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정경민 의원 발언
위원 유스호스텔이 관광업이 아니라고 말했을 때 전부 다 깜짝 놀랐어요, 관광업의 혜택을 못 받는다, 지원을 못 받는다는 것에 대해서. 그런데 제주도나 다른 데는 벌써 이미 그걸 다 하고 있는데, 관광업에 준하는 지원을 다 하고 있는데 경북만 안 되는 걸로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확인해 보니까 이미 상위법에는 다 개정이 벌써, 언제 되었는지도 모르고 내용이 바뀌어 있었다는 말이지요.
그런 것을 우리가 미리미리 검토를 못 하고 있다. 그런 것은 방금 말씀드린 대로 모든 사업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정비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보이고요. 그다음에 제가 최근에, 이건 좀 사담입니다만 최근에 제가 누구하고, 어떤 분하고 이야기를 좀 나누다 보니까 국장님이, “박찬우 국장님이 굉장히 능력 있고 유능하고 똑똑한데 지금 문화국 전체에서 국장님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
능력이 있는데 그 능력 발휘할 기회를, 예를 들어 국장님이 새로 오면 기존에 계셨던 과장님들이나 이런 분들이 어떤 어떤 상황, 지금 어떤 상황이고 어떤 사업에는 어떻게 변경되고 있고 이걸 철저하게 보고를 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해야 되는데, 국장님이 오실 때 시점의 국장님이 알고 있는 그 한계를 벗어나야 되는데 국장님을, ‘아, 그냥 국장님이 알아서 하세요.’ 이런 식으로 자꾸 되어 버리니까 발전해 나가지를 못한다. 박찬우 국장은 그런 사람이 아닌데 지금 많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좀 들었어요. 그러니까 과장님들도 유념하셔서 국장님이 귀를 열고 눈을 열 수 있도록 진짜 많은 대화, 어떻게 추진하고 예전에 어떻게 했는지 이런 것 설명을 많이 하셔서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에 진짜 국장님이 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하나, 마지막으로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여기 사업명세서 240쪽에 보면 도립예술단 관련 시간외수당이라는 게 있습니다, 국장님? 사업명세서의 24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