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조용진 의원 발언
위원 어디로 통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까? ○(재)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대표이사후보자 권순태 제 생각에는… 그것은 생각을 안 해 봤습니다. 그런데 도청으로 하는 것이 안 낫겠습니까?
도청 쪽으로 이렇게 하고, 그것은 제가 깊이는 생각을 안 해 봤습니다. 그런데 그냥 두 기관을 연계하기 위해서, 인적 교류만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라이즈사업에서 할 수 있는 평생교육 관련한 사업들을 서로 연계를 시켜서, 한 가지 제안을 하고 싶은 게 기업에 있는 청년들, 취업자들이 지금, 비전공자들이지요.
예를 들어서 AI나 컴퓨터, 이런 비전공자들조차도, 예를 들어서 기계를 하는 사람들도 지금 AI가 도입이 되고 컴퓨터, 디지털이 도입이 되기 때문에 재교육이라든지, 기업 재교육 이런 것들은 서로 좀 연계를 해서 이렇게 꾸려가면 안 되겠나? 그런 식으로 좀 연계를 해 가면서, 결국 궁극적인 목표는 인재를 양성해서 경상북도를 살리는 쪽으로 이렇게 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