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업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업체에서도 결국은 알음알음 지인들 부탁해서 인력을 쓰셨거든요. 그런데 그 지인들도 상당히 좋으신 분들인데 마찬가지로 관광객들과의 마찰 때문에 그런 발언들이 나오고 누구를 옹호하고 누구 편을 들 수 없는 사항이에요. 그냥 단순하게 예산편성해서 운영한다고 제복을 맞춘다고 해결될 수 있는 방안은 아니거든요.
결론적으로 이 분들이 확실하게 제재를 할 수 있고 범칙금을 부과할 수 있는 권한이나 공적인 권한이 부여되지 않으면 해안도로 관리도 안될 것이고 용역을 해서 인력이 투입이 된다고 해도 관리가 안되는 사례가 많을 것이다. 또 하나는 그 분들 쉬는 공간도 없이 땡볕에 하루 종일 서 있으셨어요. 그러니까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질 수 밖에 없고 관광객들에게 민원이 발생할 수 있는 사항이 많이 발생했다는 거죠.
이런 것까지 섬세하게 생각하시고 예산을 소진해 주셨으면 합니다.