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는 개인적으로 가수들 출연비나 탤런트들이나 거의 반으로 다운이 됐어요. 그런데 우리 재정자립도 대비 3200만원 책정하는 이런 가수들을 초청하는 것도 그렇고, 고액을 이렇게 편성했다는 것은 이것 좀 심사숙고해야 할 사항이거든요. 거기서 자이언티 2000만원, 육성환밴드 1700만원, 홍자 1400만원, 우리가 꼭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까?
얼마든지 이와 흡사한 트로트 가수들이나 우리 애향 강화출신, 군 단합을 위한 훌륭한 분들도 여러분이 계시거든요. 그런 분들은 다 배제해 놓고 종합TV 채널이라든지 꽤나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런 분들이 3200만원이 작년도, 재작년도 한번 이 분들 출연료를 한번 살펴보세요. 제가 볼 때는 3200만원이 아니라 2000만원도 안 들 겁니다.
이것을 한번 세심하게 살펴주시고요. 이 예산에 대해서는 2020년도 출연가수라든지 세부 집행내역을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