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성만 의원 발언
손희권 부위원장도 오늘 두 번 나와서 보고하느라 고생했어요.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2항 2026년도 경상북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3항 2026년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안정리에 관한 사항입니다.
이번 회기에 의결된 안건에 대해서 서로 저촉되는 조항, 자구, 숫자와 그밖의 정리가 필요할 경우 그 정리에 관한 사항은 경상북도의회 회의규칙 제34조에 따라 의장에게 위임해 주시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안정리에 관하여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안정리가 필요한 경우 의장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처리해야 할 안건을 모두 처리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제363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12대 경상북도의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경북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도정과 교육행정 발전을 위해 늘 함께해 주신 이철우 도지사님과 임종식 교육감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4년은 우리 경북에 참으로 많은 도전과 시련이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도민과 함께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하며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왔습니다.
비록 제12대 의회의 여정은 오늘로 마무리되지만 도민을 위한 우리의 사명은 결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13대 경상북도의회 또한 도민의 뜻을 잘 받들어 경북의 새로운 미래를 힘차게 열어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지난 4년 동안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의 성원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260만 도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 4년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참조) 이의 유무 표결 결과(32건) (부록에 실음) (11시 5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