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일전에도 저희 무료 개방하는 것 때문에 말씀을 드린 적이 있지만 그 무료개방이 무조건 또 국민들한테 혜택을 주는 것도 아니고 유료라고 해서 안 오는 것도 아니고 무료라고 해서 더 많이 오는 것도 아니라고 또 보거든요. 그런데 투어패스를 통해서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집라인이랑 루지장 이런 부분까지 같이 들어간다고 했어요. 제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 상품을 상품개발에 조금 더 힘을 쏟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꼭 루지장이라든지 이런 대표적인 업체들도 포함이 되겠지만 어떻게 보면 특혜일 수도 있지만 더 많은 강화군을 대표할 수 있는 업체들을 선정을 해서 그런 상품들을 같이 연계상품으로 관광지 유적지랑 그 주변으로 1박 2일 코스, 2박 3일 코스, 지금도 실행을 하고 있지만 거기에 더 많이 업체를 넣을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런데 이제 하나 문제가 됐던 게 정확한 명칭은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 양도면에 있는 무슨 계장집이 이런 투어패스, 강화군 관광 상품권을 통해서 5000원씩 할인받은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하나투어였는데 하나투어 상품권을 통해서 다 거의 90% 이상의 업체가 다 게장집으로 가서 할인을 받고 어마어마 무시한 수익을 내준 사례들이 있었거든요.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한 곳에만 집중되지 않게만 한다면 되게 좋은 상품으로 많이 쓸 수 있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투어패스를 통해서 강화군에 오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