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최병근 의원 발언
위원 아, 육수, 액젓. 그런데 베트남 호찌민 법인이 있는데 여기에 우리 경북 지역 농산물이 같이 판매가 되는 게 있습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지금 현재는 청우식품 베트남 호찌민 지사에서 인도네시아, 베트남, 라오스에 한국 제품을 유통하고 있습니다, 가공 제품 위주로.
그런데 제가 직접 가니까 전부 다 전라도의 남도장터 쪽 제품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해서, 제가 올해, 아까 온라인 쪽으로 약간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청우식품과 MOU를 맺어서 이번에 사과즙하고, 거기서 요구한 5개 제품이 있습니다. 그 5개 제품을 저희들이 인도네시아, 베트남, 라오스 지역에 우리 경북 제품도 한번 넣고 싶어서, 그리고 거기서 또 도와준다고 해서 그래서 MOU를 맺고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