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정리하겠습니다. 축협은 강화군에 더 지원해 주었으면 강화군은 그만큼 지원하는데 큰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 같지 않아서 서로 상호신뢰 관계가 불신이라는 관계보다 서로 조금 보안해 줬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 속에서 계속 비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강화군은 늘 농어입들일 얘기해요.
축산인은 빼놓아요. 그런데 과거의 축산인들은 굉장한 자부심과 앞으로의 기대를 많이 갖고 있어요. 그런데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은 환경문제나 군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자기들 뜻하고는 사실은 미흡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과거에 향수심이라든지 과거에 축산업에 대한 것을 회상하고 강화군에 기대하는 것이 많아요. 이왕 우리 과장님께서 강하게 주문하시든 어떻게 하든 우리 축협에서 당신네들이 과연 축산업을 위해서 어떻게든 판매대책을 갖고 철저한 판매혁신을 위한 계획서를 주문 받으세요. 그것이 철저하다고 하면 우리 강화군도 이렇게 지원을 하겠다, 그런데 매년 반복되는 형식적인 보조나 정책이란 말이에요.
특별하게 축협에서 공모사업이라든지 군의회에서 도전적이고 과감한 그런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 그런 것까지 주문을 해 주십사, 또 그러면서 강화군 축산업이 다시 부활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