을까,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원장님이 다시 만약에 한다면 그런 부분을 좀 더 염두에 두시고 전체적으로 조직력을, 좀 운영을 했으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래, 진흥원장으로서의 어떤 앞으로의 역할과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온라인 플랫폼 ‘사이소’가 있는데, 제가 받았을 때 한 80억에서 한 540억 정도로 매출이 신장이 되었고 회원 수도 많이 이렇게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부분, 농가들이 직거래할 수 있는 장터 부분에 대해서 더 이렇게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우리 취약 농가, 유통·판로의 어려움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우리 취약 농가 분들, 여성농·고령농, 이런 농민들을 대신해서 판로에 어려움이 없도록 진흥원에서 그 부분을 더욱더 해결해 주는 것이 저희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농민사관학교 같은 경우에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2만 9000명의 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했습니다. 향후 ’34년까지 한 4만 9000명의 더 이렇게 좋은 교육생을 배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관학교, 배출을 하는 것도 좋은데 배출한 인력들도 관리하고, 또 그분들하고 계속 팔로우업을 같이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좀 신경 쓰시고. 방금 말씀하셨던 후보자님의 각오를 계속 가져가셔서 우리 경북의 농업이 발전이 될 수 있도록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감사합니다. 직원들과 잘 소통해서 마음 편하고 스트레스 없는 직장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효광
신효광위원장
김일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석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석영위원
포항 출신 서석영 위원입니다. 우리 정우석 원장님, ’23년도 5월에 임용돼서 지금 현재 3년 정도 지나고 있네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맞습니다.
지금 연임을 앞두고 있고. 재임 기간 동안 후보자께서 평가하시는 가장 핵심적인 성과는 무엇이며, 그것이 실제로 농가소득 증대와 또 유통구조 개선으로 어떻게 이어졌는지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해 주십시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첫 번째는 온라인몰을 많이 성장을 시켰습니다. 두 번째는 우리 취약농가 사업인데 도내 취약농가 사업을 해서 유통·판로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을 많이 도와준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마이스터대학이 전국 최다 배출 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마이스터대학 전체 배출자가 276명인 것 같은데, 정확한 숫자는 272명일 것 같은데 저희 경북에서 52명으로 최다 배출을 하였고 시험 합격률도 제일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교육과 유통이 다 합쳐져서 성과 중심의 유통이나 교육 부분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정우석 후보자님, 지난 3년 동안 해 보니까 미흡한 점도 있고 아쉬운 점도 있지요, 그렇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맞습니다.
앞으로 연임되면 어떻게 농식품유통진흥원을 끌고 가겠나? 지금 3년의 경험으로 미흡한 부분을 어떻게 추진하겠나? 이야기를 한번 해 주세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들이 한 3년간 해외에 진출을 하려고 우리 경상북도 도내 제품을 아마존에 입점을 했습니다. 사이소 글로벌 입점 사업을 했는데 거기에서 많은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가 농산물 유통기한도 있고, 그리고 아마존에 입점하는 관세나 그리고 입점할 수 있는 허가 이런 부분이 좀 많이 미흡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온라인의 한계를 좀 느껴서 이 부분을 저희가 해외 현장에 있는 벤더하고 연결해서 우리 좋은 제품을 알리고 싶은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농민사관학교와 마이스터대학 부분에 대해서 질적인 양성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유통 부분은 잘 팔고 잘 사는 농가도 지원이 물론 필요하겠지만 그것보다 더 사각지대에 있는, 유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우석 후보님, 아울러 동일 인물이 또 연임을 하면 여러 가지로 조직이 관행화될 수 있거든요. 그런 점도 있지요, 그렇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기관을 체질 개선할 것이며, 또 혁신을 어떻게 이끌어갈 생각입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개인적으로 우리 직원들이 우리 진흥원에 대해 제가 한번, 저 없을 때 이렇게 물으면, “구글 같은 회사다.” 이렇게 저한테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우리 진흥원 자체를 좀 소통하고, 전에도 보고했듯이 직원들이 회사를 다닐 때 좀 마음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마음이 즐거워야 일을 잘할 수 있기 때문에 마음이 편한 회사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게 어떤 조직문화의, 제가 이루고자 하는 첫 번째 목표고요. 두 번째로는 신규사업 발굴이 제가 좀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도의 연속성 사업으로 인해서 기존 사업을 계속 실행하는 기관으로 있었는데 향후 조금 더 활발하게 활동을 해서 신규사업 발굴과 공모사업 유치를 최대한 해서 우리 도내 농가를 위해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후보자님, 지금 이제 농번기가 시작되지요, 그렇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맞습니다.
이제 3월부터 밭갈이하고 전정 마무리하고 여러 가지 있는데 사실 요즘 농촌, 뭐 고령화다, 또 여러 가지, 인력 부족이다. 지금 외국 노동자들이 많이 유입되고 있거든요. 여러 가지로 지금 농촌이 힘든데 이 어려운 농촌을, 농식품유통진흥원이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되거든요. 이 어려운 것을 현장에 자주 나가 보시고 그렇게 해 주시고. 지금 농민사관학교 교육은 언제부터 개강합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내일 개강식을 여기 경북도청에서…
내일을 시작으로?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몇 개 과목에 몇 명 올해 할 예정입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일반 과정은 48개 과정에 한 1100명 정도가 되고요. 마이스터대학은 12개 과정에 한 230명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온라인 과정은 제외하고 한 1300명 정도 이렇게 개강할 예정이고 교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게 내실 있게, 농민사관학교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웅도경북에는, 특히 경북은 농업이 주로 많은 도이기 때문에 이 농민사관학교 역할이 정말 중요하고… 농민사관학교 교장, 우리 정주호 교장님 왔습니까?
주호
정주호농민사관학교장
예, 왔습니다.

서석영위원
잘 좀 이끌어 주시고. 그래서 제가 이렇게 일선을 다녀보면, 우리 지역의 사과농원에 한번 가보니까 올해 25억을 유통했더라고요, 한 농가에서 사과만. 그런데 거기는 온라인 판매를 엄청 잘하고 있어요, SNS 활동을 해서. 한 2만 명, 3만 명 정도 회원을 확보해서 꽃 필 때부터 수확 철까지 계속 실시간으로 영상을 보내고 정말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앉아서 다들 판매를 한대요. 25억을 올렸다니까, 25억을. 이런 농가도, 우리 후보자님, 연임하시면 한번 찾아가서 이 집의 장점은 무엇이고, 이 집의 유통 장점은 무엇이고 이런 것도 좀 벤치마킹해서 그 생산농가가 농민사관학교에 직접 와서 좀 아이들 가르칠 수 있는, 현장 강사도 중요하거든요, 생산 사례를. 이런 것도 한번 접목시켜 보시기 바랍니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위원님, 현장에서 마케팅이나 아주 잘하는 부분은 우리가 전문가 교육을 해서 이런 부분은 저희들도 배우고, 그리고 교육생들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농가는 기업화되고 있어요. 요즘 10억 이상 생산 올린 농가들이 엄청 많습니다. 생산농가는 기업화되고 전문화되어 가는데 우리 농식품진흥원도 그들보다 더 앞서가는 기관이 되어야 되거든요. 맞습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하여튼 하고 오늘 청문회를 계기로 다시 연임이 되면 앉아서 행정을 보시지 말고 직접 현장을 뛰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우리 여기 진흥원 임원들과 간부들과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이 어려운 경북농업을 함께 헤쳐나가기를 바랍니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위원님,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효광
신효광위원장
서석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대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대진위원
안동 출신 김대진 위원입니다. 후보자님으로 지명되신 것을 축하드리고요. 몇 가지만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앞에서 위원님들께서 말씀 많이 하셨지만 그동안 경영을 잘해 오셔서 경영평가라든가 종합청렴도평가 이런 것 굉장히 상위권으로 유지해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효율적으로 잘 운영해 오신 것 같고요. 제가 운영 방향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업무 자료를 보면 지금 현재 궁극적인 사업 핵심이 유통사업과 교육사업 위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맞습니다.
그런데 외형 성장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근래 몇 년간 보면 귀농·귀촌 사업이라든가 농촌 융복합 사업, 저출생 극복 지원 사업 이러한 것들이 굉장히 확대되고 있는데 정책적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고무적인 방법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기관 본연의 전문적인, 궁극적인 목적을 약화시킬 우려도 있다는 걱정도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현재 진흥원의 정원이 몇 분 정도 되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43명이 있습니다.
현원은 몇 명 정도 됩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현원이 40명 있습니다.
다 채우지는 못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그런데 업무량이 방대해지는데 방대해지는 방향이 정책 방향 쪽으로 많이 가다 보면 실질적인 기능이 좀 약화될 우려가 있다, 이렇게 느껴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후보자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위원님 해 주신 말씀을 제가 항상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사관학교부터 저희 진흥원이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진흥원 고유의 사업은, 유통사업과 교육사업이 유통진흥원의 고유사업이고 핵심사업입니다. 다만 거기에서 귀농귀촌센터와 출산, 도 시책에 맞춰서 다자녀 가구 지원 정책, 그리고 농정사업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진흥원 사업이 총 36개 사업이 있는데 교육과 유통사업을 25개 정도 하고 있고 나머지는 농정, 귀농귀촌센터 해서 11개가 위탁사업, 농정사업 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유통사업과 교육사업에 대해서 농가소득 증대가 저희 진흥원의 핵심 역할이지만, 또 농정사업이나 귀농귀촌센터를 운영하면서 대농민서비스라는 개념으로 이렇게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이런 부분은 우리 농정국하고 조금 협의를 해서, 업무분장이나 일의 어떤 완화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후보자님 말씀처럼 이것은 어떻게 보면 좀 더 전 주기적인 사업으로 봤을 때 정책과 교육 내용이 같이 가줘야 되는 부분은 분명히 맞는데 정해진 규모에서 하다 보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에 말씀드리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을 보완한다 하셨으니까 균형을 맞춰서 좀 부족함이 없도록 채워 주시기를 부탁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들 아까 전에 외형 성장 관련해서 사이소 사이트 운영을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성과 자료를 보면 근래 몇 년간 굉장히 10%대로 성장세를 계속 유지해 왔습니다. 판매액 같은 경우도 474억에서 ’26년에는 570억 정도로 굉장히 많은 성장을 이루어오셨고 한데, 내용에 들어가 보면 입점사라든가 회원 수라든가 이러한 긍정적인 증대 효과도 있는데 회원 1인당 구매액이라든가 입점사별 판매액 같은 경우는 오히려 좀 줄어들고 있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주변에 보면 농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그런 의정활동을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입점하고 있는 입점사에 대한 소득이 돌아가는 부분이라든가 회원사들의 구매액이 늘어나는 것을 현재 희망하고 있는 부분인데 외형 성장과, 상대적으로 이런 부분은 좀 줄어들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후보자님께서는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견해가 어떠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지금 사이소 회원이 29만 명이지만 실질적으로 실구매자 비율은 제가 파악하기로는 45∼50%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양이 대형 쇼핑몰은 한 70%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전국 지자체몰이 83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83개 지자체몰 중에 실구매, 실회원들이 들어와서 구매하는 비율이 한 15% 정도가 됩니다. 저희는 지자체몰보다는 많고 대형 이커머스보다는 좀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향후 실구매가 많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간편결제 도입이나 지역화폐 도입 이런 부분을 점차 도입해서 농가 회원사들이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후보자님이 생각하신 것처럼 앞으로 그러한 개선이 이루어졌으면 좋겠고요. 지금 자료를 봤을 때도 저희들이 과거 2023년부터 2026년까지를 보면 오히려 2026년도 목표치는 그러한 것들이 지금 말씀하신 의지와 상관없이 오히려 감소된 수치로 목표를 잡아놓으신 게 보이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만약에 후보자님께서 또 연임을 하시게 되면 이런 것들은 좀 더 상향된 방향으로 방향 설정을 하셔서 조금 더 실질적인 소득이라든가 구매액이 늘어나는 쪽으로, 긍정적인 쪽으로 해결이 되기를 그렇게 희망하겠습니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고민을 하고 대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효광
신효광위원장
김대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근 위원님, 최병준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없습니까? 최병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병근위원
김천 출신 최병근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정우석 원장님.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임기 3년 하시고 이제 1년 연임하시려고…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맞습니다.
지금 신청사는 어떻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신청사 건립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어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신청사 건립은 작년 말에 건설업자를 선정해서 착공을 했고 공사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아, 착공했습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그게 2018년도에 최초로 계획 수립해서 7년이 지나고 나서 이제 착공식을 했어요. 착공식을 하고 이제 건설을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언제 완료되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내년 11월에 완공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내년…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11월.
2027년 11월에?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그러면 이번에 1년 임기 끝나고 나서 신청사 완공을 위해서 내년에 가서 ‘저 1년 더 하겠습니다.’ 그런 것은 아니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그렇게는 하지 않겠습니다.
총사업비가 많이 늘었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한 25억 정도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총사업비가 처음에 200억에서 지금 250억 정도로 늘었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2027년도에 꼭 완공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사 부분이 늦어져서 관리자로서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 3년간 MOU 체결한 자료를 보니까 2023년부터 MOU 체결을 많이 하셨네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이 MOU 체결을 해서 실질적인 성과가 있습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여기에 어떤 복지협의회나 협력재단에 MOU한 부분은 저희들이 상생협력기금을 받아서 복지재단에 취약계층 농산물을 사서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는…
그것은 2023년도에 지역 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 체결 이것 있고.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그다음에 2024년도에도 MOU가 2건 있네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그리고 롯데쇼핑 구리점 이것은 무엇이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아, 롯데쇼핑 구리점에 우리 6차 산업 안테나숍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그래서 오픈을 하면서 롯데백화점에서 구리점하고 업무 제휴를 해야 된다고 해서 업무 제휴를, 매장 오픈하면서 업무 제휴를 한 겁니다.
아, 롯데백화점 구리점.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롯데백화점 구리점에 저희 안테나숍 매장이 있습니다.
원래 첫 직장이 롯데…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그러면 롯데백화점 구리점 말고 전국에 있는 롯데백화점하고 다 협력해서 MOU하면 더 안 낫겠습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이런 부분이 매장 오픈하는 데에 어떤 그쪽 백화점의 사정도 있고, 또 저희 한정된 예산이 있어서 신규 고객들이 많이 찾는 부분으로 매장을 수도권에 저희들이 오픈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5년 11월 17일에 청우식품 베트남 호찌민 법인. 이 청우식품이 과자 만드는 회사 아닙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아닙니다. 육수, 액젓을 만드는데, 구미에 있습니다.
아, 청우식품이?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육젓?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액젓하고 육수.
아, 육수, 액젓. 그런데 베트남 호찌민 법인이 있는데 여기에 우리 경북 지역 농산물이 같이 판매가 되는 게 있습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지금 현재는 청우식품 베트남 호찌민 지사에서 인도네시아, 베트남, 라오스에 한국 제품을 유통하고 있습니다, 가공 제품 위주로. 그런데 제가 직접 가니까 전부 다 전라도의 남도장터 쪽 제품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해서, 제가 올해, 아까 온라인 쪽으로 약간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청우식품과 MOU를 맺어서 이번에 사과즙하고, 거기서 요구한 5개 제품이 있습니다. 그 5개 제품을 저희들이 인도네시아, 베트남, 라오스 지역에 우리 경북 제품도 한번 넣고 싶어서, 그리고 거기서 또 도와준다고 해서 그래서 MOU를 맺고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여러 가지 MOU를 체결하는 것도 좋지만 MOU 체결을 하고 나서 사후 관리도 좀 철저하게 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또 경북의 농산물이 베트남이나 대기업, 백화점을 통해서 전국에 판매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연임하시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감사합니다, 위원님.
효광
신효광위원장
최병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병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병준
최병준위원
정우석 후보자님 수고가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 경북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애를 많이 쓰셨고요. 다시 연임을 하겠다고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연임은 1년이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지금 3년 하셨지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맞습니다.
그래서 1년 동안 좀, 앞서 우리 위원님이 질의한 부분하고 중복이 될 수는 있겠습니다만 1년 동안의, 앞서 3년과 앞으로 1년 동안 어떤 역할을 하겠다는 생각이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 부탁드립니다, 간단하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위원님. 기존 사업은 기존 사업대로 잘 확장될 수 있도록 유지를 하고, 올해는 제가 좀 하고 싶은 부분이 방금 전에 이야기했듯이 우리 농산물이, K-푸드를 좀 알릴 수 있는 기회로 그런 역할을 하고 싶고, 두 번째는 어려운 농가, 우리 유통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농가 부분에 대해서 더 많은 지원과 더 많이 팔릴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현장에 가서 제가 진짜 피부로 체감이 되고 느낄 수 있고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서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우석 후보자를 제가 평소에 보면 어떻게 보면 리더로서의 역할을 잘한다, 그리고 대외적인 활동도 잘한다, 이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또 잘하고 있고. 제가 볼 때는 모든 데 있어서 성과를 많이 내고 하는데 내가 부탁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1년 동안에, 이제는 결국은 가화만사성이다. 결국은 집안이 잘되어야 지금 생각하는 그 부분이 이제 더 업그레이드되고 더 나아가는 그런 것이 될 것이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까지는 그만큼 어느 정도 성과를 냈다면 그것을 더 넘어서려면 결국은 나 하나의 능력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직원들이 안에서 같이 함께 어우러지고 또 직원들이 근무하는 데 있어서 안정성이라든지 모든 게, 그게 수반이 되어야 그것을 넘어설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제가 한번 자료를 보니 조금 어떤 면에서, 경영평가에 있어서 전체적인 것을 봤을 때는 최고의 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리더로서 또 책임자로서의 어떤 그런 면에서는 조금, 사실은 우리 후보자는 그게 아닌데 어떻게 평가를 이렇게 받았는지 저도 의구심은 갑니다만 어떻든 모든 것은 수치가 말을 하니까, 그렇다고 보면 제가 볼 때는 집안 살림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퇴사하는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다 연속성이다, 이렇게 보니 1년 동안 제가 볼 때는 바깥, 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많이 뭔가를 하려고 하는 그것은 당연히 있겠지만 1년 동안 좀 더 내실을 다져 주시고 또 그 내실 위에서 뭔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갈 수 있는 우리 진흥원이 되었으면 하는 부탁의 말을 드립니다. 꼭 그렇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답변 안…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하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더 노력을 하고 직원들과 소통하고 리더십을 더 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부탁합시다. 이상입니다.
효광
신효광위원장
최병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한 차례씩 질의를 전부 다 하셨는데, 그럼 지금부터는 보충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아, 노성환 위원님 질의 안 하셨네. 노성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노성환위원
고령 출신 노성환 위원입니다. 정우석 원장님, 하여튼 지난 3년 동안 많은 성과 감사드리고. 지금 실질적으로 농업의 환경은 급변하고 있지 않습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그리고 지금 우리 경상북도 농업 지원도 여러 가지 변화가 많습니다. 특히 마늘, 양파의 재배 면적이 자꾸 늘어나고 있고 여기에 대한 어떤 우리 징후에서 혹시 그런 지금 급격하게 확대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판로나 아니면 관련된 유통에 대한 생각을 한번 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안 그래도 최근에 농식품부에서 우리 스마트과 쪽으로 와서 광역수급조절센터, 마늘·양파·고추 이런 어떤 사업을 농림부에서 유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저희 진흥원에서 운영을 해 달라고 농림부에서 그런 어떤 부분이 와서 마늘이나 양파나 고추나 미약하나마 이런 부분이 좀 안정화될 수 있도록 그 센터를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그런 어떤 중간에서 조절할 수 있는 부분들은 우리 경상북도의 특성화된 모델도 한번 개발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홍수 출하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도 조절할 수 있는 그런 연구도, 과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지금 과잉 생산되거나 여러 가지 조건에서 뜯어보면 가공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진흥원에서 전체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품질도 마찬가지고 또 어떠한 전체적인 농업의 흐름에 있어서 좀 오버해서 생산된 데는 좀 줄여갈 수 있는 방법도 홍보를 해야 될 것 같고 또 가공의 방법도 해서 좀 더 소득 분야에 다양성을 기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생각하고 계신 것이 있으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위원님 저도 이렇게 항상 매년, 요즘은 좀 덜하지만 몇 년 전에 양파가 어떤 시장의 괴리… 작업을 하고 있을 때 저도 무척 마음이 아프고 제가 ‘이것을 어떻게 해결을 못 할까?’ 그런 고민을 항상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익 과잉이 되었을 때가 문제입니다. 이런 과잉된 생산품은 실질적으로 원물 같은 경우에는 대기업 쪽에 연계를 해서 그런 과잉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밖에 없고요. 그리고 또한 두 번째 방법은 농업 과잉 생산물을 다양한 제품을 6차 쪽으로 해서 가공제품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이런 부분도 다 같이 고민을 해서 이런 어떤 과잉되는 부분에 대해서 일부 역할을 진흥원에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우리 소농가의 어떤 유통판로 개척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농산물 유통에 관련해서도 많은 고심을 해 줄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감사합니다.
효광
신효광위원장
노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우리 위원님들 한 번씩 질의를 다 하셨는데 지금부터는 보충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의 최종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최종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 정우석입니다. 존경하는 신효광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저에 대해 꼼꼼히 검증해 주시고 지적과 조언을 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해 주신 말씀을 깊이, 무겁게 받아들이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겸허히 성찰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청문회는 공직 후보자로서 제 자신을 되돌아보고 도민이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 한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고견을 가슴 깊이 새기고 직무 추진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만약 제게 직무를 수행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우리 도내 농업인을 위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 후보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의 직무수행 능력, 자질, 도덕성 등에 대해 심도 있게 검증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후보자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순서입니다마는 경과보고서 작성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작성될 때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5분 회의중지
14시 4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2.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의사일정 제2항 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13시 30분부터 실시된 인사청문회를 토대로 경과보고서 안을 마련하였습니다. 배부해 드린 경과보고서 안에 대해서 의견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그러면 이의가 없으므로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청문
인사청문
대상자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후보자 정우석
고인
참고인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 농식품유통과장 김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